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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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19-03-21

가예고 시장 당선자, "불황에도 끄떡없는 피닉스 만들 것"

1년 반 동안의 선거운동 끝에 지난 주 케이트 가예고가 피닉스 시장이 됐다. 가예고는 전 동료 시의원이자 경쟁자인 다니엘 발렌주엘라를 가볍게 누르고 지난 주 화요일 당선됐다. 취임식은 21일로 예정되어 있다. 가예고는 그랙 스탠튼 전 시장의 임기가 만료되는 2021년 4월까지 그 자리를 맡는다. 따...

  • 등록일: 2019-03-21

아리조나 '아코산티' 최고의 여행지로 선정돼

여행 웹사이트 Outside Online이 아리조나의 '아코산티'를 2019년 최고의 여행지 중 하나로 선정했다. 이 사이트에서는 15개국과 미국 내 16개 주 33 곳을 선정했다. 아리조나는 실험적 커뮤니티 아코산티로 22위에 올랐다. 아코산티에서는 매년 FORM 음악 페스티벌이 열린다. Outside Online에 의하면 ...

  • 등록일: 2019-03-21

데저트 리지에 아리조나 최초 "Five Below" 오픈 예정

청소년들을 주 고객으로 하는 디스카운트 업소 Five Below가 노스 피닉스의 데저트 리지 마켓플레이스 내에 연말 경 오픈한다고 지난 주 금요일 발표했다.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파이브 빌로우는 첨단기기, 캔디, 뷰티 키트, 그리고 디즈니, 니켈로디온, 레고, 페즈 등 다양한 물품을 판매한다. 가격이 ...

  • 등록일: 2019-03-21

ASU-아마존 웹, 스마트 시티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 오픈

아리조나주립대학 (ASU)와 아마존 웹 서비스가 협력해 지난 주 스카츠데일에 스마트 시티 클라우드 이노베이션 센터를 오픈했다. 존 롭 ASU 부 정보담당관은 센터가 대학의 스카이송 캠퍼스 내에 자리 해 지역정부, 교직원, 학생 등 아이디어를 가진 사람들이 누구나 쉽게 방문할 수 있으며 ASU와 아마...

  • 등록일: 2019-03-21

라틴노 단체, 경찰 총격 사망사건 발생지점 마다 배너 걸어

라티노 운동가들이 피닉스에서 경찰의 총격에 의해 사망 사건이 발생한 지점에 배너를 걸고 있다. 라티노 단체 Poder in Action의 비리 헤르난데즈는 배너걸기를 지난 해부터 시작했다며 지난 2년 간 경찰의 폭력 수위가 갈수록 높아지고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는 것에 환멸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곳...

  • 등록일: 2019-03-21

메사-길버트, 스쿨버스 운영 어려움에 학교 시작 시간 늦추기로

계속되는 시간준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피닉스 지역 두 개 학군에서 학교 시작 시간과 버스 스케줄 조정을 고려하고 있다. 메사와 길버트 공립학교들은 최근 버스가 늦게 도착하고 탑승 학생 수가 초과되며 버스 운전기사의 부족과 잦은 이직 등의 문제를 운영위원회에 보고했었다. 메사의 위원회에서...

  • 등록일: 2019-03-21

"I-10 투산 방면 확장공사 후에도 중앙 분리장치 없을 것"

올 해 완공될 I-10 카사 그란데부터 투산 구간의 확장공사 후에도 중앙분리대 케이블은 볼 수 없을 것 같다. 투산 주민 마이크 험프리는 아리조나교통국 (ADOT)과 주교통위원회에 케이블 등 어떤 형태로든 중앙 분리대를 설치해 중앙선을 넘어가 발생하는 사고를 막아야 한다고 촉구해왔다. 험프리의 부...

  • 등록일: 2019-03-21

아리조나 단기 의료보험법안 통과에 엇갈린 반응

아리조나 주 공화당에서는 최근 통과된 "단기 제한적" 의료보험 법안 통과에 찬사를 보냈다. 그러나 켈리 버틀러 주 하원의원을 비롯한 민주당 의원들의 반응은 다르다. 지난 주 월요일 덕 듀씨 주지사의 승인을 받은 이 법안에 대해 버틀러 의원은 보헙가입 이전부터 증상을 가지고 있던 환자들이 보호...

  • 등록일: 2019-03-21

도로 통제 부르는 "광고-영화 촬영" 불편해도 경제에는...

지난 주말에도 밸리 일부 프리웨이가 통행이 제한되어 불편을 겪은 운전자들이 있을 것이다. 지난 주말 루프 303 등의 고속도로에서 니산 자동차 광고 촬영이 있어 일부 구간이 폐쇄됐다. 아리조나 교통국 (ADOT)에서는 이 같은 광고나 영화촬영을 위한 통행제한은 불편하기는 하지만 주 경제에는 도움...

  • 등록일: 2019-03-21

밸리에서 쓰레기 가장 많은 프리웨이는 "SR 51"

밸리에서 쓰레기가 가장 많은 프리웨이는 SR 51인 것으로 밝혀졌다. 마리코파 정부연합에 의하면 I-10과 루프 101 사이 SR 51의 15마일 구간에서 지난 해 10만4천 파운드의 쓰레기가 수거됐다. 연합회의 공보담당관 켈리 태프트는 지난 해 아리조나 교통국 (ADOT)에서 수거한 마리코파 카운티 프리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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