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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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Jun

뉴멕시코 주, 복권 장학금 삭감하기로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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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과 학부모에게 반갑지 않은 소식이다.
지난 5월 31일 뉴멕시코주는 복권장학금(Lottery Scholarship)이 올 해처럼 학비의 90%를 충당하지 못한다고 주지사의 고등교육비서관이 발표했다.
가을학기 시작까지는 간신히 절반을 충당 할 것이고 학비 인상도 올 수 있다. UNM의 일부 학생은 많은 학생이 복권장학금에 의존하고 있어 힘들어 하고 있다고 했다.
복권 장학금은 예전 90% 만큼 많은 수업료를 감당하지 못하고 다음 해는60%에 불과해 학비 부담은 더욱 커졌다. 지난 15년 간 학업비용이 두 배 이상 증가한 뉴멕시코대학 학생들은 학비로 1,600 달러를 추가로 내야했다.
만자노고교에서 가르치기도 하는 민주당 Debra Sarinana는 "올해 장학금이 더필요한 학생들에게 복권 장학금을 더 주자는 법안을 냈다. 저소득층을 어떻게 도울지가 관건"이라고 했다. 필요로 하는 사람들에게 장학금이 갈 수 있도록 엄격한 검증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학생들의 의견이다.
뉴멕시코 주는 주의 자금 문제로 인해2년 간 고등교육이 축소 되었다. 그로 인해 더 많은 수업료 인상이 곧 진행 될 예정이며, 복권장학금은 지금보다 더 적은 학생들에게 제공될 것이다. 복권 장학금은 전체 주에서 연간 약 26,000 명의 학생들을 돕고 있다. 주에서 lottery 판매로 들어 온 수입을 사용해 학점을 잘 받은 (최소 2.5 GPA) 고등학생들에게 대학 학비를 7학기 동안 지원해 주는 제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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