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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Sep

뉴멕시코주 한인 회장단 배 골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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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멕시코주 역대 한인 회장단 배 골프대회를 9월 24일 월요일 1시부터 UNM Championship Golf Course에서 성황리에 마감했다.
골프대회가 끝난 후 저녁에는 사무라이 식당에서 추석을 겸한 만찬을 열었다. 전직 회장단이 200불씩을 후원하고 참가자들의 참가비 80불로 운영했다.
역대 회장으로는 이경화 전 회장과 김준호 전 회장 내외, 순회 영사업무 차 방문한 양상규 영사와 김희연, 이항률 실무관이 참여했다.
양상규 영사는 "뉴멕시코주 한인회 분위기가 은퇴 후 정착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만 좋으면 더 크게 번창할 것이라며 뉴멕시코 한인회의 번창을 늘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경화, 김준호 전직 회장은 "골프대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 크게 발전하길 바라며 각 가정에 많은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문상귀 회장은 "김치 축제가 11년 전에 시작해 지금까지 연례행사로 이어져 오듯이 오늘 이렇게 높은 호응을 얻은 골프대회가 앞으로 계속 연례행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있는 몇 가지 행사들에 여러분들의 협조와 후원을 바란다. 10월 21일에 있을 풀뿌리 운동과 11월 3일 김치 축제 12월 1일에 있을 한인회장 선거에 유권자등록을 하신 모든 분이 한 표를 행사해 주기 바란다. 마지막 행사인 12월 9일에 있을 한인의 밤 행사에는 한국에서 유달산, 한강수 품바 공연과 김막동  코미디언을 초청할 예정이다. 많은 후원과 참석 바란다"고 했다.
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성희 골프리그 운영위원장이 오늘 행사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고 게임과 시상을 진행했다. 역대 회장 배인 만큼 이경화 전 회장과 김준호 전 회장이 시상을 맡았다. 상품으로는 7개의 트로피와 산디아 골프 회원권, 음료수 냉장고, 아이스 박스, 야외용 의자 등의 상품과 상금을 전달했다.
남자부 우승에는 문상귀 회장, 여자부 우승은 최티나 씨, 한인회배 우승은 이재호 씨, 한인회장배 우승은 김용환 씨, 장타 상은 윤홍규 씨, 근접 상은 마이크 조 씨, 센터 상에는 심강희 씨, 장년부 우승에는 문만길 씨, 중년부 우승은 조한욱 씨, 초년부는 고진석 씨, 민명희 씨가 후원한 라플 산디아 멤버십 우승은 윤홍규 씨, 친구 따라 강남 상에 장재준 씨가 수상했다.
라플티켓 판매로 얻은 소정의 수익은 한국학교로 전한다.
뉴멕시코 한인 골프리그를 위해서는 인맥이 넓은 정대식 씨가 디렉터로 활동하기로 됐다. 골프대회 등록은 21명이 참석했고 저녁 식사에는 49명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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