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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고뉴스] 강종호 기자 = 지난 대선 이전부터 윤석열 대통령의 멘토라는 '설' 때문에 여러 논란을 일으킨 이른바 '천공스승' 또는 '정법도사'로 불리는 이병철(66세) 씨가 미국 교민들의 초청으로 뉴욕을 방문 중에 있다.

 

그런데 이 씨가 뉴욕에 체류 중인 가운데 20일 유엔 연설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 부부가 19일 뉴욕을 방문한다는 소식 때문에 현지 교민들과 언론들 눈초리가 매섭다.

 

14일 특히 지금껏 이 씨의 행보를 추적해 온 언론사인 유튜브 기반 시민언론 <더탐사>는 자사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에 "시민의 눈을 피할 순 없습니다. 전세계 어딜 가든, 시민언론의 자발적 시민기자들의 매서운 눈초리를 피할 수는 없습니다"라며 "지켜보고 있다"는 코멘트와 함께 뉴욕 현지 음식점에 있는 이 씨의 사진을 게시했다.

 

▲ 뉴욕의 한 음식점에서 포착된 이 씨...시민언론 더탐사 커뮤니티에서 갈무리    

 

그러면서 <더탐사>는 뉴욕 현지 교민들 중 이 씨의 뉴욕 체류가 연장된데 대해 윤 대통령 부부의 뉴욕 방문과 연관지으며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는 점도 밝혔다.

 

앞서 <더탐사>는 그동안 이 씨의 다름 이름으로 호칭되는 '천공'과 윤 대통령 부부가 밀착관계라는 것을 '천공' 스스로의 발설로 확인된 부분을 인용하며 부산의 BTS공연이 10만 명 수용 규모로 커진데는 '천공'의 뜻이 개입될 만큼 현재 '천공'이 국정 곳곳에 개입하고 있음을 폭로했다.

 

<더탐사>는 특히 이 같은 '천공'의 국정개입에 대해 지적하면서 "천공이 일자무식일 수 있다"며 그가 전과 17범이라는 다소 충격적인 사실 또한 밝힌 바 있다. 

 

그러면서 "9월 9일 뉴욕에서 진행 예정이었던 ’한미수교 140주년 국제세미나‘에 천공의 강의가 예정돼 있었으나 <더탐사> 보도 후 천공의 강의는 무산됐다"고 보도, '천공'의 뉴욕 강의가 결국 자신들의 보도 때문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한편 보수 인사로 분류되지만 현재는 반 윤석열 노선이 확실한 변희재 미다어워치 고문은 미디어워치 유튜브를 통해 "현재 윤석열 정부가 하는 일은 거의 모두 천공과 강신업('건희사랑' 팬클럽 회장)의 말 대로 되어가고 있다."며 "윤석열 정부의 행보를 알고 싶으면 이 자들의 말을 들어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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