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악성글이나 욕설 , 실명을 거론하거나 당사자를 유추할 수 있는 결정적인 정보로 타인을 비방하는글은 삭제됩니다.

Dear 조심

조회 수 4242 추천 수 0 2012.01.23 11:23:42
조심이 보는사람 *.167.34.174  

Indexed life was first offered by Transamerica in 1997. Sales of these products were less than a half million that year, and have since surged to $539 million in 2008. There are 34 different insurance companies offering indexed life insurance today.

If it is your intention to educate the public on Indexed universal life, then it is your responsibility to state all of the characteristics , pros and cons of  this product so that the reader may form an educated and unbiased opinion.

Though I know that many products that the insurance companies carry are less than perfect, each carries significant value to each individuals personal needs and goals. These companies are designed to survive and it would serve them no purpose to put out products that fall short of individual’s needs. Products are constantly changing and adapting , fine tuning themselves into pretty decent products.

As in any industry, there are a few unethical people who will do anything to make a sale.  They sweet talk people into buying things they don’t need or can afford.  It’s not the product but rather these kinds of professionals who base their goal on the sale and commission rather than to take the time to really understand their client’s needs. These are the ones we have to watch doing business as the average consumer is easily suckered into smooth talking.

Though I believe that you know your stuff, I am a little disappointed at your continuous bashing , week after week, without giving equal due to the characteristics of the product , which I believe have a lot more benefit than cons.

I do think that you may have had a bad experience with the agency that you were with, but it shouldn’t allow you to put fear into people with over-exaggerated opinions.

By the way, you stated that your friend paid a premium into an index universal life insurance policy 30 years ago. How can that be when the product was introduced in 1997?

댓글 '19'


2012.01.24 04:38:39

Dear 조심이 보는사람,



회사의 책임있는 분의 글이 왜 안올라오는가 기다렸습니다. 반가운 글 감사합니다.

"상품에 대한 온전한 이해를 가져야한다"는 생각에는 님과 제가 동의하니 더욱 감사드려요.


제안을 드려도 될까요?

스카츠데일에 오피스를 오픈하셨다고 들었습니다. 지금까지 님의 회사를 통해 보험을 가입한 모든 손님들을 초청하셔서 상품의 안전성을 다시한번 설명해 주시겠어요? 모두들 보험약관을 가지고 오시도록 해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그럼 제가 그 자리에 참석해서, 지금까지 보험을 가입한 분들의 약관을 검토하고 "제가 생각하기 위험한 부분"에 대해서 3가지만 질문하겠습니다. 그 질문에 명쾌한 대답을 주신다면 그 동안 이유없이 님의 회사를 비방한 제가 용서를 구할께요.

그리고 모인 모든 분들에게 "제가 잘못 알고 있었습니다"라고 사과드리고 또 게시판에도 제가 정식 사과문을 올리겠습니다.


그러나 만일...

제가 질문하는 세가지 질문에 대답을 하지 못하시고, 참석한 손님들(보험 가입자들)이 제 말에 동의를 해주신다면 혹시 님께서 받으신 그 큰 커미션을 참석한 모든 분들에게 되돌려 주시고 해약하실 것을 충언해 주실 수 있으신지요?

날짜를 정해주세요. 우리 모두 만나서 이야기 하지요?

가능하시면 님의 회사 사장님도 오셨으면 합니다. 바라기는 이 글이 님의 회사 사장님의 글이길 바라고요.

그리고 이 게시판은 한국분들이 주로 보시니 가능하시다면 영어보다는 한글로 적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 글에는 제 실명을 공개하겠습니다.






2012.01.24 04:43:33

Dear 조심이 보는 사람,


제 글에 오해를 하신 부분이 있어 해명을 드립니다.

제 친구는 님의 회사를 통해 5개월전에 보험을 가입했습니다. 30년전에 보험을 가입한 것이 아니고요.

그런데 30년동안 납입을 하면 50만불 이상 번다고 알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가 보니 4만불도 못받을 수 있는 위험한 설계였습니다.

이 점에 대해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조심이 보는 사람

2012.01.24 08:57:46

Dear 조심,

I have a better idea….

If you strongly believe that there was misconduct and abuse done to the public, why don’t you take this matter to the Arizona Insurance commissioner and have them settle it.

By the way, the reason that I am writing this in English is because I am personally addressing this to you.


2012.01.24 10:39:25

Give me your license number. I'll do it.

Here's mine: AZ944980


2012.01.24 15:00:28

I opened my pseudonym already. Give me yours now. I'll take your challenges as you stated boldly above.

I'll be more than happy to quit my current job to do so. I'm waiting for your quickest reaction.

Unveil yourself... Let's dance together in publicly. Where are you?

조심이 보기는 개뿔

2012.01.24 16:09:56

고소할테면 해라는 식의 답변이군.. 왜 삼 자를 끌어들이는게 더 좋은 생각이 되는지 이해가 안되는군. 이런 식으로 나올거면 애초에 글을 왜 올렸을까? 그리고 영어로 쓰는 이유가 뭐? 뭔 말이야? 앞뒤가 맞는 소리를 해야지.. 영어가 안되면 한글로 올리던가.. 

조심이 보는 사람

2012.01.25 06:38:52

Dear  조심,

I have to say I am a little disappointed with  your out of control and immature  behavior.

Perhaps, you are doing the public a favor by not pursuing your career as an insurance agent.

It is very obvious that your intentions are not merely to alert the public about a dishonest insurance agency as you see it,  but rather, you have used this forum to express your personal shortcomings and bad experiences  with the intent to distort the general public  with your vicious, unreasonable and misleading opinion.

 The insurance commissioner is not a third party as you stated, they are to oversee the insurance professionals and to protect the public.  Therefore, you should file your complaint to seek justice if you think you have a valid case. That’s the right way to professionally  and maturely resolve this problem, period!

You said the contents of my writing didn’t make sense(앞뒤가 맞는 소리를 해야지),  could you be more specific about that?

I had a good laugh at your I opened my pseudonym already expression. Where did you learn to write like that?


2012.01.25 06:57:28

지금 '조심'님과  '조심이 보는사람'님 외에 다른분들이 댓글을 다시는것 같아요. 아이디가 달라요. '조심이 보는사람'님이 쓰신 이글의 마지막 부분(앞뒤가~ 부분)은 다른분이 쓰신글을 '조심'님이 쓰신걸로 오해하신것 같아요. 저도 이보험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어서 새글이 올라올때마다 주의 깊게 읽는 사람입니다. '조심'님 글을 읽고 이해가 되는 면도 있고 그렇지 않은 부분도 있어요. 제생각엔 '조심이 보는사람'님이 이쪽 INDEX관련 보험일을 하시는분 같은데, 이 상품에 대해서 혹시 자세히 설명해 주실수 있으신가요?

조심이 보는 이에게

2012.01.25 07:18:55

'조심이 보는 사람'님, 피라밋 방식의 문제점에 대해서는 변명의 여지가 없으신가 보군요?

게시판 저 아래에 있는 "악덕 금융(보험) 피라미드 회사" 관계자 분 맞으신 거죠?


2012.01.25 07:46:09

님, 저는 어느쪽 관계자도 아니예요. 순진무구한 아리조나 시민이예요. ㅠ ㅠ ...오해가 있으셨네요. 어찌됐든 지금 저한테 중요한건 제가 이보험에 관심이 있어서 이보험을 들려 한다는 거죠. 그래서 '조심'님이 우리에게 조심하라는 사항에 대해 당연히 궁금한거구요. 그래서 "조심이 보는이'님에게 좀 자세한 설명을 부탁드린거예요. 그런데 그렇게 막 몰아부치시면........깜짝 놀라요. 저는 제가 궁금한 사항에 대해 앞으로도 계속 질문 달을거예요. 그러는 님은 뉘신지? 저랑같은 입장의 선량한 주민이시라면 이문제가  잘해결되게 지켜보자구요.

조심이 보는 이에게

2012.01.25 08:09:46

저도 관심님에게 댓글 단게 아니구요, '조심이보는사람'님에게 댓글단건데 아마 순서때문에 관심님 글 바로밑에 달려서 그렇게 생각하셨나보네요. 제 아이디 보면 아시잖아요. 님한테는 아무런 불만도 없어요. ^^;


2012.01.25 11:09:46

예. 그러고 보니 저한테 하신 말씀이 아니네요...... 죄송...... ^ ^;;;

조심이 보기는 개뿔

2012.01.25 13:49:57

아가야, 한글 그만 고생시키고, 개망신 당하기 전에, 죄송합니다 한 마디 올려라. 네 꼴이 꼭 뭐 매려운 것 처럼 불쌍해 보이니까

조심이 보는 사람

2012.01.25 07:40:22

What is indexed universal life insurance?( investopedia.com)


Indexed universal  life insurance is a lot like universal life insurance, however it does have a couple of wrinkles not found in traditional universal insurance policies. Universal life insurance comes in many different forms, from your basic fixed-rate policy to variable models that allow the policy holder to select various equity accounts in which they can invest. An indexed universal life insurance policy gives the policy holder the opportunity to allocate cash value amounts to either a fixed account or an equity index account. Indexed policies offer a variety of popular indexes to choose from, such as the S&P 500 and the Nasdaq 100.

Indexed policies allow policy holders to decide the percentage of their
funds that they wish to allocate to fixed and indexed portions. Also, these types of universal insurance policies typically guarantee the principal amount in the indexed portion, but cap the maximum return that a policy holder can receive in said account. Since these policies are seen as a "hybrid" universal life insurance policy, they are usually not very expensive (due to lack of management), and are safer than an average variable universal life insurance policy. However, the upside potential is also limited when compared to variable policies.


2012.01.25 08:29:25

원금보장이 이슈군요. 보험이야 누구에게나 필요한 상품이고요. 조심님은 원금보장이 아니라 이자율만 보장이란 말같구, 조심이 보는이님은 원금 보장이 된다는 소리이고...근데, 이자율이 보장되는데 왜 원금은 보장이 안 된다는건지 이해가 잘 안 되네요. 누구든 시원하게 답변 바랍니다


2012.01.25 13:14:20

궁금해요 님,


이자율이 보장되지만 보장되는 이자율은 0%~1% 사이입니다. 이것이 일반 은행 상품이라면 원금보장 되겠죠?

그러나 이것은 보험상품이에요. 보험유지비용이 들기 때문에 원금(보험료)를 보장받지 못해요. 나이가 들면서 보험유지비용은 훨씬 커지게 되고요.

그런데 이 마케팅 회사에서 "개런티 이자율이 있어서 무슨일이 일어나도 원금은 보장 받는다"라고 주장하지요.

이메일을 보내주시면 위험성을 한눈에 보실 수 있는 자료를 보내드리겠습니다.

도움이 되셨길 바래요.


조심 드림

조심이 보는 사람

2012.01.25 08:58:30

관심 과 궁금님,


조심님 말 믿지마시고 WIKIPEDA 랑 INVESTOPEDIA 에 들어가보세요....


2012.01.25 13:08:51

DEAR 조심이 보는 사람,


1. 모든사람이 보는 앞에서 상품의 안전성을 설명해주시죠. 날짜/장소를 정하세요. 이게 첫번째 저의 제안이었습니다. 정말 상품에 자신이 있다면 그렇게 해주세요.

2. 아리조나는 보험국(http://www.id.state.az.us/)에서 케이스를 받습니다. 아주 간단한 절차인데 님의 라이센스 번호를 주세요. 절차를 밟겠습니다. 이것이 님이 제안했던 '더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 방법은 피하고 싶습니다.


둘 중에 하나를 택해주세요. 모든 사람을 위해서요.

정말 죄송하지만... 저 주중에 시간 없거든요. 일반회사에서 일하는 직장인이에요.

그리고 시간내서 대학원 공부하고 있고요. 학과공부하기도 벅찹니다. 좀 도와주시죠.


이렇게 질질끌지 마시고 만납시다. 정정당당하게. 저는 토요일이면 언제든지 괜찮아요.

날짜를 정해 주시면 신문에 광고해서 보험가입자들을 초청할 수 있고요.

신문사에 취재도 부탁해 보겠습니다.


님의 양심에 거리낌이 없다면 그렇게 하시죠.

회신을 정중히 기대해 보겠습니다.


조심 드림


2012.01.25 22:51:51

좋은 생각입니다. 한 쪽은 상품에 대해 자신하고, 한 쪽은 의문점을 제기한다면 더구나 그 상품이 일반인들의 생명을 다루는 보험상품이라면 확실히 밝혀져야 한다 생각합니다. 대신, 어느 한 쪽분은 결과에 순순히 따라야겠지요. 정식으로 사과하구요. 양쪽 다 기본적인 양식이 있는 분들 같은데, 어떤 오해가 있을 수도 있으리란 생각도 드네요.

사진 및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왼쪽의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용량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sort 조회 수
공지 익명으로 타인을 비방하는 글은 삭제 됩니다 어드민 2021-06-18 347
공지 베스트 댓글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file 어드민 2020-03-20 1017
316 입냄새 제거 [4] 찰리 2012-02-23 2170
315 미드라마로 영어 공부 (펌) 2012-02-23 2415
314 한국 드라마 웹사이트 알려주세요! [2] 심심 2012-02-23 2814
313 사진기 좋은 제품 추천좀... [2] 사진사 2012-02-23 1979
312 글렌데일, 피닉스, 십자수 가게?? [1] 재봉녀 2012-02-23 2367
311 기독교인이라면 꼭 한번 보셔야할 비디오! 러셀 2012-02-23 2283
310 저도 같이 웃자고 퍼왔어요. 배꼽 분실 책임 못집니다. [2] 또다른 펌쟁이 2012-02-23 2245
309 같이 웃어볼라고 퍼왔습니다. [1] 펌쟁이 2012-02-23 2342
308 나 참... 한국에서 억대 사기치고 미국와서 잘난척하는 인간들... [35] 신문고 2012-02-23 4611
307 나꼼수 봉주6회에 언급된 관련 전문가들의 관련 포스트 딴지 2012-02-21 2093
306 해를 품은 당 [1] 해품당 2012-02-21 2848
305 열린한인록을 만들려고합니다.여러분들의 의견을 알려주십시요. [1] 이승호 2012-02-20 2410
304 중국의 탈북자 강제북송은 있을 수 없는 일 file 몽실녀 2012-02-16 2463
303 설화수 미국 홈페이지가 생겼네요. [2] Jane 2012-02-15 8576
302 템피, 찬들러 스시집 [1] 1 2012-02-15 3068
301 꽃게 구입 어디서 해야하나요 ? [1] 아이 2012-02-13 2611
300 이제 양심의 문제 [13] 임종성 2012-02-08 3151
299 인덱스 상품의 다단계 세일즈 [23] 조심 2012-02-07 7630
298 새누리당이 딴나라당 맞아? 빨갱이당 아냐? [8] 원맨쇼 2012-02-07 2813
297 Universal Life / Indexed Universal Life [1] Life 2012-02-07 2415
296 원맨쇼 글삭제하는 방법이 있었네요 원맨쇼 퇴치단 2012-02-06 2313
295 원맨쇼 신상털기? [4] 원맨쇼 퇴치단 2012-02-06 2660
294 안녕하세요~3월 초에 피닉스에 학회가 있어서 갈듯한데요~ [1] 학회참석 2012-02-06 2432
293 속도위반 티켓을 분실하였는데.... [1] 속도위반 2012-02-05 2552
292 생명보험 이야기 [4] 크리스 2012-02-04 3631
291 원맨쇼 상황정리와 문제점과 해결책 [1] 원맨쇼 퇴치단 2012-02-04 2067
290 anti원맨쇼 분들의 협조를 부탁드립니다. [16] 그만 2012-02-04 4673
289 욕설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막는 개독의 패악 [17] 원맨쇼 2012-02-04 2832
288 ㅜㅜ [10] 아리조나 주민 2012-02-04 2481
287 최근 Missy USA에서... 미씨 2012-02-02 2702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PC방, 학교, 도서관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서버에 요청 중입니다. 잠시만 기다려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