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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Sep

뉴멕시코 하원의원 출마 리사 신 후보 모금행사 열어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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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43지구 하원의원 공화당 후보인 리사 신이 8월 30일 White Rock에서 모금 행사를 열었다. 이날 행사에는 전 공화당 하원 의원 빌 레드먼드 (Bill Redmond)와 현 부주지사인 John A. Sanchez가 지지자를 모으기 위해 White Rock으로 모였다.
신 씨는 그녀의 지지자들에게 감사를 표하며 민주당 후보 크리스 챈들러 (Chris Chandler)를 상대로 한 모든 진행 과정을 발표했다. 그녀는 선거운동을 하면서 자주 방문하지 않았던 그룹을 만나는 것이 자신의 정치적 기반에 많은 활력을 불어넣었다고 했다.
"우리는 아시아계 미국인 커뮤니티, 중소기업 대표, 교회 등 정치에 대해 잘 알지 못하거나 관심이 적은 그룹을 찾아가 봉사 활동을 해왔다. 이 일이 너무나 기쁘고 보람 있다"고 했다.
또한, 마약 남용 방지, 직업과 비즈니스 성장, 직업 교육 우선, 장기적으로 로스앨러모스 국립 연구소의 성공을 위한 지원 등 4가지 공약에 관해 이야기했다. 신 씨는 "나의 공약은 폭넓은 지지와 초당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세금 및 규제 개혁을 통해 비즈니스와 경제 발전을 지원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나 자신이 중소기업 소유자이기 때문에 이 일에 열정을 쏟을 것이고 강한 목소리로 미국과 우리 주를 위해 우리의 제일 첫 번째 임무인 일자리 창출을 위해 힘을 쓸 것이다"고 했다. 
신 씨는 또한 직업 교육과 중소기업의 연계성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주가 우선하여 직업 교육을 하면 더 많은 주민이 일자리를 얻을 수 있고 소규모 사업체가 발전해 궁극적으로 주를 도울 방법에 대해 이야기했다.
신 씨는 "건설, 보건 과학, 컴퓨터 과학 분야에서 뉴멕시코에는 엄청난 격차가 있다. 우리는 아이들을 양성할 필요가 있다. 주 의회에서 직업교육을 우선으로 시작하면 중소기업을 도울 수 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날 부 주지사인 Sanchez가 기조연설을 맡았다. 그는 특정 프로그램과 정책을 되살리는 것에 대해서뿐만 아니라 개인적인 책임에 관해서도 이야기했다. "자녀 교육에 있어 본인이 배웠던 원칙과 옛날 방식으로 돌아가지 않느냐? 부모는 우리 자녀의 교육에 있어 첫 번째 방어선이 되어야 한다. 다른 사람들을 비난하지 말자"고 했다. 또한 교육 선택과 관련하여 부모는 더 많은 선택권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자녀를 공립학교에 보내고 싶다면 보내라. 보내기에 앞서 교사가 올바른지 올바른 시스템인지를 확인하라. 하지만, 홈스쿨이나 사립 학교에 보내고 싶다면 자녀들에게 그런 기회도 주라. 교사 노동조합이 뉴멕시코에서 공교육을 강탈했기 때문에 산타페에서는 그럴 선택권이 부모에게 없다. 교사 노동조합과 맞설 리사와 같은 입법자가 필요하다. 이것이 우리가 리사 신을 지지하는 이유이다"고 했다. 
신 씨와 Sanchez의 연설 이전에 뉴멕시코 제3지구의 전 공화당 하원의원이었던 Redmond는 43지구를 다시 공화당이 장악하기 위해 큰 싸움을 하고 있다는 것을 상기시키며 참석자들의 열기를 달구었다. 레드몬드는 43지구 하원 마지막 공화당 후보자였던 Jeanette Wallace와 공화당의 Jim Hall이 자리를 잠시 지킨 후 2013년에 Stephanie Garcia Richard가 이 지역에 당선되는 것을 막지 못했다며 "이 선거는 43지구만의 레이스가 아니라 뉴멕시코의 미래에 관한 것이다. 리사를 선출하는 것은 우리가 뉴멕시코 주 정부에 목소리를 보내는 것만이 아니라 뉴멕시코를 돌아서 다시 한번 경제와 치안이 훌륭한 뉴멕시코로 만들기 위해 투표한다"고 했다.
리사 신은 96년부터 지난 20여 년간 43지구에서 주민들의 삶을 개선해 왔다. 본인을 소개할 때 40여 년 전에 미국에 온 한인 이민자의 딸임을 강조한다. 부모세대는 강한 가족애와 근면, 자립, 책임감을 성공의 바탕으로 삼았고 자녀들에게 미국의 기회와 번영, 자유를 주기 위해 최선의 삶을 살아왔다고 소개한다. Wellesley College와 Pennsylvania College of Optometry에서 학위를 받은 후 1996년 뉴멕시코의 Los Alamos로 이사했다.
리사 신 씨의 어머니인 신수자 사모는 딸의 기금 모금회에 참석해 딸의 활동을 지켜보았다. "하나님께서 한인들에게 내려주신 특별한 탤런트를 묻어버리지 않고 지역과 나라를 위해서 일하는 딸이 대견하기도 하고 안쓰럽기도 하다. 선거 당일까지 건강한 모습으로 맡은 바 책임을 잘 감당하길 기도하고 한인사회에서 정치인이 나온 것을 감사한다. 특별히 한인들의 지지와 기도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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