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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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izona

2017.11.12 09:03

아리조나 이곳저곳에서 10년정도 살았는데...

남쪽 마리코파는 새로 지은 집이 많고 집이 싼데 비해서 아무것도 없어요. 길벗도 그래요. 아무것도 없어요. 예를 들어서 우체국을 가려고 해고 5마일 이상은 운전을 해야 하구요... 그래도 안전하다고는 하더라구요. 근데 혹시 ASU 폴리텍 근처로 오시면 낮에 무지 시끄러워요. 비행 학교가 있는데 하루종일 경비행기가 뜹니다. 물론 밤에도 비행 연습... 자꾸 들으니 너무 짜증...

템피는 아무래도 ASU 학생들이 모여살다보니 상대적으로 안전, 루랄 로드 좌우로 모든 게 발달되어 있고 생각보다 렌트가 비싸요.

과달루페나 메사는 멕시칸 지역이라서 경찰차들이 수시로 다니고 별로 추천하고 싶지 않구요.

아화투키, 챈들러, 풋힐 정도면 그냥 안전하게 사실 수 있어요.

돈많으시면 당연히 스캇데일이나 파라다이스 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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