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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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회자

조회 수 1188 추천 수 0 2018.06.23 05:22:01
아리조나 10년 *.103.70.62  

오늘 새벽 갑자기 구세군 교회 부부 목회자께서 떠나신다면 기사를 읽고 한마디하려합니다.

저도 사실 같은시기에 이곳에 이주하게 되었지요

이분들은 아주 가끔봐왔는데 어느분들보다는 굳이 비교하자면 진정 목회자다운 품성과 인성으로 갖춰진 일꾼이었다고 생각해서

나름 존경해왔는데 가신다니 아쉽군요.   부디 건강과 타지에서 마지막 사역을 불태우시기를 바라봅니다.


댓글 '1'

오기현

2018.06.23 21:40:58
*.167.222.146

이곳에 저에 대해서 적어주신 글이 있다는 말을 듣고 이렇게 직접 들어와 보았습니다.  너무나 부끄럽고, 부족한 사람을 이렇게 과분하게 생각해주시고, 격려해주시니 거저 몸둘바를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답변을 남기는 것이 좀 쑥스러운 마음도 들지만, 이렇게 일부러 귀한 격려의 말씀을 해주시니 그냥 모른척 할 수가 없네요. 

저를 가끔 봐오셨다니, 아마도 만나뵈면 저도 아시는 분이실지 모르겠습니다. 하여간 거저 아쉬움만 안고 아리조나를 떠나는 부족한 종에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이렇게 축복의 말씀을 해주시니 이 지면을 통해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늘 하나님의 은혜와 평강의 축복이 귀 가정에게도 넘치시기를 간절히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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