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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Nov

제11회 뉴멕시코 김치 축제 성황리에 열려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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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 한인회 주최 엘에이 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뉴멕시코 코윈의 후원으로 올해 열한 번째로 열린 김치 축제가 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호응 속에서 막을 내렸다.
오전 10시 가을의 맑은 날씨 아래 박광종 코윈 회장의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한국학교 어린이들의 난타 공연, 하와이언 댄스, 밸리댄스, 이희정, 박애나, 이영혜 씨의 부채 산조와 아프리칸 드럼, 이희정 예술부장을 단장으로 한 이영혜, 박애나, 윤진옥, 문영란, 손말례 씨의 사물놀이 공연으로 분위기가 무르익었다.
예년보다 참가 주민들을 무대로 초대해 소통과 공감을 끌어낸 것이 색달랐다. 특히 사물놀이 공연은 축제의 분위기를 돋우며 의상과 악기로 관심을 모았다.
코윈과 한국학교는 회관 곳곳에 한국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공간을 마련 매듭 만들기, 한복 입어보기, 김치 만들어 보기, 부채 만들기 등을 통해 한국 정서를 가깝게 체험케 했다.
축제를 위한 재료 준비를 총괄한 윤태자 부회장은 "배추 20박스와 150파운드의 불고깃감이 주재료이다. 그 외 재료들은 골고루 지역 한인 마켓에서 구매했고 행사 이틀 전부터 장보기와 모든 준비를 끝낼 수 있도록 도와주신 교민들께 감사한다"고 했다.
행사를 위해 앨버커키 감리교회에서 백김치, 주님의 교회에서 오이 김치, 아리랑에서 만두, A1 마켓에서 깍두기, 킴스마켓에서 열무김치를 후원했고 이인 씨가 1000불, 최신옥 씨 500불, 김영신 전 회장 200불, 윤진옥 씨가 한복을 후원했다. 행사를 이끈 문상귀 한인회장은 "300명이 넘는 지역주민이 한국 문화에 관심을 가지고 방문해 주셨다. 한인회장 선거를 앞두고 다소 불협화음이 있었지만, 행사에 차질없이 잘 마칠 수 있었던 것은 역시 봉사의 힘이다. 한인회는 이름 없이 섬기는 봉사자들의 힘이 기반임을 다시 한번 느끼는 행사였다. 임기 안에 남은 마지막 행사들에도 교민들의 관심과 지지를 부탁드린다"고 했다.
이번 행사에는 특별히 원거리인 텍사스 아마릴로(Amarillo, TX.) 한용현 목사와 교우들, 뉴멕시코 클로비스 이성희 목사와 교우들이 방문해 축제를 함께 즐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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