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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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커키 사람들은 길거리를 지나다가 TV 쇼나 영화의 배경으로 사용된 거리나 건물, 학교를 자주 접한다.
뉴멕시코의 작은 마을도 새 디즈니 영화를 통해 명성을 얻게 된다. 모리아리 고등학교가 디즈니 픽처스의 새 영화 '스타 걸(Star Girl)'의 여러 장면에 배경으로 등장한다. 한 학생은 "뉴멕시코의 여러 장소에서 영화가 꽤 많이 촬영된다는 것을 알고 있다. 우리 학교가 뉴멕시코에서 별로 알려지지 않았기 때문에 영화에 등장한다는 것이 무척 놀랍다"라고 했다.
영화에 대해 가장 흥분한 이들은 학교의 드라마 반이다. 드라마 반과 영어를 맡은 교사 Michelle Grutzik은 학생들이 많이 흥분되어 있다고 했다. 
디즈니는 모리아리 고등학교가 영화의 완벽한 배경이 될 것으로 보고 선택했다. 현재 영화 제작진은 축구장과 주변 건물을 변형시키고 있다. "축구장은 영화 속의 학교처럼 보일 것이다."라고 교장인 Rob Adams는 말했다. 학교의 상징인 녹색 건물은 모두 영화 속 학교 색상인 밤색과 금색으로 칠해졌다. 학교에서 촬영하는 장면은 아트홀을 제외하고는 주로 축구장 중심으로 촬영한다. 에이전시는 관중석과 관람석을 모두 채우기 위해 마을 전체를 초대해 제작에 참여시킨다. 축구 선수, 코치, 물 담당 소년, 부모 역할이 필요하다.
Moriarty시 웹 사이트 게시판에는 전체 커뮤니티가 영화에 참여할 것을 안내하는 내용이 올라 와 있다. 캐스팅 에이전시는 5일간의 촬영을 위해 매일 500명의 모든 연령대의 조연을 필요로 하며 일부는 대사도 있다고 한다.
지역주민은 고등학교가 영화 배경지가 되면서 전체 마을이 참여하게 되어 흥분했을 뿐만 아니라 드라마 반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스타 걸'을 통해 뉴멕시코의 작은 도시 로즈웰 출신인 데미 무어와 같은 스타 탄생을 기대하는 분위기이다. 조연으로 참여를 원하는 이들은 아래의 링크에서 정보를 얻고 신청할 수 있다.
Http://www.cityofmoriarty.org/index.php?page=h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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