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new5.JPG



국가보훈처는 '2019년 3·1 운동 100주년을 맞아 국외 미발굴 독립유공자를 찾기 위한 범정부 협의기구 구성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국가 보훈처는 12월 5일에 "해외지역 사료 수집을 위해 해외공관과의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사료 수집 관계부처가 참여하는 범정부 협의기구를 계획하고 있다. 이러한 범정부 협의기구와 함께 민간분야의 연구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독립기념관의 한국독립운동사연구소를 지원하고 다양한 국내외 독립유공자 발굴 및 선양을 위한 민간단체 학술지원을 계획하고 있다.
해외지역 독립운동 사료 수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유관기관 협의회를 통한 사료 수집, 국외 대학, 연구소 및 주요 문서 보관소와 업무 협약 확대 등을 추진하는 한편 국가별, 분야별 현지 학자, 전문 연구자 등을 사료 수립위원으로 위촉해 상시적 협조체계를 강화하고 있다. 정부와 민간 학술단체 지원도 중요하지만 결국 국민들의 관심이 제일 중요하다"며 국민들의 관심을 강조했다.
또한 해외 독립운동 자료를 확대해 가고 있는데 최근 파리 교민들이 적극적으로 나섰던 것과 같이 현지 교민들이 자발적으로 자료 발굴을 한다면 그동안 확인되지 않았던 많은 해외지역 독립운동가 발굴 성과가 이뤄질 것이라고 했다.
한편, 파리 주재 특파원의 기사를 통해 프랑스 동포사회 및 학계에서 한국 독립운동사 발자취 찾기 운동을 활발하게 벌인 결과 그간 잊혔던 독립운동가 홍재하·황기환·서영해 등의 공적을 잇달아 발굴한 바 있다.
뉴멕시코 교민들 가운데 주변 인물이나 가족 중 독립운동에 참여했지만 알려지지 않은 이가 있으면 사진이나 문서 등 기타 관련 자료를 수집해 두었다가 한인회를 통해 LA 총영사관으로 제출하면 된다.  

List of Articles
날짜sort 제목
2018-12-12 앨버커키 단신 file
2018-12-12 헤이메스 스프링스 폐허에 밝힌 우아한 불빛 file
2018-12-12 국가 보훈처, 국외 독립유공자 발굴위한 '범정부 협의기구' 추진 file
2018-12-05 뉴멕시코 주 한인회 제18대 회장에 민명희 씨 당선 file
2018-12-05 한인회장 선거 출마했던 윤태자 씨 교민들에게 감사 인사 file
2018-12-05 신광순 전 한인회장 모친 김정현 여사 소천 file
2018-12-05 앨버커키 다운타운 성탄절까지 2시간 무료주차 file
2018-12-05 12월 5일 부시 전 대통령을 추모하는 국가 애도의 날로 지정 file
2018-12-05 2019년 팝조이 홀에서 고대 중국 예술 경험할 수 있어 file
2018-11-28 뉴멕시코주 한인회 제18대 한인회장 선거, 12월 1일 file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