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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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요일 아리조나의 코로나 19 일일 신규확진자는 733명, 사망자는 26명으로 보고됐다. 입원환자 수는 계속 감소되고 있다.
아리조나의 일일 확진자 7일 평균은 수요일 기준 566명이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데이터 트래커에 의하면 인구 10만 명 당 7일 평균 확진율은 화요일 기준 전국 51위로 내려갔다. 아리조나 보다 확진율 평균이 낮은 지역은 캘리포니아, 알칸사, 그리고 하와이 뿐이다.
아리조나의 인구 10만 명 당 7일 평균 사망율은 화요일 기준 전국 9위로 소폭 내려갔다. 사망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켄터키이며 뉴욕시, 캘리포니아, 조지아, 메사추세츠, 뉴저지, 오클라호마, 텍사스가 그 뒤를 이었다.
지난 주까지  아리조나의 확진율은 4주 연속 5%를 기록했다. 존스홉킨스대학의 발표에서는 2.5%였다. 
펜데믹이 시작된 이후 화요일까지 아리조나의 누적 사망율은 인구 10만 명 당 232명으로 전국 6위이다. 전국 평균은 인구 10만 명 당 164명이다. 사망율이 가장 높은 지역은 뉴욕시로 인구 10만 명 당 369명이며 뉴저지, 로드 아일랜드, 메사추세츠, 미시시피가 그 뒤를 이었다.
아리조나의 인구 10만 명 당 누적 확진율도 전국에서 여섯 번째이다. 수요일 기준 아리조나의 누적 확진자 수는 84만1811명으로 기록됐다. 마리코파 카운티의 누적 확진자 수는 52만4386명, 사망자 수는 9673명이다.
아리조나 보건국 데시보드에 의하면 아리조나 전역의 병상 가동율은 중환자실 84%, 일방병상 86%이며 이 가운데 코로나 19 환자는 중환자실 10%, 일반병상 6%이다. 주 전역에 남은 병상 수는 중환자실 274개, 일방병상 1161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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