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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크라이나 vs 러시아

조회 수 136 추천 수 0 2022.04.10 19:01:32

 

최근 일어난 우크라이나 사태를 두고 서방 언론의 일방적인 뉴스에만 빠져 우크라이나 편에 서서 러시아만 일방적으로 비난하는 사람들이 아주 많다.

 

우크라이나는 동유럽의 대표적인 친일국가다. 그러나 러시아는 독도를 독도라 부르는 국가이며, 동해도 일본해와 병기해서 사용하는 국가다. 우크라이나는 독도를 다케시마라 부른다. 동해라고 병기하지도 않는다.

 

그러면서 저들은 자신들의 수도인 ‘키에프’를 러시아식으로 발음하지 말고 ‘크이우’라는 우크라이나식 표현을 사용해 달라고 우리에게 요구했다. 독도를 다케시마로 부르는 자들이 요구할 것은 아니다. 뉴스를 보면 영국 독일 프랑스 할 것 없이 여전히 ‘키에프’라 한다. 한국이 만만한가? 나는 여전히 ‘키에프’라 부를 것이다. 

 

세계 최고의 미녀국가란 이름 뒤에 숨은 성매매수출 1위국, 유럽에서 가장 큰 인신매매국이자 아동 포르노 3위인 국가, 어린이에게 어릴 때부터 나치 교육과 무기 다루는 교육을 시켜도 아무렇지도 않은 나라가 우크라이나다. 마약과 무기 밀매의 나라다. 국경일에는 네오 나치들 수백만이 나와 나치즘의 부활을 떠드는 나라다. 뿌리 깊은 백인우월주의에 빠져 아프리카, 중동, 아시아인들은 피난 버스조차 태워주지 않는 나라다. 저런 나라를 위해 의용병으로 싸우러 가는 정신 나간 아시아인들도 있다.

 

“#Stand With Ukraine”이란 해시태그를 하고 프로필 사진에 우크라이나 국기를 표시하며 러시아에 대하여 일방적인 퍼붓는 비난이 우리에게 무슨 도움이 되는가? 서방의 언론이 떠드는 그대로 따라 하면 살 길이 생기나? 그냥 미국이 시키고, 일본이 뒤에서 사주하니 그대로 받아 적는 우리나라 기레기들이 한심한 것도 그렇지만, 늘 우크라이나가 러시아 탱크를 부수고, 어떤 장군을 저격했다는 기사가 도배되면 우크라이나가 이기고 있어야 하는데도 키에프가 위협을 받고, 마리우폴이 포위되었다는 기사가 따라 나와도 이상하게 여기지 않는 사람들도 마찬가지로 이상하다. 기이한 일이다.

 

게다가 우리나라와 러시아의 교역량은 우크라이나와 비교가 되지 않는다. 러시아의 전체 교역량 중 8위를 차지하는 나라가 한국이다. 2021년 기준 265억 달러를 기록했다. 지난 1월 26일 러시아연방 통계청 발표에 따르면, 러시아의 대한 수출은 146억 달러, 대한 수입은 119억 달러였다. 한국으로 봐서는 10위를 차지하는 나라가 러시아고, 우크라이나는 68위로 미미한 수준이다. 문재인정부가 그토록 균형 외교를 강조하다가 마지막에 일방적으로 우크라이나 편에 선 것은 이해할 수 없다.

 

중국이나 인도, 라틴아메리카와 아랍 국가들은 물론이고, 이스라엘조차도 우크라이나 편을 들지 않았다.

 

미성년자는 무조건 착하고, 성년은 무조건 악한가?
여자는 무조건 착하고, 남자는 무조건 악한가?
가난한 자는 무조건 착하고, 부자는 무조건 악한가?
노동자는 무조건 착하고, 기업가는 무조건 악한가?
우크라이나는 무조건 착하고, 러시아는 무조건 악한가?

약자는 무조건 선(善)하고, 강자는 무조건 악(惡)한가? 또 착한 사람은 무조건 약해야 하고, 나쁜 놈은 무조건 강해야 하나?

 

힘의 차이를 근거로 선악을 판단하려는 이런 오류를 언더도그마(underdogma)라 한다. 약자를 뜻하는 언더독(underdog)과 독단을 뜻하는 도그마(dogma)의 합성어다. 도그마는 이성적이고 논리적인 비판과 증명이 허용되지 않는 맹종과 독단일 뿐이다. 실제로 약해보이는 자가 더 악한 경우는 어디나 있다. 감성에 호소하는 프로파간다에 속는 것은 아닌지 살펴봐야 한다.

 

어떤 일이건 그 근본을 봐야 숨은 진실을 아는 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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