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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Jul

성대환 목사 뉴멕시코 사막에 원격천문대 오픈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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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사막에 원격천문대를 운영하는 성대환 목사는 해발 1500m 고원지대에 가장 이상적인 꿈의 천문대를 세우고 있다.
지난 1년간 준비 끝에 미국 Dark Sky NewMexico(http://darkskynewmexico. Com)에 2018년 7월 4일 New Mexico 임마누엘 원격천문대를 열었다.
Facebook 주소는 https://www.face book.com/rodarksky/)이다.
성 목사는 한국의 좋지 않은 기후변화와 광공해로 인해 제대로 된 관측이 쉽지 않고 밤하늘 별을 찍고자 하는 열정이 식어가는 이 시점에 꼭 필요한 것이 원격천문대라고 했다. Dark Sky New Mexico 천문인 마을 원격천문대는 2017년 4월 한국천문연구원 장영실 홀에서 세미나를 성황리에 개최하는 등 홈페이지를 통해 회원간 꾸준한 활동을 하고 있다.
홈페이지에 소개한 내용에 따르면 NADA(Network of Digital Astro photography)는 온라인 기반 활동 모임으로 회원 각자의 관련 노하우(Know-how) 공개와 회원 상호 간의 지식 공유를 지향한다. 각자 주어진 조건에서 디지털 천체사진의 촬영기법과 관련 지식의 습득을 통해 회원 개인 또는 모임 전체의 아마추어 천문인, 단체로서의 질적 향상을 도모한다.
또한 NADA는, 활동에 있어 취미로서의 즐거움을 최우선으로 추구하며 어떠한 규정이나 규칙에 따른 의무에 대한 부담을 지양하고 회원 각자의 더욱 자발적이며 능동적인 참여로 모임을 활성화하고 회원 간의 인간관계를 무엇보다 중요시하는 인간적인 아마추어 천문가들의 모임이라고 소개하고 있다.
2003년 3월 몇몇 아마추어 천문인의 제안으로 결성된 NADA의 Online 모임은 역사는 짧지만 앞으로 디지털 천체사진의 영역별, 대상별 또는 분야별 사진 촬영 기법과 관련 지식의 공유, 올바른 지식의 보급과 더불어 천체 대상별 사진 Database의 지속적인 축적을 통해 한국 디지털 천체사진의 발전에 기여하고자 한다.
성대환 목사는 천문대를 열게 된 동기를 "깜깜한 밤길을 잃었을 때 하늘에 빛나는 별들이 길을 안내하던 기억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길을 잃어버린 이 시대, 우주의 시대, 새로운 시대를 안내해 줄 천문대의 필요성을 느끼고 임마누엘 천문대를 열었다. 밤하늘을 보면서 사랑하는 가족과 사랑을 회복하고 별들을 만나고 우주의 신비로 나아가는 길잡이가 되고자 한다. 마음을 담아 여러분을 대자연과 우주의 경이로 초대한다. 임마누엘 천문대는 별과 함께 최고의 여가 활동을 할 수 있는 곳이다"라고 했다.
미국에서 가장 어두운 지역인 소노란 사막에 위치한 천문대는 공해 없는 맑은 공기와 관측을 위해 최고의 시상을 자랑한다. 광해가 없고 관측지의 3대 요소를 다 갖추고 있어 최고의 천체 사진가들이 활동하는 꿈의 관측지이다. 주위에 Chiricahua National Forest와 Monument가 있어 탐조와 캠핑, 멋진 대자연의 경관으로 관광하기에도 좋다. 대 추장 제로니모의 역사적 장소나 인디언 유적지가 많으며 더글러스 근처에 겨울 철새 도래지도 있다. 비스뷔의 광산, 툼스톤의 역사적 장소 Carterner Cavern 같은 멋진 석회암 동굴도 있다.
성 목사는 주소의 영역이 너무 넓고 사막 지역이라 길을 잃어버리기 쉽고 내비게이션으로 찾아오기 어려우니 특히 밤에는 절대 혼자 오지 말고 반드시 길 안내를 읽고 찾아오고 미리 전화하고 떠날 것을 당부했다.
정확한 위치는 투산에서 170마일 정도의 거리로 2시간 40분에서 3시간 거리이다. I-10 동쪽으로 135마일 지점에 New Mexico 5번 출구로 나와 아리조나 80번 고속도로를 20마일 정도 달리면 뉴멕시코 9번 도로를 만난다. 좌회전해 9번 도로를 8마일 달리면 북쪽으로 좌측에 DSNM(Dark Sky New Mexico)이 보인다고 한다.
별을 좋아하는 아동들에게 더없이 좋은 기회다. 앨버커키에서는 5시간가량 떨어진 곳으로 방학을 맞은 아동들과 학부모들이 방문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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