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booked.net

booked.net

26

2018-Sep

뉴멕시코주 한인 회장단 배 골프대회 성황리에 마무리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1.JPG



뉴멕시코주 역대 한인 회장단 배 골프대회를 9월 24일 월요일 1시부터 UNM Championship Golf Course에서 성황리에 마감했다.
골프대회가 끝난 후 저녁에는 사무라이 식당에서 추석을 겸한 만찬을 열었다. 전직 회장단이 200불씩을 후원하고 참가자들의 참가비 80불로 운영했다.
역대 회장으로는 이경화 전 회장과 김준호 전 회장 내외, 순회 영사업무 차 방문한 양상규 영사와 김희연, 이항률 실무관이 참여했다.
양상규 영사는 "뉴멕시코주 한인회 분위기가 은퇴 후 정착하고 싶을 정도로 아주 좋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더도 말고 덜도 말고 오늘같이만 좋으면 더 크게 번창할 것이라며 뉴멕시코 한인회의 번창을 늘 응원하겠다"고 했다. 이경화, 김준호 전직 회장은 "골프대회를 통해 한인사회가 더 크게 발전하길 바라며 각 가정에 많은 축복이 있기를 바란다."고 축하했다. 문상귀 회장은 "김치 축제가 11년 전에 시작해 지금까지 연례행사로 이어져 오듯이 오늘 이렇게 높은 호응을 얻은 골프대회가 앞으로 계속 연례행사로 이어지기를 바란다. 앞으로 남은 임기 동안 있는 몇 가지 행사들에 여러분들의 협조와 후원을 바란다. 10월 21일에 있을 풀뿌리 운동과 11월 3일 김치 축제 12월 1일에 있을 한인회장 선거에 유권자등록을 하신 모든 분이 한 표를 행사해 주기 바란다. 마지막 행사인 12월 9일에 있을 한인의 밤 행사에는 한국에서 유달산, 한강수 품바 공연과 김막동  코미디언을 초청할 예정이다. 많은 후원과 참석 바란다"고 했다.
식사가 진행되는 동안 이성희 골프리그 운영위원장이 오늘 행사의 진행 상황과 앞으로의 계획을 나누고 게임과 시상을 진행했다. 역대 회장 배인 만큼 이경화 전 회장과 김준호 전 회장이 시상을 맡았다. 상품으로는 7개의 트로피와 산디아 골프 회원권, 음료수 냉장고, 아이스 박스, 야외용 의자 등의 상품과 상금을 전달했다.
남자부 우승에는 문상귀 회장, 여자부 우승은 최티나 씨, 한인회배 우승은 이재호 씨, 한인회장배 우승은 김용환 씨, 장타 상은 윤홍규 씨, 근접 상은 마이크 조 씨, 센터 상에는 심강희 씨, 장년부 우승에는 문만길 씨, 중년부 우승은 조한욱 씨, 초년부는 고진석 씨, 민명희 씨가 후원한 라플 산디아 멤버십 우승은 윤홍규 씨, 친구 따라 강남 상에 장재준 씨가 수상했다.
라플티켓 판매로 얻은 소정의 수익은 한국학교로 전한다.
뉴멕시코 한인 골프리그를 위해서는 인맥이 넓은 정대식 씨가 디렉터로 활동하기로 됐다. 골프대회 등록은 21명이 참석했고 저녁 식사에는 49명이 참석했다.


new2.JPG



26

2018-Sep

코윈에서 추석맞이 송편 만들기 시연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3.JPG



9월 22일 아침 9시부터 코윈주최로 한국학교에서 코윈과 한국학교 학생들이 송편만들기를 했다.
먼저 박광종 코윈 회장이 송편만들기에 대해서 설명하고 윤태자 부회장과 함께 준비한 재료로 만들기 시작했다.
한복을 입고 명절을 맞이한 한국학교 학생들은 떡반죽으로 만든 자신들의 작품이 떡이 되어 나오는 것을 신기하게 여기며 맛을 보기도 했다. 집에 갈 때는 가정으로 가지고 가 가족들에게도 소개했다.

26

2018-Sep

뉴멕시코 지역 순회 영사 업무 실시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6.JPG



9월 25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순회 영사업무를 실시했다.
LA 총영사관 소속 양상규 영사, 김희연 실무관, 이항률 실무관이 업무를 보았다.
영사업무에서는 여권 관련 9건, 재외국민등록부 등본 2건, 영사확인(공증) 7건, 가족관계증명서 31건, 가족관계등록(출생신고 등) 7건, 국적 12건, 상담 등 기타 18건으로 총 86건을 처리했다.

26

2018-Sep

뉴멕시코 어버이회 효도 관광 다녀와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8.JPG



뉴멕시코 어버이회 회원들이 9월 18일에서 19일 (화, 수)까지 1박 2일동안 파고사 스프링스로 효도 관광을 다녀왔다.
문상귀 회장이 차량 운전을 담당했고 김경숙 이사장과 김미경 씨가 어버이들을 위해 봉사를 담당했다.
문상귀 회장은 "총영사배 골프대회를 통해 마련된 5천 불의 기금 중 일부를 사용했다. 함께하신 어르신들께는 정말 좋은 추억이었으리라 생각한다. 몸이 불편하시거나 사정이 여의치 못해서 함께 하지 못한 어르신들은 다음 기회에 꼭 동행하시길 바란다. 이 행사를 위해 수고하신 김경숙 이사장님과 김미경 님께 감사드린다. 또한 여행에 참석하지 못하신 분들을 킹뷔페로 모셔가신 윤태자 부회장님과 온천을 즐기시는 어버이회원들을 위해 기념품을 보내주신 민명희 부회장님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26

2018-Sep

John Gregory Camp 씨의 장례식 마쳐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4.JPG



산타페 한인 장로 교회의 John Gregory Camp 씨의 장례식이 9월 21일 오후 5시 고인의 가족, 친지, 동료, 지인들이 모인 가운데 Rivera Family Funerals and Cremations-Santa Fe Funeral( 417 Rodeo Rd, Santa Fe, NM 87505)에서 열렸다.
장례예배 집도는 산타페 한인 장로교회 담임목사인 김석훈 목사가 맡았고 사회는 평소 고인과 가깝게 지내던 산타페 거주 화가인 Gary Kim 씨가 맡았다.
고인의 지인인 네이티브 아메리칸 Sky Red Hawk 씨의 연주곡이 장례식장을 들어서는 애도객들을 맞이했다. 대표기도는 장종혁 장로가 했고 설교는 베드로전서 1장 3절에서 4절의 본문으로 '주 안에 참된 안식'이라는 제목으로 김석훈 목사가 했다.
김석훈 목사는 "성도의 죽음은 죽어도 다시 사는 산 소망과 주님과 함께 본고향에서 거할 소망이 있기에 일시적인 헤어짐으로 슬픔은 있으나 두렵지 않다. 바로 전날인 주일날 헤어지면서 Camp 씨가 마지막으로 나에게 했던 'God be with you'라는 인사를 부인인 이윤정 장로에게 전해 드린다. 하나님의 위로가 유족들에게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이어 고인의 지인들이 고인을 추모했고 교우들이 '천국에서 만나보자'를 조가로 불렀다.
앨버커키 저널은 그의 죽음을 추모하는 지인들의 이야기를 실어 고인을 애도했다. 주의 수석 국선변호인인 Ben Baur는 "약 4년 전에 캠프 씨가 뉴멕시코로 와서 일을 시작했다. 그는 훌륭한 변호사이자 훌륭한 사람이었다. 북부 뉴멕시코의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것을 정말로 좋아했다. 그는 사람들을 좋아했고 그들의 이야기에 깊이 공감했으며 그들을 대표해 훌륭하게 대변했다"고 그를 기억했다.
산타페에 있는 OCD Custom Cycles의 소유자인 Marc Beyer는 "Camp 씨는 지난주 여러 가지 수리를 받고 자전거를 찾아갔다. 나는 그를 오토바이 변호사라고 부른다. 그는 자전거를 타고 사방을 다닌다. 코트에도 사무실에도 양복을 입고 오토바이를 탄다. 그는 오랫동안 만나온 좋은 사람이었고 매우 안전한 운전자였다. 타이어와 기름 교체를 위해 매주 방문해 왔고 오클라호마 여행을 얼마 전에 다녀온 거로 안다. 그의 모터사이클 K1600GT는 약 48,000 마일을 사용했다"고 했다.
Camp씨는 사진 작가기도 하고 Beyer의 가게에 몇 장의 사진을 기증하기도 했다고 한다. 장례식에 참석한 한 애도객은 그의 마지막 인사 "God be with you!"가 장례를 마치고 돌아가는 애도객들의 마음과 산타페의 저녁노을에 깊이 새겨지는 하루가 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new5.JPG



26

2018-Sep

센츄럴 거리 따라 아티스트들 벽화 작업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7.JPG



ART(Albuquerque Rapid Transit) 전기 버스 사업이 난항을 겪으면서 연이은 공사로 센츄럴 상가들이 큰 타격을 입어 온 가운데 이곳에 활력을 불러올 축제 소식이 들려온다.
커뮤니티가 대화를 통해 수 세기 동안 벽화로 격차를 해소하는 활동이다. 9월 22일부터 10월 13일까지 20일 동안, 'Mural Fest 2018'이 앨버커키의 Central 가 33개 장소, 50명의 예술가가 50개의 벽화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연례행사는 단순한 페인트칠에 그치지 않고 벽화를 통해 도시의 아름다움과 통일성, 정체성을 선보인다. Mural Fest 공동 프로듀서인 Jay Spang은 올해 벽화를 그릴 위치는 동네의 12군데를 거쳐 센츄럴 거리 전체를 연결한다고 했다.
Central과 Carlisle NE 근처 12번가 북서쪽의 Duran's Central Pharmacy부터 동쪽 플라잉 스타와 Empire Board Game까지 펼칠 예정이다. 올해 축제 주제는 "When Nature Calls"이며, 산불과 용암, 가뭄 등 지구의 기후 위기와 그것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앨버커키 예술가 Christian Michael Gallegos는 축제 벽화를 제작하기 위해 앨버커키로 돌아오는 많은 예술가 중 한 명이다. Gallegos는 Central과 Carlisle 근처의 Empire Board Game에서 작업 중이다. 갈레고스는 올해 주제에 영감을 받아 체스 조각과 주사위, 일부 독점 이미지로 벽화를 그렸다. 그는 공공 예술을 통해 지역 사회를 아름답게 꾸미는 일을 지지한다며 자신의 작품을 통해 시민들과 소통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Mural Fest 공동 제작자인 JP Eaglin 은 축제에 대한 관심이 작년보다 올해 엄청나게 늘어났다고 했다. 작년에 이 행사는 12개 지역에서 45개의 벽화를 제작했다. Eaglin은 Mural Fest가 국제 벌룬 축제와 연계되기 때문에 방문객에게 예술, 음악 및 요리에 대한 모험에 참여할 기회를 제공하여 지역 기업 및 도시 예술가 공동체를 위한 경제 성장을 촉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센츄럴 거리를 따라 100개가 넘는 사업체의 상품과 서비스를 할인받는 축제 패스를 50불에 판매한다. Mural Fest 2018에 참여하는 벽화 예술가와 지역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muralfest.com에서 볼 수 있다.


20

2018-Sep

갈릴리 장로교회 장미경 집사 초청 간증집회 열어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1.JPG



갈릴리 장로교회는 9월 16일 주일 오후 4시에 장미경 집사를 초청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간증 및 찬양 콘서트를 열었다.
장미경 집사는 '죄 짐 맡은 우리구주' 외 10여 곡을 찬양하며 자신의 삶에 다가오신 주님을 간증했다. 집회 후 초청받은 지역주민들과 다과를 나누었다.
담임 류종재 목사는 1980년에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1981년부터 1998년까지 총회 및 SIM 파송 라이베리아, 가나, 남아공 선교사로 사역했다. 1998년부터 2007년까지 앤 아버 한인교회 담임 후 2007년부터 갈릴리 한인 장로교회 목회를 맡고 있다.
교회는 이 시대에 정말 주님이 원하시는 성경적인 교회를 세우기 위한 사명을 가지고 복음을 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하며 삶이 달라지는 변화를 경험하고 있다. 한국어권 가정교회 성경공부와 영어권 가정교회 성경공부로 주중에 모이고 주일에는 연합으로 1시 30분 교회에서 예배드린다.
또한, 갈릴리 한인 장로교회에서는 글로벌 커피브레이크 대표인 백은실 집사와 백규식 장로가 여성 커피브레이크, 남성 커피브레이크 소모임을 인도하고 있다. Coffee Break 소그룹 성경공부는 1970년대에 CRC(미국 개혁 장로교회)에서 시작하여 현재 55개 다른 교단에서도 전도용 성경공부로 널리 확산되어 왔다.
하나님의 말씀을 재미있고 효과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돕는 성경발견학습 성경공부로써 많은 사람의 삶을 변화시키는 귀중한 도구로, 또 전도와 인도자 훈련을 목적으로 사용되고 있다.



new2.JPG



20

2018-Sep

한인회 김치축제 일정 발표...11월 3일 개최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4.JPG



뉴멕시코주 한인회 김치 축제 일정이 나왔다. 11월 3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까지 엘에이 총영사관과 재외동포재단, 세계 한민족 여성 네트워크 뉴멕시코 코윈의 후원으로 뉴멕시코주 한인회관에서 열린다.
문상귀 한인회장은 "세계 곳곳의 한인들이 한국문화와 한국을 알리기 위해 부단히 애를 쓰고 있다. 우리 한인회도 11년째 이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한인들의 대잔치일 뿐만 아니라 뉴멕시코의 한국에 관심 있는 분들이 기대하며 기다리는 행사로 자리 잡고 있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매년 각 교회와 기관들, 임원, 이사, 숨은 봉사자들의 후원으로 이 행사가 이루어지고 있다. 경험이 쌓이는 만큼 더 짜임새 있는 행사가 되기를 기대하며 교민들의 성원과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했다.
행사를 위한 후원과 봉사에 관심 있는 이들은 문상귀 회장(Sang Mun, (505) 991-8888, [email protected]) 앞으로 문의하면 된다.

20

2018-Sep

하반기 순회영사 업무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일시 :  9월 25일(화요일) 오전 9시부터 오후 2시까지
장소 : 한인회관
업무 내용 : 여권/ 가족관계등록(출생·혼인·이혼 사망), 국적(상실·이탈), 병역(국외여행 허가), 공증(위임장 등 영사확인), 재외국민등록(등록·등본발급), 사증(한인만 신청 가능), 신원 조사 증명서 신청 등
문의 : 주로스앤젤레스 총영사관 순회영사실 -이메일 : [email protected] - 전화 : 213-385-9300, 내선 번호 15 또는 52로 연락
           기타 문의 사항은 문상귀 한인회장
           (505-991-8888, [email protected])

20

2018-Sep

산타페 한인장로교회 John Gregory Camp 성도 소천

작성자: IP ADRESS: * 조회 수:

new3.JPG



산타페 한인 장로 교회의 John Gregory Camp 성도(향년 54세)가 9월 17일(월) 오전 9시경 모터사이클을 타고 법원으로 가던 중 U.S. 285 교차로 U.S. 84 북쪽 방향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했다.
사고 경위는 반대편 차량에서 오던 혼다 2도어 차량이 현재까지 밝혀지지 않은 이유로 중앙선을 침범하면서 충돌을 피하지 못한 것으로 보고됐다. Honda 차량 운전자도 중상을 입고 응급 수술을 위해 산타페의 Christus St. Vincent Regional Medical Center로 헬기로 후송돼 구체적인 사고 원인은 규명되고 있지 않다. 보도에 따르면 마약과 술은 사고 발생 요인이 아닌 것으로 밝혀졌다. 이 사고로 당국은 Rio Chama 셰브런 주유소 북쪽 고속도로 두 차선을 약 2시간 동안 닫았다.
고인은 28년간의 경력을 가진 변호사로 오클라호마에서 26년간 개인 오피스를 운영했고 텍사스주에 이어 뉴멕시코주에서도 형사법 변호사 라이센스를 취득했다. 2016년 11월 10일 산타페에 'Greg Camp' 변호사 사무실을 개업하고 부인인 이윤정 산타페 한인교회 장로와 함께 특히 한인들을 위해서 많은 봉사를 해 왔다. 그를 기억하는 이들은 아트 산타페와 Folk Art Market에 이천 도예인들이 참여할 때마다 가정을 오픈하고 섬겨왔으며 St. John's 대학 학생들과 로스앨러모스 연구원들도 초대해 자주 격려했었다며 한국과 한국인들에게 많은 애정을 가진 사람으로 기억했다.
고인의 천국 환송 예배는 9월 21일 오후 5시 Rivera Family Funerals and Cremations-Santa Fe Funeral( 417 Rodeo Rd, Santa Fe, NM 87505)에서 열린다.
산타페 장로교회 담임인 김석훈 목사는 갑작스러운 사고로 유명을 달리한 고인과 유족을 위해 함께 기도하고 위로하는 시간을 가져달라고 부탁했다. 또한 조의금은 받지 않는다는 유족의 뜻과 전화나 방문은 유족들의 안정을 위해서 삼가기를 당부했다.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