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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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과 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해 점차 인간의 평균 수명이 길어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많은 정보를 통해 건강하게 사는 법과 관련된  지식공유로 운동의 유익한 영향으로 인해 많은 사람들이 운동을 시작하는데 운동은 젊은 사람에게는 하나의 레크리에이션 활동인 반면에 노인들에서는 근육의 힘과 심장과 혈관 기능을 포함한 여러 가지 생리학적 기능의 감소를 막아주고 규칙적 운동을 통한 조건화된 효과로 근육의 강도와 호흡 능력을 향상시켜 일상 생활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고 피로감을 감소시켜 안녕을 증진시키고 생리적 기능을 향상시킬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적당한 규칙적인 운동이 노화를 방지하여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먼저 운동을 해야 하는 이유를 알고 자신에 맞는 운동을 선택하여 이를 지속함으로써 운동으로 인한 효과를 확인하고 이를 극대화시켜 나가는 것이 중요하겠습니다. 


미국 피츠버그 대학교 심리학과 커크 에릭슨 박사는는 매주 10~14km을 걷는 중년층은 걷지 않은 사람들보다 9년 후의 지력이나 기억력에 관련된 영역의 뇌세포가 많아지고 활발하며 기억장애 위험성을 줄여준다고 의학전문저널에 보도되었습니다.

에릭슨 박사는 "중년시기의 운동 습관이 만년에 뇌의 건강상태를 향상시켜 사고와 기억력을 개선시킨다는 이 연구결과는 모든 연령의 사람들이 운동을 해야만 하는 하나의 이유가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뇌의 크기는 일반적으로 성인기 후기에 축소되며 이는 기억 장애로 이어질 수도 있다. 이번 결과는 기억장애를 예방하기 위해 효과적인 접근방법이다"고 말합니다. 


뇌와 기억력의 유지에는 운동 습관 외에도, 야채나 과일 또는 생선을 많이 섭취하는 건강에 좋은 식사 습관과 더불어 금연, 혈압이나 혈당치 또는 콜레스테롤 수치 등을 정상 범위로 유지하는 것 등도 유익합니다. 걷는 운동과 더불어 노화를 방지하는 운동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걷기 운동

무리하지 않는 정도로 보통 하루 30분 정도 걷는 것이 가장 적당합니다. 걷기 등의 운동이 불가능한 어르신들은 지팡이에 의존해 천천히 걷더라도 가족이나 친구분들의 도움을 받아서 낙상을 주의하시면서 조금씩이라도 걸어보십시요. 

운동할 때는 숨이 가쁠 정도로 걷지 말고, 가능한 몸 부위를 많이 움직이도록 합니다.  


2. 근육 운동

나이 들면 20~40% 정도 근육량이 줄어드는데 이는 단순히 노화 때문이 아니라 근육을 사용하지 않아서 입니다. 근육을 강화시켜주는 가벼운 웨이트 트레이닝을 꾸준히 하면 노화가 방지됩니다.  


3. 균형 훈련

균형 감각을 유지하는 훈련이 필요합니다. 특별한 도구 없이 실내에서도 손쉽게 할 수 있습니다. 눈을 감고 한 발로 서 있는 동작이나, 자리에서 일어날 때 손을 짚지 않고 일어서는 동작을 반복하면 균형감각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됩니다.  


4. 스트레칭

노화의 증상 중에서도 운동 능력이 눈에 띄게 저하되는데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운동 능력을 충분히 기를 수 있습니다. 스트레칭은 관절이 굳어지는 것을 방지하고 동작의 유연성을 증가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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