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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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등록일: 2022-09-07

피닉스 시 북쪽 끝자락 사막, 주거단지로 개발된다

I-17 동편에서 앤썸 바로 북쪽은 피닉스 시의 북쪽 끝자락이다. 지금은 사막으로 남아 있는 이 지역이 개발된다. 메사 소재 개발회사 벨라 플로어는 노스 피닉스의 채용이 증가하면서 주택 수요가 증가하는 시점에 맞춰 서클 마운틴 로드 북쪽 114에이커 부지에 아파트, 임대주택, 타운홈, 매매용 주택 ...

  • 등록일: 2022-09-07

국경 넘어 오는 불법 이민자들 가운데 멕시코 출신이 없다?

새벽 4시, 아리조나 국경장벽을 따라 늘어선 수백 명의 이민자들을 국적별로 분류하는 작업이 시작됐다. 한 국경 순찰대원은 "러시아나 방글라데시 출신 있어요? 여기 러시아 출신 필요한데"라고 외치고는 "이 사람들은 루마니아 출신인데"라며 혼잣말을 한다. 광활한 사막의 국경장벽이 끝나는 지점에...

  • 등록일: 2022-09-07

아리조나 평균 개스값 드디어 $4 아래로 내려가

아리조나 주 평균 개스값이 지난 주 목요일 기준 갤런 당 $3.99로 떨어졌다. 불과 두 달 전 최고 $5.38까지 찍었던 개스값이 급격하게 내려가면서 몇 달 만에 $4 아래로 떨어진 것이다. 한 경제학자는 이 같은 내림세가 가을까지 계속될 것으로 전망했다. 그러나 일부에서는 개스값은 내려갔어도 역대급...

  • 등록일: 2022-09-07

주정부는 왜 외국 기업과 헐값에 농지 사용 계약을 체결했을까

크리스 메이스 민주당 주 검찰총장 후보는 사우디 아라비아의 한 기업과 체결한 수자원 임대계약에 대한 수사 및 계약취소를 촉구했다. 피닉스에서 아리조나 서부에 비축해 둔 물을 사우디 아라비아 회사가 사용하게 되기 때문이다. 메이스는 또한 사우디 아라비아 기업에도 라 파즈 카운티의 물을 사용...

  • 등록일: 2022-09-07

3m 철책 세우고 CCTV 설치…중간선거 앞둔 선관위 '요새화'

11월 중간선거를 앞둔 미국에서 각 지역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안전대책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NYT)는 6일 선거에 대한 미국 내 극단세력의 위협이 고조됨에 따라 각 지역 선관위도 자구책 마련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경합지역인 애리조나주에서 가장 인구가 밀집된 지역인 매리코...

  • 등록일: 2022-09-07

"아리조나 아동 대부분 코로나 19에 한번쯤은 감염됐었다"

질병통제예방센터 (CDC) 최근 조사에서 아리조나 대부분의 아동 및 청소년들이 코로나 19에 감염됐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에 의하면 아리조나에서 6개월부터 17세까지의 아동 및 청소년 84%가 확진됐었다. 전국 평균 80% 보다 약간 높다. 피닉스 아동병원의 감염병 전문의 와심 발란 박사는 "아동 ...

  • 등록일: 2022-09-07

더그 듀시 주지사 방한 - 윤석열 대통령 접견

방한 중인 더그 듀시주지사가 9월 2일 오후 3시부터 30분간 윤석열 대통령을 만나 한국과 아리조나주간 실질협력 강화 방안과 진출 기업 활동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윤 대통령은 약 3만명의 아리조나 한국전쟁 참전용사, 한미동맹의 굳건한 지지자인 아리조나주의 故 매케인 상원의원 등 역사적 유대...

  • 등록일: 2022-08-31

메트로 피닉스 주택시장, '과열'에서 '균형'...

메트로 피닉스 주택시장이 계속 식어가고 있다. 그러나 이전의 붕괴가 예상되는 건 아니다. 공급이 급증하면서 주택매매와 가격은 내려가는 추세다. 또한 팔리기까지 걸리는 시간은 길어지고 바이어들에 대한 특혜도 많아졌다. 주택시장 분석가들은 이 같은 상황을 "균형"이라고 부른다. 1년 반 정도 과...

  • 등록일: 2022-08-31

국경순찰대, 밀입국 브로커에 의해 버려진 영아-유아 구조

국경순찰대에서는 아리조나 서부 올갠 파이프 캑터스 천연 기념물 부근에 밀입국 알선업자에 의해 버려진 영아와 유아를 구조했다고 밝혔다. 지난 주 목요일 루크빌 출입국사무소 서쪽에서 체포된 밀입국자가 순찰대에 아이들의 위치를 알려주었다. 발견 당시 18개월 아기는 울고 있었으며 4개월 아기는...

  • 등록일: 2022-08-31

조지 플로이드 살해 경관 투산 연방교도소에 수감돼

체포과정에서 무릎으로 조지 플로이드의 목을 눌러 사망하게 했던 미네아폴리스 경관 데릭 초빈이 투산의 연방 교도소로 이송됐다. 초빈은 살인 및 과실치사 혐의로 미네소타 주 교도소에 수감됐었다. 초빈이 연방법원에서 플로이드의 인권침해에 대해서 죄를 인정한 후 판사는 21년 형을 선고했다.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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