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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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Jan

문단비 양 바사(Vassar)대학에 입학허가 받아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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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스쿨 12학년인 문단비 양이 바사 대학에 전액 장학금과 기숙사까지 제공받고 입학한다.
바사 대학은 뉴욕의 Poughkeepsie에 있는 아름다운 캠퍼스의 사립, 남녀공학, 인문 대학(liberal arts college)이다.
1861년에 여자대학으로 설립 역사적인 세븐 시스터즈 중 하나였고 1969년부터 공학으로 전향한 명문대학이다.
2017년American News & World Report 순위에서 'most selective'에 오른 전국 12번째의 최고 인문대학이다. 50 개 이상의 전공학위를 보유하고 있고 학생수는 약 2,450 명이다. 바사 캠퍼스는 National Historic Landmarks와 National Historic Place를 포함 1,000 에이커 이상의 100개 이상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다.
의사나 수의사가 꿈인 단비 양은 뉴멕시코 한인회 문상귀 회장의 딸로 "1년에 10만불 넘게 혜택을 받게 되어서 감사하다. 뉴멕시코의 후배들에게 대학 입학에 대해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 고등학교에서 교장 선생님과 많은 선생님이 축하해 주셨다. 8월에 입학하기 전까지 좋은 시간을 보내고 싶다. 학교 성적도 물론이지만 이번 대통령상을 받은 것이 큰 도움이 되었을 것으로 생각한다. 뉴멕시코의 후배들이 봉사활동을 통해 추천 대상자가 되어 가산점을 많이 얻어 꿈꾸는 대학에 입학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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