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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토 한인 회장의 위엄.< 환영사에 껌뻑거리는 거니

조회 수 146 추천 수 0 2022.09.25 09:28:47
꾱꺼니 *.163.227.71  

토론토 한인회장, ‘공교로운 결례’… 김건희 여사 앞 ’유지’ 세 차례

  •  정문영 기자
  •  승인 2022.09.24 1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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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 대한민국과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으며, 한인 동포 2세에 유지에, 2세들의 유지에, 정체성 유지에 지속적인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김정희 캐나타 토론토 한인회장, 22일 환영사). 사진=KTV 화면 캡처/굿모닝충청 정문영 기자〉

[굿모닝충청=서울 정문영 기자]  캐나다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가 캐나다 토론토에서 동포 간담회를 열고 재외 교민들을 격려했다.

윤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저녁 토론토 파크하얏트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동포 간담회에 참석했고,이날 간담회에는 김정희 토론토 한인회장 등을 비롯해 220여명이 함께 했다.

김 한인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모국 대한민국과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으며, 한인 동포 2세들의 정체성 유지에 지속적인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밝혔다.

하지만 김 회장이 돌이킬 수 없는 ‘실언’을 해 화제다. 준비해온 환영사를 읽는 가운데 ‘유지’라는 단어를 한두 번도 아니고 무려 세 차례나 거듭 되풀이한 것이다.

가뜩이나 국민대 박사학위 ‘복사 논문’으로 지탄받는 김 여사가 자신의 논문 제목에서 ‘회원 유지’를 ‘member Yuji’로 번역, 이른바 ‘김건희 영어’의 지평을 연 장본인 앞에서 공교롭게도 김 회장이 본의 아닌 ‘결례’를 한 셈이라고나 할까. 

이 장면은 문체부 산하기관인 KTV국민방송을 통해 편집 없이 생생하게 전달됐다. 유튜브 동영상에 나타난 김 회장의 워딩을 일체의 가감이나 편집 없이 오리지널 그대로 옮긴다.

"모국 대한민국과 연결고리 역할을 충실히 하겠으며, 한인 동포 2세에 유지에, 2세들의 유지에, 정체성 유지에 지속적인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이런 환영사를 현장에서 직접 접하던 김 여사는 순간 고개를 숙인 채 두 눈을 두세 번 깜빡이며 무표정한 표정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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