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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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사람

2012.02.03 15:22

서미트 스쿨 별로 안 좋아요. 직접 방문은 해 보셨나요 ? 거기 잘 알아요. 가보면 담당자가 캐씨 인데 (개인적으로 좀 압니다) 입양아 중 한 명은 한국 아이이고 한국에 관심이 많고 친절한데 결정적으로 학교가 별로 입니다. 교육 방식이 몬테소리 비슷하게 해서 전학교가 학교라기 보다는 유치원 스러워요. 인터넷만 보면 안 되구요 직접 방문 요청해서 안에 들어가서 학교 둘러보고 교실이나 과외 활동 하는 곳 둘러보면 학교 별로 차이도 많이 나고 답이 나와요. 그 외에 맥클린톡 근처에 루터 교회 관련 학교도 괜찮은데 거기는 아이만 따로 F-1 비자 발급합니다.  챈들러 블루바드와 48th 사이에서 SE에 위치한 Saint Bosco Catholic School 이 괜찮은데 여기는 신자는 1년에 4600불, 비신자는 6500불인가 공납금이 그래요. 교복 입고 다니고 공부나 과외 활동도 빡세게 시킵니다. 아이만 따로 F-1비자 발급 가능하고 각 학년에 2학급인데 한 반에 20명이고 선생님이 2명 입니다. 일주일에 한 번 미사도 하고 꽤 괜찮은데 문제는 학부모 봉사 시간이 1년에 50시간이고 150불인가 SCRIP도 해야 하고 이벤트 같은거 무지 많이 해서 너무 피곤합니다. 9월 들어가려면 2월달에 150불 내고 registration 요청을 해야 하구요, 들어갈 때 아이 시험 (수학, 영어) 쳐야 하고 학부모는 교장 면답 거쳐야 합니다. 학교 도네이션 하라고 무지 쪼이고 거의 백인들인데 좀 부자들만 다녀서 좀 그렇습니다. 그 외에는 아주 좋습니다. 왠만하면 댓글 안 다는데 너무 답답해하시는 것 같아서 몇자 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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