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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웨이 설명할 때 자주 써먹는 말들 !!!

조회 수 20837 추천 수 0 2011.12.24 04:05:23
안티암웨이 *.104.229.5  

암웨이에 관한 설명을 들어보셨습니까? 그럴 듯 하지요?
그들이 하는 얘기는, 많은 모임에서 지속적으로 반복 습득되어, 오랫동안 녹음기처럼 똑같이 써먹어온 말들입니다.
여러분을 설득시키기 위해 어떤 말을 써먹는지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 꿈을 떠올리는 말 !

목적과 동기가 없다면, 아무리 암웨이 설명해본들 시도할 생각도 않게 되겠죠?
그래서 암웨이를 해야만 하는 동기를 만들기위해, 첫번째로 여러분 내면속에 잠재한 꿈을 자극합니다.
특히 돈, 부자, 상류층같은 금전적인 바램을 많이 자극하지요.

넌 꿈이 뭐니?
앞으로 돈 벌면 뭘 가장 하고 싶은데?
네게 한달에 천만원씩 그것도 3대에 걸쳐 상속까지 되어가면서 들어온다면 뭘 하고싶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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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실을 자극하는 말 !

앞서도 언급했지만, 단순히 꿈만 꾸게 하는 것으론 별 효과가 없습니다.
꿈을 가지게 하는 것 외에도, 암웨이를 할 수 밖에 없는 더 강한 자극제가 필요하지요.
힘든 현실, 가난, 직장생활에 대한 불안감, 미래의 안전장치등에 관한 얘기를 많이 꺼내어,
뭔가 돌파구가 있었으면 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요즘 하는 일은 힘들지 않냐? "
취업은 했어? "
요즘은 평생 직장이란게 없잖아?
쥐꼬리만한 월급 받아서 앞으로 생활할 수 있냐?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애기아빠 혼자 벌어서, 애들 학비랑 생활비 다 감당할 수 있어? "
40~50대에 다니던 직장에서 정리해고 당하면 어떡할래? "


그래 요즘은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다른일(부업)도 하나정도 같이 하는게 좋아 "
요즘은 2 Job (1인2직업) 시대잖아 "
애기아빠 혼자 벌어서 되겠니? 너라도 할 수 있는데까지 도와야지 "
퇴근하고 남는 시간에, 잠깐잠깐씩 다른일에 투자할 수 있다면, 해 볼만하지 않겠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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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암웨이 설명할 때 자주 써먹는 말 !

이제부터는 암웨이 설명시 구체적으로 써먹게 되는 말들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이 말들 역시 본인이 스스로 생각해서 하는 말들이 아니라, 세미나, 미팅등에서 계속 듣고 또 들어
반복적으로 써먹는 말들일 뿐입니다.

정말 제대로 알아보세요~ , 잘~ 알아보세요~

암웨이가 좋은건지 나쁜건지... 알아보고자..
암웨이 세미나,홈미팅도 참가해보며 좋은점도 알아보고...
반대로 안티사이트에서 피해사례와 안좋은 면도 찾아봅니다...
그러나 이런 양면을 아무리 열심히 찾아보셨더라도...
결론으로 "암웨이 안좋더라~ 난 암웨이 안할란다~" 이런얘기하면 한마디 합니다.
"다시 제대로 알아보세요" -.-
아무리 열심히 객관적으로 알아봐도 암웨이를 부정적으로 생각하면
아직도 제대로 모른다고 합니다. -.-
암웨이맨들은 " 암웨이 좋더라~ " 해야지 제대로 알아봤다고 합니다.

하든 안하든 너의 선택이니 일단은 알아보고 판단해라.
절대로 강요하지 않는다. 들어보고나서 하고 안하고는 본인의 선택이다.

이 단순한 말속의 의미는 오랜 시간이 흘러 암웨이의 모든 것을 겪을때 쯤에야 느낄 수 있지요.
당신을 다운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스폰서들이 했던 이말... 정말 신중하게 알아보고 하라는 것 같지요?
암웨이를 시작한 후 미팅 갔을 때의 스폰서들의 친철함, 웃음, 관심, 분위기, 성공을 돕기위한 열정...
모두들 당신을 도와 평생 함께 갈 것 같지요?
하지만, 당신의 실적이 저조하거나, 다단계에 대한 회의가 들어 그만두게 될 경우 한마디 던집니다.
당신은 실패자(패배자)다. 사업을 제대로 이해못하고 시스템대로 스폰서가 시키는대로 안해서 그렇다.
내가 암웨이 강제로 하라고 한적 있었느냐? 니가 알아보고 니가 스스로 판단해서 시작한 사업이다.
니가 시작해놓고 왜 내 탓하느냐~. 이런 말들을 많이 하지요...
암웨이에 빠졌다가 금전, 인관관계등 여러 면에서 피해본 사람들이 어디다 내놓고 하소연 하지도 못하는 것도,
바로 회사나 스폰서의 책임은 하나도 없다고 책임을 회피하는 이런 말 때문이지요.

D&B 라고 들어봤지? 무디스 라는 신용평가 회사는?
97년에 무디스 라는 신용평가회사에서 우리나라를 BB+ 즉 투자
부적격 국가로 판정함에 따라 우리나라는 바로 IMF 체제로 넘어간거 알지?


우리나라가 투자등급 하나 때문에 IMF로 넘어갔습니까? 헐 ^.^
어디선가 많이 들어본 신뢰감 가는 기관... 무디스, D&B를 얘기하기 위한 말이지요.
그것은 또한 조금있다 D&B에서 받은 암웨이 신용등급을 얘기하기위한 사전설명이지요.

암웨이의 회사 신용등급이... 코카콜라.. 마이크로소프트와 같은, 세계최고 등급 5A1
(향후10년내 부도확율 1%미만인 업체)인 초우량 기업이다.
최고등급5A1도 XX년동안 연속해서 받았는거 아냐? 소니, 삼성, OO 등도 신용등급이 XX밖에 안된다.
무디스에서 내린 등급이니 믿을 만한 회사아니냐......? 이건 전쟁이 나도 안망한다는 거다.

암웨이맨들은 주로 유명한 기업이나 유명인사들을 끌어들여 많이 설명합니다.
OO 회사도 납품한다~ OO와 제휴했다~ 즉 믿음이 갈 만한 회사를 들먹입니다.
게다가, 소니등 다른 인지도 높은 회사의 신용등급까지 들먹이며, 상대적으로 암웨이가 더 좋은 회사인것 같은
오해를 일으킬 만한 말도 함부로 하지요.
그러나 암웨이가 함부로 비교해대는 그런기업과, 암웨이는 차원이 틀립니다.
상장도 안된 개인기업이며 코카콜라,GE같은 회사는 자신들과 암웨이를 동급으로 비교하지 않습니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코카콜라,GE등이 신용등급을 자기회사 광고용으로 써먹는거 보셨습니까?
아울러 신용등급이 높은 것과, 그 회사가 도덕적인 회사냐, 양심적인 회사냐 하는건 별개라는 것이죠.

그리고 포춘(fortune) 500대 기업같은데서 암맨들이 감히(?) 비교해대는
그런 기업과 함께 암웨이가 있는지 확인해보십시오..
Forbes지등의 개인기업 순위에서 급격한 성장세를 타고 있는 기업인지 확인해 보십시오.
(미국에선 이름 바꿨죠. Alticor , Quixtar... )
코카콜라, IBM 등은 기업브랜드 가치만 해도 엄청납니다. 암웨이는 이 좋은(?) 사업을 했으니
기업브랜드만 해도 엄청난 가치가 있을껀데, 왜 바보같이 버릴까요? 유명하게 각인될수록 사업하기 더 좋을텐데?
부정적 인식 때문에? 누구말처럼 엄청난 상속세를 피하기위해서? 답은 본사만 알겠죠.

지구 최후의 마케팅이다. 21세기 최후의 마케팅이다.

그냥 어이없는 말이라고 할 수 밖에 없습니다. 구전광고로 인한 과장, 과대 광고의 단면을 볼 수 있는 말입니다.
한마디만 묻고 싶습니다. 지구 최후까지 살아봤는지? 지구의 최후는 어떻게 알았는지?

암웨이가 전경련에도 가입되어 있다는 사실 알고 있느냐?

전경련에 가입된 사실이 암웨이 설명과 무슨 상관있는지요? 전경련엔 현재 각 업종의 수백개 기업들이
가입되어있고, 회원사들이 회비를 내지요. 기업이라는 것이 확인될뿐 특별한 것이 없습니다.

암웨이 제품은 환경친화적이다. '듀퐁'사에 이어 두번째로 'UN환경 프로그램상'을 수상한 기업이다.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에서 시정조치를 살펴보시면 사실과 다르다는 내용이 나옵니다. 질문/답변란에도 있음.
한동안 환경프로그램상 받았다고 판매원들이 우기다가 소비자단체의 문제제기로 이젠 UNEP공로상이라고
합니다만...암웨이 전제품에 대한 환경평가제 실천노력등의 사유를 인정받아 받은 상이 아니라,
성격이 다른 UNEP공로상을 받은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을 잠시 동안은 사기를 칠수 있다.
그러나, 40여년이 넘도록 수많은 사람을 오랫동안 사기 칠 수는 없다.
(또는 불법이고 나쁜기업이라면 40년동안 남아있겠느냐?
전세계 OO개국에서 암웨이가 퍼져 있는데
그러면 40년동안 전세계 사람들이 속았단 말이냐? )

듣고보니 그런 것 같지요? 정말 나쁜 거면 이렇게 오래 남아있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까?
하지만 크게 설득력은 없는 말입니다. 안티들은 이런 말을 하지요.
- 암맨 : 암웨이는 40년넘게 지속되어온 믿을만한 회사입니다..
- 안티 : 인간에게 가장 해로운 기호식품인 담배회사는 100년 넘은 회사도 많습니다..

참고로 .... 합법이니 불법이니 하는건 여기선 그다지 중요한 문제가 아닙니다.
암웨이는 1959년 창립된 합법 외국다단계 업체입니다.
그러나 합법적인 게 반드시 윤리적인 것은 아닙니다. 합법적이라고 다 옳은 것도 아닙니다.
우리 현실에는 합법적인 것이라 할지라도 그 이면엔 다양한 형태의 피해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게다가 합법적인건 물론이고 불법적인 것도 늘 공존하지요.
사창가, 도박은 불법이고 피해가 많아도 안없어집니다...
길가의 많은 불법주차차량도 불법이지만 안없어집니다...
불법적인 것 역시 얼마든지 오래 지속되고 사라지지 않을 수 있는데,
합법적 테두리안에서만 있다면 다단계회사 정도야 얼마든지 존재할 수 있지요.

합법이란 것을 위안으로 삼는 이들에게, 누군가 빗대어 이런 얘길 하더군요

"경마는 '합법적' 인거야. 경마가 그렇게 나쁘다면 왜 나라에서 계속 하게 하겠어?
경마학교도 있고, 논문도 있고, 영국이나 홍콩같은 선진국에서는 경마가 대중화 되어 있데. "
"야 담배 피지 마"
"무슨 상관이야. 담배는 '합법적'인거야.
의사나 대학교수도 피우고 이게 그렇게 나쁜것이라면 왜 100년도 넘게 피웠겠어?"
"정선카지노는 '합법적'인거야. 어디에나 성공하는 사람도 있고 실패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이야.
돈 잃은 사람들은 전부 실패자들이고, 온통 부정적이야.
넌 카지노에서 돈 딴 사람 말을 들어야겠니? 돈 잃은사람 말을 들어야겠니?
돈 번 사람들이 시키는대로 따라만 하면 너도 성공할 수 있어.
카지노로 정말 피해가 많은거라면 국가나 경찰이 가만 놔두겠어? " ㅡ.ㅡ

사채는 합법적이라 아무문제 없나요? 법망안 그 이면에 또다른 모습이 존재합니다.
신용카드는 합법이라 아무문제 없나요? 취지는 좋지만, 그 이면엔 카드빚, 연체, 신용불량자, 최근엔 카드빚을
갚기 위한 각종 범죄들까지도 계속 늘어납니다.
보험은 합법적이라 아무문제 없나요? 보험금을 타먹기위한 여러 사회문제도 발생되지요.
암웨이 역시 합법적인 다단계업체로 등록되어 있지만, 그 이면엔 많은 피해와 문제점이 존재합니다.
법망안에서만 활동하면 회사는 크게 지장받지 않습니다. 단 많은 사람들에게 계속 욕을 먹을뿐...
암웨이맨들 설명대로라면 투자비도 안드는, 안전하고 피해없는 사업인데...
그토록 좋은(?) 암웨이를, 왜 그만두고! 욕하고! 피해본다는! 사람이 이케 많을까요?

빌게이츠가 내가 이 일을 하지않았다면 네트워크 사업을 했을것이다 또는
" 가 앞으로 암웨이같은 회사가 우리를 이어 세계2위기업이 될것이다 라고 말했다


요즘같은 시대에 아직도 구전으로 광고하다보니 , 이사람 저사람 입거치면서
같은말도 표현이 다 틀리며, 검증안된 표현을 제멋대로 변형해서 말합니다.
그 근거로 암웨이맨들이 많이 써먹는 자료인 월간중앙, 뉴스위크 등의 잡지를 언급하는데
그러나, 암웨이 공식사이트 abnkorea의 2002년 5월 29일 공지사항에서도 분명히
"사업기회에 대한 미확인 사실 인용금지" 란 제목으로 빌게이츠의 발언은 그 사실여부가
판명된 바 없으니 언급을 절대 삼가 하라고 공지하고 있습니다.
[본 홈페이지 "질문/답변FAQ"란에 자세한 관련내용이 있습니다]
본사에서도 확인된 바 없다는데 왜 그런 말을 써먹느냐 되물어 보십시오.
(잡지에 나온 빌게이츠 기사가 다 확인된 사항이면 본사에서 언급하지 마라 할리가 없지요)

그리고 중요한건, 빌게이츠는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 안한다는 거지요.
네트워크 마케팅 방식이, 상당한 비용투자나 오랜 기술축적이 필요해서 못하고 있을까요?
벤치마킹하기 어렵지도 않은 최고의 사업?을 놔두고, 빌게이츠는 왜 다단계 안하고 X-Box나 만들고 있을까요?
질문/토론모음 저 뒷쪽으로 가보면 관련내용이 나옵니다

파이프 라인 우화 얘기

프랜차이즈 맥도날드 얘기

영화보고 재밌으면 다른사람에게 그 영화 재밌다고 소개시켜주자나?
그런거와 같다.
또는 어떤 음식점이 유명하면, 맛있다고 다른사람한테 소개해주자나?
그런거와 같다.

OK 캐쉬백같은거 알지?
그런거처럼 필요한 물건만 구입해 쓰면서 캐쉬백 돌려받는거다
그런데 캐쉬백은 돈으로 안주자나? 암웨이는 캐쉬백을 돈으로 준다.
암웨이는 그 약속을 지켰다. 40여년 넘게 한번도 어긴적이 없다.

OK캐쉬백같은데서...자기 밑에 사람끌어들이라고 하나요?
캐쉬백 열심히 모으면 천만원씩 3대 상속된다고하나요?.
OK캐쉬백이 한달하고, 그 다음달부터는 적립이 안되나요? 암웨이는 계속 누적이 됩니까?
이전달 포인트 계속 누적안되는 캐쉬백도 있나요... 아무데나 비슷하면 다 갖다붙입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할 때 40년동안 돈 꼬박꼬박주고 최고의(?) 사업인데, 왜 이렇게 인식이 안좋으며,
미국사람들은 이렇게 좋은(?) 암웨이를 왜 안할까요. 40년넘은 회사면 최소한 한번은 접해봤을텐데.

다단계가 아니라 ==> 네트워크 마케팅이다. 전자상거래다.
판매하는 게 아니라 ==> 정보전달 사업이다.
제품을 팔지 않아도 된다 ==> 정보만 전달하고, 쓰던 제품 브랜드 체인지만 하면 된다.

암웨이맨들은, 교묘한 말장난을 많이 합니다.
암웨이를 다단계 판매, 방문판매 라고하면, 용어에서부터 거부감이 생기고, 인식 또한 좋지 않습니다.
그래서, "네트워크마케팅", "정보전달 사업"이니하며 사람들에게 거부감이 덜한 용어로 바꾸어 말하지요.
그러나, 정보전달 사업이란 말은 허울뿐입니다. 말 그대로 여러사람에게 정보 전달만 하면 돈이 들어옵니까?
10원도 없습니다.
암웨이를 알렸으면 (아직 돈이 안됨) ==> 암웨이 회원가입을 시키고 (그래도 돈이 안됨) ==>
암웨이 제품을 구매하게 해야 한다(암제품을 누군가 사야 돈이 들어온다).
즉, 결국에는 본인이 암제품을 구매하든지 , 자기가 끌어들인 사람들이 암제품을 구매하든지...
본인 및 본인 밑의 사람들이 암제품을 사줘야, 자기에게 수입이 단돈 얼마라도 들어오게 되지요.
아무리 듣기좋은 말로 포장해본들, 다단계 판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닙니다.

앞으로 10년뒤면 대부분이 네트워크마케팅으로 물건을 구입하게된다.
미국은 40~50%가 네트워크 마케팅(다단계)로 물건 구입한다.
미국 부호들 대부분이 다단계로 부자가 됐다.


10년전에도 앞으로 이렇게 변한다고 말해왔지만, 지금 그렇게 변했습니까? ^^
이 사이트 초안이 작성된게 2001년이니(매년 업데이트됨) 속는셈치고 2001년부터 또 카운터해보죠.
과연 10년뒤(2011년)에는 대부분이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로 물건을 구입하게
되는지... 두고봅시다
미국은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가 벌써 40년이 넘었는데 그럼
미국은 대다수가 암웨이를 통해서 물건을 구입하고 있어야 되겠는데.
얼마전에 암웨이와 비슷하게 시작한 월마트가 세계1위 기업이 되었더군요. ^.^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시대가 오고 있고, 미국은 절반가량이 다단계로 물건 구입한다는데
망해야할(?) 이런 할인마트 기업이 세계1위? 암웨이는 몇 위? ㅋㅋ
포춘지 세계500대 기업에선 찾을수 없고... 암웨이는 뭐했을까요? ㅎㅎ
암웨이맨들은 네트웍마케팅 시대로 간다는데... 세계경제는 거꾸로 가나 봅니다...

참고로 한국이 미국,일본을 제치고 전세계 암웨이 진출국중 매출 세계 1위를 기록했었죠?
정말 앞으로 네트웍마케팅(다단계)으로 거의 구매하는 추세라면... 인구로 보나, 경제규모로 보나
미국이나 일본이 우리보다 월등히 매출이 앞서 있어야 하지 않을까요?
자기네 말로는 세계 최고 수준의 최상급 품질이라니, 선진국의 매출은 엄청날껍니다.
게다가 선진국은 40~50%이상이 다단계로 물건도 구입한다는데(다단계 판매원 말로는...)
그렇다면 더더욱 미국, 일본등 우리와 경제규모면에서 비교할 수 없는 선진국들을 제치고 한국이
매출1위를 달성할 수 있다는게 이상하지 않습니까?
즉 이것은 미국,일본의 암웨이가 쇠퇴하고 있거나, 한국이 비정상적인 암제품소비를 하고 있음을
간접적으로 알 수 있습니다.

미국은 물론이고 선진국은 요즘은 2 Job을 가지는게 일상적이다.
그러면서 1인 2직업에 관한 신문기사 얘기를 하거나, 스크랩을 보여줍니다
1인2직업을 욕할 것은 없지만, 암맨들이 암웨이 하라는 의도로 저런걸 써먹으니 짜증나지요.

우리나라의 박사들도 하는 사람이 많더라. 카이스트 경영학박사 장X,윤XX소장 등등
그런 박사들이 왜하겠느냐? 더군다나 경제학박사인데..


암웨이맨들은 권위에의 호소를 많이 이용합니다.
교수도 한다~, 박사도 한다~, 변호사도 한다~, 유명한 누구도 한다~.
그러니 믿을 수 있고 좋은거다~ 라는 식의 말을 많이 하지요.
그런식으로 따진다면, 대통령이 담배를 피면 담배도 좋은 것일까요?
또한 수많은 경영,경제학박사들중 암웨이 하는사람이 많나요? 안하는 사람이 많나요?
수많은 박사들이 몰라서 안하는건 아닐테고
암웨이하는 박사보다 안하는 박사가 더 많으니 안좋은거란 말도 되겠군요. -.-

그럼 대학교수나 공무원, 경찰관,의사, 박사님들이 바보라서 암웨이를 하겠느냐?

바보죠...공무원,교사,교수의 다단계 행위는 엄연히 겸직금지 규정를 위반한 불법입니다.
그게 자랑스럽고 부럽냐고 되물어보시길..
대학교수,박사들중에도 종말론, 도박, 원조교제에 빠지는 사람도 있습니다
얼마전엔 외국 카지노사이트에서 도박한 사람중 교수들도 제법 포함돼 있었지요.
즉, 이런 저런 모습을 가진 교수,박사들이 있을 뿐입니다.
종말론에 교수,박사,들도 많이 빠져있었는데 왜 종말은 안오는지요? -.,-
담배는 교수,박사들도 많이 피는데, 왜 자꾸 나쁜거라고 할까요?
이것역시 믿을 만한 누가하니 괜찮은거다~라는 식의 권위에의 호소 오류를 이용하는 말이지요.

국가을 위해 일하고, 학생을 가르치는 공무원, 교사(교수)들의 다단계 판매행위는
갖은 핑계 대봐야 불법행위일 뿐입니다.
[참고자료] <KBS 뉴스보도 2002.01.27 - 다단계판매 활동 교원 중징계>
돈이야 누구에게나 중요하겠지만..
돈벌고 싶었으면 공무원이나 교직이 아닌, 사업을 하거나 일반직장을 다녀야했습니다..

암웨이 세미나나 미팅에 가보면 뻔뻔하게 자신의 직업이 교사, 공무원이라 밝히는데,
계속 귀찮게하면, 이름, 소속 들었다가 관련기관에 신고해 버리세요.

80:20 법칙 (또는 80:20 사회) 들어봤지?
(오버하는 사람들은 가끔 95:5 라 하기도 함. )
잘사는 사람은 20%에 지나지않고, 나머지 80%는 다 불쌍하게 사는거야.
넌 그런 80%에 속해서 살고싶냐? 성공해서 20%에 들고싶냐?


어느 누가 80%에 들고 싶겠습니까? 답이 뻔한 질문을 합니다.
점점 초조하게 쫓기는 듯한 기분이 들게 해서,
나도 잘 살아, 20%에 들어야 한다~는 심리적 압박감을 주기 시작합니다. 그러다가
결국엔 20%에 들기위해 우리가 해야할 것은? 오직 암웨이뿐이라고 대화를 유도해 나갑니다. ㅡ.ㅡ

평생 그렇게 살거냐? 자식한테는 좀더 편안한 삶을 물려줘야지
자식에게도 그 가난 물려주고 싶으냐


그렇다고 다단계를 자식에게 물려주고 싶습니까?

효심자극 (아버지, 어머니께 돈벌어서 효도해야 안되겠냐?)

효도하는 방법이 고작 다단계 밖에 없습니까?... 돈버는 방법도 다단계밖에 없습니까?
암웨이 생각하고 세미나, 미팅 열성적으로 참석하는것 1/3만 부모님께 신경써드려도
엄청 효자소리 들을껍니다. 여러분이 암웨이 다단계에 빠져 몇 년을 허우적대는 동안
부모님은 늙어가시고, 아이들은 애정없이 커갑니다...

한달에 천만원씩 버는 사람도 있고, 그게 3대에 걸쳐 상속된다
나는 앞으로 암웨이 2~5년만 하면 연봉 1억 받게 된다.


이제 귀가 번뜩~ 뜨이는 말을 한 번 던지죠.
여기서 착각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가만있어도 3대에걸쳐 평생동안 천만원이 계속 들어오는양
착각하게 만들죠. 우선 천만원 벌기나 버는지... 상속해줄만한 돈을 벌고는 있기나 한지
먼저 통장 확인해보세요. 대다수 돈 안됩니다.....대부분 통장 좀 보여달라 하면 못보여줍니다.
(수입/지출 내역을 정확히 알 수 있는 통장. 가끔 보여주기용 통장 만드는 경우도 있음)
그리고 암웨이가 한국에 들어온지 10년 갓넘었는데 벌써 3대에 걸쳐 한달에 천만원씩 꼬박꼬박
상속받은 사람 누군지 꼭!!! 물어보세요. 3대에걸쳐 천만원씩 상속받고 있으면 어떻게든 자랑하려고
할꺼 아닙니까? 누군지 , 어디에 사는지, 정확히 얼마를 상속받는지 반드시!!! 물어보십시오.

늦게 시작한다고 걱정할꺼 없다. 핀, 수입 역전이 가능하다.

늦게 시작한사람 안심시켜주려는 말. 돈잃고, 주변인맥잃고 그만두는 사람이 훨씬 더 많습니다.
최고상위핀보다 훨씬 늦게 출발한 너는 니 상위 다이아몬드나 크라운앰버서더보다 많이 버느냐 물어보세요.

올해(또는 작년)만 해도 다이아몬드가 00명이 배출되었다.

정말 계속 성공자가 나오고 있는듯한 착각을 일으키기 위한 말...
수천만원 사재기,강매해서 퀵다이아간 다음... 몇백벌면 그게 이익일까요? 손해일까요?

지금이 정말 사업 적기다. 시작하기 좋은 때다

암웨이맨들에게 1년 365일, 사업시작하기에 안좋은 때란 없습니다.
누구에게나 언제나 늘~ 사업시작하기 좋은 때라 합니다.

네가 정말 성공하도록 도와주고 싶어서 그런다.
이 사업은 니가 성공해야 나도 성공하는 Win Win 게임이다.


암웨이의 실체를 경험하고 암웨이 그만둔다하면, 당신을 대하는 태도가 확 바뀌죠
당신 주변사람을 다단계에 다 끌어들이기 때문에, 잘못되면 인간관계 다 망치고
윈윈이 아니라, 파멸의 길로 함께 가는 수가 있지요...

내가 친구인 너에게 사기를 치겠느냐? 아니면 몹쓸 짓을 권하겠느냐?
정말 괜찮은 사업이라 너에게 꼭 권하고 싶은거다.

사기꾼들이 "난 지금 너에게 사기칠려고 접근하는거다~ " 이러고 접근합니까?
정말 괜찮은 사업이라 너에게 꼭 권하고 싶었다?
자기가 작성한 명단의 모든사람에게 똑같이 그렇게 얘기합니다.

정말 못믿겠으면 한 번 들어보고 , 그때도 아니면 안한다고 해라.
친구라면서 (또는 친척이라면서, 형제라면서) 그 정도도 못해주느냐?


한국사람들이 정에 약한 점을 최대한 이용하는 부분이죠.
말이 끝까지 안먹혀들어갈 때나, 거절을 미처 못하고 망설이는 듯 할 때 , 이 방법을 많이 씁니다.
이 대목에서 정에 이끌려 할 수 없이 세미나나 OM에 참석하는 사람들이 많지요.
참석했다가 하기 싫으면 하지마라? 그건 대부분 세미나에만 데리고 가면 말빨좋은 강사들 설명 한 번
들으면 어지간한 사람은 다 넘어오게 할 자신이 있기에 이런 말을 합니다.
전부 말끔한 정장입고 돌아다니니, 암웨이해서 정말 성공한 사람들이 많구나하는 착각도 일으키구요.
당신이 세미나 참석까지 다 해주고, 암웨이 안한다고 해보세요. 약속대로 순순히 알았다 하지마라~
더 이상은 귀찮게 안하마~ 이렇게 쉽게 얘기할꺼 같나요? 얼마나 힘들게 꼬셔서 데리고 왔는데? ^^
대부분은 길거리미팅이니, 홈미팅이니, 다른 미팅에 또 참여하자고 하면서, 다른 설명을 듣도록 유도합니다.
거절하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냉정하고 , 단호하게 "나는 하기싫다" 고 확실히! 표현해야 합니다.

뼈빠지게 직장에 충성해봐라~ 40대에 정리해고 당하면 뭐할꺼냐
지금 그 직장에서 평생 충성해봐야 누가 알아줄 것 같으냐? 필요없으면 언제든 짜른다.

이제부터 현 직장생활을 부정적으로 보거나, 불안하게 만들지요.
안티사이트를 부정적이라 하면서, 실제론 암웨이맨들이 사회현실을 더 불안하고 부정적으로 봅니다
안티에서 정상적인 사회생활, 직장생활 하지마라 합니까? 아닙니다.
다단계 마케팅 암웨이와 그것에 관한 피해만 얘기합니다.
암맨들이 말하는 긍정적 / 부정적은 이겁니다.
암웨이를 하거나 좋게 보면 --> 긍정적인 사람
암웨이를 안하거나 나쁘게 보면 --> 부정적인 사람

건국대학교 대학원에서 왜 네트워크마케팅 강연을 하겠느냐?

정식과정 아닙니다. 질문/답변 게시판 뒷쪽에 내용있음

"부자아빠 가난한아빠" 에도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 얘기나오는거 알지?
부자아빠 저자가 한국에서 여러세미나중 암웨이에서만 강연했단다.


저자 기요사키가 암웨이업자임이 밝혀져 많은 논란이 되었죠.
암웨이하는 사람이, 자기책에서 다단계 옹호하고,책많이 사주는 암웨이맨 앞에서 강연하는거 대단한일일까요?

누구나 가능한 사업이다. 누구나 시스템대로 따라 열심히만 하면 성공할 수 있다.

상식적으로 그렇게 시스템대로 따라만하면 되고, 초기 자본금도 필요없고,
누구나 할 수도 있고, 망해도 피해도 없는 그런 사업? 뭔가 이상하지 않습니까? 100% 믿어지나요?
정말 말그대로라면 이만큼 완벽한 사업은 없겠지요? 이런 완벽한? 사업에 왜 이런 안티가 생기고
피해사례들이 올라올까요? 건전한 상식만 있으면 잘 안넘어갑니다.

보통 사업(자영업) 성공률이 OO %밖에 안되는거 알지?

직장생활의 불만, 불안감도 얘기하면서 이제 바람 다 잡아놨는데,
기껏 꼬셔놨더니 딴 사업하면 안되겠지요? 다른 사업의 성공률이 희박함을 얘기하며 암웨이를 권합니다.

술먹고 당구칠 시간에 2시간씩만 투자해봐라. 또는
TV보고 놀시간에 2시간씩만 투자해봐라.

정말 하루에 2시간 정도씩만 투자하게 되는지는 직접 해보면 알게되지요
수많은 미팅,교육등...거의 매일매일, 일요일도 바쁘게 암에 미쳐 살아야하죠...

2년에서 5년정도 고생한다고 생각해봐라

주변에서 암웨이 하자고 하면 상대가 언제부터 암웨이했는지 기억해두세요
그리고 몇년뒤 암웨이 2~5년한 그 사람의 모습을 보세여. 거의 중간에 그만두지만 ....
2년~5년뒤 과연 천만원씩벌고 BMW 몰고 다니는지 눈으로 확인해보시길...애처롭기만 할겁니다..하하.
중간중간에 가끔 만나서 물으면, 언제나 사업 잘되고 너무 바쁘다고 얘기합니다. ㅡ.ㅡ

아직도 국산품애용 , 애국심 운운하느냐?

요즘은 슈퍼나 할인마트에가도 널린것이 외국제품이고, 현재의 소비자들은 외제에 민감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암웨이는 회사가 외국회사이고, 원포원제품을 제외하곤 외국제품이다보니,
괜히 도둑이 제 발 저린다고.... 우리는 민감하지도 않은일에......
국산품, 외제품(수입품), 애국심 얘기를 꺼내며 거품을 뭅니다.
아직도 국산품애용하는 그런시대냐면서...

제품 가격이 비싸다고 물을때 ==> 서울-부산왕복시 벤츠(에쿠스)와 티코 얘기등으로 비유함
==> 고농축이라 그렇다. -.- 등등 다 아시죠?

97년 소비자단체와의 충돌, 부당광고 얘기를 꺼내면? ==> 전부 언론 플레이야~!

암웨이에 관한 97년 얘기는 공정거래위원회 사이트와 신문검색을 해보시면 내용이 다 나옵니다. (97년 11월)
암웨이 및 세제공업협동조합 둘 다 과징금을 물었지요.
그러나 암웨이맨들은 무조건 "언론플레이야~ "라는 한마디로... 자기네는 잘못이 하나도 없는데,
마치 언론과 시민단체가 생사람 잡은 것 처럼 얘기하지요.
그러나 잘못한 게 하나도 없다면 공정위가 왜 과징금을 물게했고, (공정위가 잘못 조치한걸까요? ^^)
암웨이는 이미지실추 되는데 끝까지 반박을 해야지, 과징금 납부 및 사과광고는 왜 했을까요?

요즘처럼 암웨이에 좋은 얘기가 좀 나오면, 언론플레이니 언론이 어쩌니 이런 얘긴 절대 안합니다.
이젠 정말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시대가 온다고 유리한 쪽으로만 말해 버립니다.

집에 방문하면 비교실험한다. 세제등으로.

--------------------------------------------------------------------------------------------------

▶▶ 암웨이를 안한다고 했을 때 하는 말들

정말 당신의 가족을 위해, 당신의 성공을 위해 무언가 권했다면,
자기가 권하는 암웨이를 안하더라도 , 다른 일에서라도 꼭 성공하기를 바라겠지요. 하지만 ~
암웨이를 안한다고 하거나, 암웨이를 좋지 않게 얘기하면,
당신을 위해, 당신과 같이, 성공하려고 알려준다던 그들은 태도가 틀려집니다.
암웨이를 안하거나 안좋게 본다는 이유로, 꿈도 미래도 없는 한심한 사람으로 몰아버리죠.

진정으로 당신을 위하는 사람들이라면 아래같은 말들은 안할 것입니다.
그러나 당신을 자기밑에 끌어들이기 위한 다운대상이나, 돈으로 봤다면 이런 소리를 퍼붓습니다.

다시... 정말 제대로 알아봐라~
너는 꿈도 없냐?
한심하다. 언제까지 그렇게 살래? 평생 그렇게 살아라
꿈도 미래도 없는 사람이군....
그래 두고봐라~ 후회할꺼다. 내가 성공하더라도 나중에 날 원망하지마라~
시대에 뒤처져서 그렇게 살아라
50년대 시작된 낡은 다단계 방식을 이제서 안걸 가지고, 시대의 흐름, 21세기의 변화니하며
혼자만 정보에 앞서가고 있는양 착각합니다.

그 가난 니 자식들에게도 물려줘라~
평생 직장에서 개처럼 뼈빠지게 충성해봐라~ 누가 알아주냐?
꾸정물 같은 수돗물 니 자식들에게 먹이며 살아라
나는 2~5년뒤에 벤츠타고 여행하면서 살란다.
--------------------------------------------------------------------------------------------------

▶▶ 안티 사이트 얘기를 했을때 자주 듣는 답변

이번에는 암웨이맨들에게 안티사이트를 얘기했을 때 자주 듣게될 답변을 알려드리겠습니다.

검색사이트에서 암웨이를 쳐보면 안티사이트가 뜹니다.
온통 (부정적)인 사고로 가득찬 곳이니 읽어볼 필요없습니다

어디에나 안티는 있습니다. 연예인도 안티사이트 다 있고.
삼성도 안티있고 다 안티있습니다.

안티사이트는 실패한 사람들이 모인곳입니다.
긍정적인 사고를 가지십시오

(안티들은 암웨이에만 부정적이지, 사회에 대해 부정적이지 않습니다.
자세히 그들의 설명을 되새겨 보시기 바랍니다. 암웨이를 설명하기 위해 했던 말들이
사회를 긍정적으로 보고 있는지... 직장생활을 긍정적으로 바라보는지...현 상태를 긍정적으로 보는지...
거의 모든 부분을 부정적으로 봅니다. 단, 암웨이에는 매우 긍정적이죠.)

사업을 제대로 모르고 진행해서 실패한 사람들입니다.
여러분에게 정말 win win 운운하며, 같이 성공하자고 하지요?
어떠한 사유든 암웨이 그만두려하면, 이 말을 꼭 합니다.
사업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다. 당신은 실패자다.

암웨이 초창기에는 사재기하는 사람들이 많았는데, 그 사람들은 사업을 잘못한 사람들입니다.
무식하게 집에 세제를 천만원어치를 사다 쌓아놨네...
사재기하는 성향의 그룹과 스폰서를 잘못 만났네...
제대로 알아봐라...지금은 그런 시대가 아니네...
무자본 무점포네...애용자 네트웍을 차근차근 만들어가서 나중에 인세 수입을 얻는거네 합니다...

(암웨이 잘못되면 무조건 사업자탓으로 돌립니다.
그당시 암웨이 한 사람들과 암웨이그만둔 사람은 전부 사재기한 사람들일까요?
암웨이 미팅,교육 엄청~ 많은거 아시죠? 그많은 교육에서 똑바로 해라~ 하는데...
전부 사업을 제대로 모르거나 사재기해서 많은 사람이 그만두는 것 같나요?

성공하면, 전부 암웨이의 덕이고,
그만두면, 전부 암웨이 사업자 개개인의 잘못으로 돌려 버립니다.)

자신이 성공하고 싶으면 성공자의 발자취를 따라가야 성공하지
실패한 사람들을 백날 따라다녀봐야 실패한 인생밖에 되지 않습니다.

(암웨이하는 사람 한 100명 붙잡고 통장 내역 한번 보고나면 이런말 씨도 안먹힐텐데...)

서울대 가려면 서울대 간사람에게 물어야지
떨어진 사람에게 물어봐야 필요없습니다. (또는 사법고시 예를 써먹기도 함)
(어떤 지방 학원에서 서울대 목표로 공부하면 다 서울대갑니까?
게다가 네밑으로 수강생 더 끌어오면 서울대 빨리갈 수 있다고 하니까
어떤 사람들은 찰떡같이 밑고 수강생 끌어옵니다... ^^ )

암웨이는 만날때마다 "좀더 알아보세요" " 정확하게 알아보세요"라구 한다.
암웨이에 대해서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면 암웨이를 정확하게 알아보지 못했다구 말합니다.

시대의 흐름을 모르는군요. 비젼을 제대로 보지 못한 사람들입니다

아무리 부정적인 말을 안티가 한다고 해도 흐름을 막을 수 없습니다.
누군가는 성공해나아가고 있는게 현실. 시대는 변화고 있습니다.
올해만해도 다이아몬드가 몇명이 배출되었습니다.

(대다수는 돈안되고, 그만두는것도 현실)

네트워크마케팅과 피라미드의 기본적 차이점조차도 모르는 사람들이군요.
제발 좀 제대로 알아보시기 바랍니다.

네트워크마케팅(다단계)사업 대신 평범한 우리에게 새희망과 목표를 줄 수
있는 대안이 있습니까.

(긍정적으로 보라~하면서도, 암웨이 말고 다른 대안에 대해선 아예 시도조차 해볼 생각을 않거나
직장생활, 미래에 대해선 그들이 오히려 더욱 불안하고 부정적으로 봅니다.)

--------------------------------------------------------------------------------------------------

암웨이하는 사람들은, 안티사이트를 부정적이라 합니다...

하지만, 객관적으로 암맨들이 여러분께 한 말들을 잘 떠올려 보세요...
그들이 과연 현재 상황을 긍정적으로 보았는지........

사회생활, 직장생활, 봉급쟁이, 현상태로 지속될때의 나의 미래..
암웨이하는 사람들이 이런 모든것에 과연 긍정적이든가요?
암웨이 설명을 하면서 거의 직장생활, 사회에 부정적인 시각으로 접근할 것입니다....
(왜냐? 현실에 대만족하고 미래도 불안해 하지 않으면 굳이 암웨이하려 하겠습니까?)

그러나 암맨은,
(암웨이를 통해서만 !!! ) 긍정적입니다.

암웨이로 성공해서 돈벌고, 효도하고, 자식 유학보내주고...
암웨이로 시간적여유, 경제적여유, 편안한삶, 행복한 미래...가 올꺼고
암웨이로 해외여행도 하고, 불우이웃도 돕고, 여가도 즐기고...

이 모든것이
(암웨이를 통해 !!! ) 이루어 진다고 생각합니다.

그들에게서 암웨이 얘기를 빼면, 이들이 오히려 온통 부정적이죠.
암웨이외에 다른 대안은 생각하고 시도해보려고 하든가요?

이 안티사이트에 암웨이가 아닌 우리의 평범한 사회,직장생활을 부정적이니 하지 말라는 글이 있던가요?
정상적인 사고를 갖고 맡겨진 분야에서 최선을 다해 일하는 사람들을
암맨들처럼 꿈도 미래도 희망도 없는 한심한 인간으로 몰아부치지 않습니다.
암웨이의 피해와 문제점에 대해서만 따끔하게 지적하고 있습니다.
누가 긍정적이고 누가 부정적인지 잘 판단해보시길...

 

 


댓글 '18'

가가

2011.12.24 07:05:18
*.208.206.51

데게 이런데 빠지는 인간들은 그냥 그렇게 빠지며 사시라고 내버려 두세여


주고 개독같은 사람들이 자주 빠진답니다 어디에 빠지는건 상관이 없지요 그저 의지가 약하고 무식해서


어딘가 믿고 빠질만한 대상이 필요할 뿐이죠 그러니 그런 쓰레기들 한테는 쓰레기들만의 삶의 방식이 있는 겁니다 후훗

po

2011.12.24 13:04:39
*.165.114.221

돈만 많이쉽게 벌수 있다면야... 마다 할 이유가?

빌게이츠

2012.11.28 22:40:54
*.33.184.37

당신의 연봉은?
경제적으로 시간적으로 자유로운삶인지?
그렇다면 그방법을 많은사람들 한테 공유하는지?
당신이 성공자라면 또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당신의 성공을 벤치마킹해서 성공하고있는지?

직장인

2014.07.15 05:32:53
*.111.4.218

그럼 직장열심히 다니면 성공하나요

직장30년열심히 다닌사람 주변에 많은데

성공하고는 거리가 너무 멀어요

알아보자

2014.09.04 11:39:20
*.226.207.122

직장과 사업은 엄현이다릅니다 고정수입 평생버는것과 자기노력의 결과인 사업과는 하늘과땅차이라 생각됩니다 사업이란건 노력하지않으면 갈수록 망하는것이99프로 노력하는만큼 운과함께 좀더 나은 성공의길 99프로라 생각하기에 어떤 사업을하건 성공하는사람과 실패하는사람 있기마련  없어서안될 의식주도 과다하면 사망하듯 모든것이 때와 시기 조절이 피요하다봅니다 나쁜 사고가 사고를 낳는다는 명언의 말이 맞더라구요 암튼 참고하라고 올린글이니 친고 하겠습니다

긍정

2015.02.17 12:37:12
*.89.32.4

암웨이에 대해 상당한 지식을 가지셨어요. 많이 하시다 그만 두셨나 싶네요. 긍적적인 마인드가 삶에 도움이 될것 같은데... ㅉㅉ

자신을 나타내는 그 강함이 글에서 나타나시네여. 대단한 글솜씨이십니다. 그것 살려서 암웨이 성공 하시지.. 아니면 다른 다단계 하셔도 잘 하실 듯 해요. 암웨이가 본인에게 피해 준 적이 있진 않을 듯 한데. (Maybe 하는 사람들의 태도가 좀 강했을려나.. 따져보면 그 말들도 다 맞던데?...)

ㅇㅇㅇㅇ

2015.03.25 14:44:35
*.183.115.129

네 다음 암웨이 

다음암웨이

2019.04.22 11:39:02
*.63.115.1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웃겨서 댓글담

ㅇㅇㅇ

2015.04.14 09:55:36
*.7.52.73

오래전 글이네요 미팅장  일년정도 다녔습니다 저위의 얘기처럼 암웨이에 부정적인 생각을하면 안좋게 보는건 사실같아보입니다다

근데 미래를 대비하라는 그말은 맞는말입니다 암웨이가 아니더라도 투잡이 기본이죠 본업만으로  입에풀칠이나 하고살겠습니까?

지금이야 수입있으니 그렇다치고 퇴직후엔? 요즘엔 뉴스에도 나오죠 연금 그 일이백 받아서 노인두명이 어떤패턴으로 살지?

암웨이를 하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른 네트워크 마케팅을 하라고 하지도 않습니다 

다만 본업만 가지고 노후에 어떤계획이 그려집니까 하루세끼 밥만먹고 숨만쉬고 여유도 보이긴합니까?

글쓰신분 지금이면3~4년 지난거 같은데  본인미래는 발전이 있는거같습니까?ㅋㅋ

무식하면서 삐딱하게 받아들이지말고 배울게있으면 배우세요 플랜비 준비 하라는것도 귀에 안들어 오시면 어쩌십니까

뭐 퇴직하고65에 딱 죽을 팔자라면 노후대비 필요는없지요 짧게 굵게 살거다 이런말이나 하면서요??

글쓰신분 요즘심경이 듣고싶네요

힘내세요

2016.07.12 19:50:56
*.89.249.13

그냥 개인의 주관적인 글이라고 보시면 되는거지 당신 미래가 보이냐는둥 노후대비 안하고 빨리 죽을 팔자라는둥 참 작성자분 수준이 보이는 글이네요 당신의 인성으로는 누군가를 비판할 수 없겠네요 비난만 하실테니

네이버에도 암웨이

2016.07.12 20:26:51
*.89.249.13

살기힘든 세상이라지만 자기 내면의 소중한 것 까지 내팽겨치면서 실적을 올리는 모습을 보면 안타깝기만 합니다 실제로 네이버에서도 암웨이 정수기 솔직후기라고 글을 쓰신 블로거가 있는데 내용을 보면 거의 다 칭찬하는 글이길래 뭔가 싶었는데 구매를 원하시는 분들은 자세히 설명드릴테니 비밀댓글로 남겨달라하더군요 제가 예전에 그 제품이 중금속이 검출됐었던적이 있었고 실제로 지인의 집에서 목격했다고 댓글을 다니까 바로 제 글을 지워버리시더군요 보아하니 공기청정기도 그 제품으로 샀다고 후기 남기셨던데 나올 수 있을때 빨리 나오셨으면.....

경험인

2016.10.23 09:53:27
*.51.169.196

저도 암웨이를 했었고, 지금은 다른 네트워 마켓팅 회사에서 어느정도 성공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리타이얼 한사람입니다.

제 경험으로 조금이나마 보탬이된다면, 스폰서의 역활이 아주 중요하다고 볼수 있죠,

제가 크리스천입니다, 그러니 크리스천 으로 말한다면 처음 교회에 다니게 됐는데, 교회에서의 스폰서, 또는 그 교회 목사의(팀 리더) 역활이 아주 중요합니다,

교회에 다니시는 분중에는 광신도 있을것이고, 사이비도 있을것이고, 사기꾼도 있을것이고 그런 사람들을 만난다면 크리스천에 대한  경험이 아주 않좋을 것입니다. 그리고 개독이라며, 욕하고 다니시겠죠, 회사를 고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폰서를 잘 고르는 것도 아주 중요합니다, 중요한 요소로는  착해서만도 않되고, 올바른 사업지식, 올바른 인간성, 시간의 중요성 일상 생활과의 발란스를 잘 맞출줄 아는 그런 스폰서를 만난서 시간 조종 하시면서 코치 받으면서  서로 믿음으로 서로 도와가면서 좋은 팀윅을  만든다면 그 누구든지 성공을 할수 있는 좋은 사업이라고 생각합니다.

참고로 회사 고른는 법, 회사에서 팔고있는 제품의 질과 가격이 정말 올바른지 필요한지 아무런 걱정없이 친구 가족에게 권할수 있는지 가 중요합니다.


무명씨

2019.04.17 02:37:00
*.7.54.251

전 암웨이에대해서 잘 모르지만 이런식으로 까면 지구상에 좋은 회사나 좋은 사람은 하나도 없을 거 같습니다ᆢㅋㅋ

왜무명일까요

2019.04.22 11:41:59
*.63.115.148

네 다음 암웨이

제이스

2019.06.30 18:16:44
*.111.11.193

장황하게 적으셔서 관심있게 보다가 중간부터 그냥 내렸습니다. 단순히 불평불만 가득한 낙오자셨네요. 그런 마인드로는 자영사업도 백프로 실패합니다. 사회는 냉혹합니다.

암웨이박

2019.08.06 03:55:53
*.39.57.130

이게 2011년 글이네요 ㅎㅎ

글쓴이가 지금 현시점에서 월마트나 대형마트들이 점점 힘들어지고 있는 건 알까요?

ㅋㅋSNS로 1대1 판매가 엄청 많아진걸 아실까?? 암웨이 매출이 1조가 넘는 건 어떻게 생각할까 ㅎㅎ

맞습니다 전 암웨이  합니다ㅋㅋ 2011년때는 안했지만 2011년에 이런 글 적은 사람보단 풍요로운 생활하고 있는 자신감? ㅋㅋ 뭐 상대적으로 비교할필요는 없지만 이게 인생이구나 하면서 살고 있지요ㅎㅎ 건강하고 풍요롭고 소중한 내시간 내 마음대로 쓰고ㅎㅎ 직장인들은... 생각 안바꾸시면 평생 남밑에서 출근하라면 해야하고 집에가라면 가야합니다.

암웨이가 아니더라도 네트워크마케팅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네요.. 물론 하는 사람은 극히 드물테니까... 저에겐 항상 기회죠 ㅋㅋ 신기해요 항상 기회가 많아요 .. 왜냐 모든 분들이 인식이 안좋으니까 어찌 보면 전부 제 고객이죠 ㅎㅎㅎ

직장분들 평생 일하지도 못하죠... 아마 2011년에 글적으신분이 현시점에 주위를 돌아보시고 하시면 느껴지는게 많지 않으실까 생각되네요ㅎㅎ 물론 자신의 인생 본인이 사는거죠 맞아요 물론ㅎㅎ 그런데 남얘기도 잘 가려가면서 들을 줄 안다면 본인에게 도움되면서 더 잘 살수 있을 텐데.. 조금 안타까워서 글 남겨요. 요즘에도 가부장적 똥꼬집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은 충분히 많으니까 생각을 좀 더 유연하게 주위도 둘러보면서 인정도 좀 하면서 살아요... 힘든거 맞아요

직장으로 평생 못살아요 인정할 건 인정해요 ^^ 

GP

2019.08.15 04:38:21
*.223.10.40

ㅎ_ㅎ 아는만큼 보이는거죠~ 다 사람 복이려니 합니다~

저는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같이 나아가렵니다

암웨이라는것을 아는데 안한다?? 제대로 아는 것이 아니죠

경영자들 책쓴거 읽어보면 우리는 범접할 수 없을 정도로 그릇이 큰 분들입니다.

변질되게 시스템 이용하는 사람들을 보고 회사자체를 욕하진 마세요

Lulullala

2020.10.22 11:02:43
*.49.33.113

꼬이고 꼬이셨네요.

대학교수들도 도박하고 원조교제하는 분들을 예로 들다니요..

세상에 다양한 사람들이 있는건 많지만,

대학교수님들을 그런눈으로만 바라보면, 그렇게만 보이고, 학생들에게 교훈과 가르침을 주시는 많은 교수님들만 보면, 그런 좋은 교수님들만 눈에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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