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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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를 우롱하고 상도덕이 없는 마켙

조회 수 4390 추천 수 0 2012.10.29 18:47:31
어처구니 *.166.110.91  

메사 근처에 있는 한국 마켓에 갔다가 참 어이없는 것을 발견했읍니다

총각무를 살려고 뒤적거리는데 한단에 네개씩 묶어 놓고 그속에 아주 작은 

피라미만한 총각무 라고 불리울 자격도 없는 것 하나씩을 틈새에 끼어 넣었더라구요

설마하고 다른것도 살펴보니 다 마찬가지였습니다.

이것은 우연히 넣어진 것이 아니라 일부러 집어넣었다는 것이지요.

버려야 할 총각무를 다른것과 묶어서 판매하는 것이지요.


어덯게 이렇게 소비자를 우롱하는 짓을 할수가 있을까요.


사실 총각무 가격은 얼마하지 않습니다. 그냥 지나갈 수도 있지만, 많은 한인들을 생각해서 올리는 것입니다.

차라리 버려야 할 것은 버리고 돈을 더 받는 것이 더 나을것이라 생각됩니다.


여기 사장님은 항상 마켙을 사랑방 운운하시는데,

서로의 신뢰가 없는 상황에서의 사랑방을 상상하니 참 어처구니가 없습니다. 



댓글 '20'

동감

2012.10.29 19:43:06
*.235.194.32

오직 총각무 만의 문제는 아닌것 같아요. 많은 상품들이 예전보다 품질은 많이 떨어지고 가격은 그대로인것이 많네요.
더 많은 이윤추구에 힘쓰는듯.... ㅠㅠ

중생

2012.11.02 18:05:27
*.166.110.91

맞아요  저두 유심히 보았는데 물건들 질 이 얫날과 많이 차이나네요

하긴 뭐 좋은마켓이 많이 있어서 중국 마켓이나 월남 마켓에가도 살건 다 살수 있어요

저는 식구가 많아서 한번 마켓 볼려면 많이 구입해야해서 싸고 좋은곳이면 

어디든 간답니다 

지겨워

2012.10.29 23:32:08
*.201.56.172

또 시작이군... 이 마켓은 동네 북인가보다. 일주일에 한번씩 이 마켓을 이용하는 사람으로써 내게는 별로 대수롭지 않은 일들도 다른이들에겐 문제가 되는가 보구나. 아, 나는 너무 관대한 사람이란 말인가?

짜증

2012.10.29 23:50:12
*.117.252.98

어리석은 중생들이여~ 물건이 맘에 안들면 안사면 그만이고 그 업소가 맘에 안들면 안가면 그만이지 뭔 말들이 이리도 많은지...

아무리 물건이 좋고 그 업소가 좋다한들 모든 사람들이 다 그렇게 느끼고 생각할수는 없는법! 항상 딴지거는 사람들이 있기마련!

좀 적당이들 하고 삷시다!!!

바보

2012.11.02 17:58:35
*.166.110.91

맞아요  안가면 그만이지  안갈려구요  저는 주부라서 항상 마켓가는데 다른마켓  좋은곳 많아요

글렌데일 에 있는 마켓 갔더니 야채가 기가막히게 좋더라구요 앞으로는 거기 이용할려구요 

근데 글쓴이는 남자인가봐요 주부들 은 안그렇거든요 그걸 딴지 거는걸로 치부하시는데

저 그렇게 한가하게 게시판에 시간많아서 글올리는것 아니거든요 시정을 바라는마음이었는데

당신 혹시 그가게서 일하는 분 이지요? 손님 입장에서 는 그런식으로말 안하거든요 

정신줄 놓지말고 사세요 부탁드립니다 

지나가다

2012.10.30 01:35:24
*.17.63.10

글쓴이는 직접 비지니스 해보세요, 이런 말많고 사소한거 하나가지고 트집잡는 한국사람 상대로 장사하는게 얼마나 힘드는지. 이렇게 불평불만하다 또 그비지니스 없어지고 나면 불편해 할사람은 당신이라는걸 알아야죠, 

미국 멋쟁이

2012.11.02 18:14:12
*.166.110.91

저도 비지니스 하는사람 입니다 워낙 미국 에 오래살다보니 얕은수 쓰는것을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게 사소 하고 트집이라하면 비지니스 오래 못합니다

손님이 항상 최고가 되는것이 미국에서 살아남는 길임을 아셔야합니다 

손님의 의견을 무시하는것은 아주 오래전 한국에서 쓰던 양아치 수법이지요

건강한 상도덕과 양심이 존재하는 비지니스 는 아주 오래오래 번성 하는법이지요


peoria

2012.11.03 20:36:39
*.35.0.98

미국멋쟁이님 말씀 백번만번 동감합니다.

지나가다2

2012.10.30 08:40:20
*.231.97.103

한국사람 상대로 장사하는거 진짜 힘들죠,짜증나는일 있으면,삿대질은 기본에 막말에....타주 대형 한국마켓 (LA 말고), 삼겹살,소고기 2줄 중에 위쪽줄 밖에 못 먹습니다.눈속임 대박이죠..위쪽은 A급 밑쪽은 D급 ..... 타주에서 와서 한국 마켓 장보는대 오히려 여기가 전 더 싸고 고기 같은거 눈속임 없어서 오히려 더 좋던데요..

한국 사람

2012.11.02 05:07:58
*.176.171.220

많은 분들이 싸잡아 말들 하시는데, 제발 한국마켓 욕하시 마시고 자기나 잘 하세요.  미국 본토 사람들에게 당할때는 한마디 못하면서 한국마켓이나 다른 서비스 하는 사람 만나면 잘난쳑 많이 아는것 처럼 이것 저것 따지는 사람들.........

메사근처 마켓 열심히 일 하시는데 많이 발전하셔서 좋은 가격, 서비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이런이런

2012.11.02 23:19:20
*.225.194.217

근데 흥미로운 점은 글쓴이와 댓글에 달린 부정적 의견들 인터넷 IP 주소가 동일하네요.

아마도 글쓰신분이 아시아나 마켓 사장님하고 무슨 원한관계에 있는 듯 ^^

아시아나 마켓 비판하시려거든 좀 더 타당하고 설득력있는 비위행위를 가지고 하세요.

제 입장에서 볼 땐 글쓴이의 비판은 스스로의 선입관에 빠져서 비판하려는 걸로밖에 보이지가 않네요.

 

똑똑한 주부

2012.11.03 19:53:24
*.166.110.91

근데 왜 아시아나 마켓입니까? 저는 그마켓 입에 올리지 않았는데......

스스로 자폭 하셨군요  아무튼 죄송 했읍니다 이제 글 올리지도 않을것이고 

그쪽 마켓 갈일은 없으니까 장사나 잘 하시길 빕니다 한국인의 자긍심 가지시구요.

한가지만 명심하세요 주부 는 항상 더 용감 하다는것을    .....

지겨워

2012.11.03 23:50:18
*.201.56.172

파운드당 파는 것이 아니라면, 그 피라미만한 총각무를 멀쩡한걸 작다고 버리기 아까워서 하나씩 덤으로 끼워 놓은것이라고 생각은 안해보셨는지. 잔의 물이 '절반이나 남았네'와  '절반밖에 남지 않았네'처럼 긍정적인 마인드와 부정적인 마인드의 차이? '용감한 주부'는 함부로 용감하다 하지 않지요. 님글에 반대되는 의견은 다 그 마켓관계자라고 단정해버리는 우를 범하는것도,  그닥 대수롭지도 않은일을 크게 만드는것도 과연 용감한주부라서 그런건지 궁금 하네요.

오글

2012.11.07 19:36:47
*.17.255.222

*.166.110.91 님,


얼마전에 이 곳 게시판에 원맨쇼라는 분이 북치고 장구치고 원글쓰고 댓글쓰고 하다가 창피만 당하시고, 그이후로 이곳에 IP 주소가 Open된 걸로 알고 있는데요. 내용의 찬반입장을 떠나서 정말 손발이 오글거리네요. 무슨 이유로 이렇게까지 그마켓에 화가 나셨는지 모르겠으나 '어처구니' '중생' '바보' '똑똑한 주부'님들 모두 한집에 사시나 봐요. 이럴때는 그냥 원글이라고 밝히고 답글을 계속 다시는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to:어처구니

2012.11.11 15:13:37
*.190.99.117

IP 다 뜹니다 혼자서 다른이름으로 많이올리셨군요.

오해없기위해

2012.11.12 03:25:45
*.99.139.26

원글이라고 표시하지 않은 것은 충분히 오해살 일이지만, 원맨쇼처럼 다른 행세하려는 것같지는 않습니다. 그저 고정된 이름을 사용하지 않고 자신의 글의 요지적 성격으로 쓴 것이 아니가 생각이 드네요. 


원글님이시라면, 다른 이름 사용해도 원글입니다라고 표현하면서 계속 의견을 표시했으면 오해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학생

2012.11.13 23:52:12
*.98.37.23

MCC 학생인데요, 길벗에 살아요. 주인 바뀌시고 나서 물건이 별로 안 좋아진 것 같아요. 떡볶이를 해 먹으려고 떡을 사 왔는데 곰팡이가 피었더라구요. 근데 날짜는 무지 많이 남았고. 3-4불 짜리 바꾸러 다시 가는 것도 그렇고... 제게는 큰 돈이거든요... 속상했어요. 가기 싫으면 안 가면 된다는 말씀도 맞지만 팔도 마켓은 멀거든요. 또 몇 마일 더 가는 것도 보통 일도 아니고.... 글구 저번에 팔도 마켓에 가서 시식 떡 (꿀떡)을 내놓으셨길래 먹었는데 밑에 하얀 곰팡이가 (파란 것 말고 가는 거미줄 같은 거 있잖아요) 피었더라구요. 어쩐지.... 왠일로 시식을 다 꺼내 놓으셨나 했어요.    

주부

2012.11.15 14:26:15
*.110.84.206

솔직히 물건상태 신선하지 못한거 사실이에요.무나 오이를 사면 1~2개는 꼭

썩어있어서 버리는게 일수입니다. 맘에 안들면 안가면 되겠지요.하지만 울며겨자먹기로 가야 합니다.한국식료품사러...

정직하게 좋은 물건으로 소비자들에게 인정 받았으면 합니다.주부들에겐 1달러도 큰 돈인데 썩어서 버리는 맘이 얼마나 큰 상처인지 헤아려 주셨으면 하네요.

ㅇㅈㅇ

2012.11.19 00:11:36
*.235.129.180

ㅈ저도5일전에 마켓을봣는데 울릉도 오징어가 (마른것 3마리들어가있는것)
다리에 파란곰팡이있었어요.
사장님 빨리검사하시고 대책하세요. 솔직히 미국사람들한테걸려들면 큰일이날
만큼이나 심해요. 힘내세요 사장님!!!!!

ㅇㄹㅇ

2012.12.23 16:10:48
*.231.15.136

와 여기 신기한 사람들 많내요. 잘못된 게 있으면 당연히 알리고 비판 받아야지. 무슨 대충하자느니 타주 보다 나니까 넘어가라는 둥...

왜 알아서 못챙겨 먹고, 잘못된 관행을 자초하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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