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뉴멕시코 주에서는 13년 연속 학령기 아동을 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어 주고 있다. 8월 3일 목요일부터 8월 6일 일요일까지 연례 비과세 주말을 맞아 학부형들은 학용품 구매로 바쁜 시간을 보냈다.
앨버커키의 세율은 7.5%이고 버마릴로 카운티의 세율은 6.4%이다. 비과세 주말 세금면제 품목에는 품목당 100 달러 미만의 신발과 의류, 1,000 달러 미만의 컴퓨터, 500 달러 미만의 컴퓨터 하드웨어 및 품목당 30 달러 미만의 학교용품이 포함되었다. 의류면제에는 운동장비 및 액세서리는 포함되지 않았다.
개별 소매업체는 면세휴일 외에도 신학기 가격을 제공하고 있다. 월마트는 많은 학용품의 가격을 1 달러 이하로 책정했다.
다른 대형 소매업체 중 Best Buy, Staples 및 Toys R Us도 좋은 조건을 제공하고 있다. Coronado 센터의 업주들은 학용품 구매자 외의 고객들을 위해서도 많은 할인혜택을 제공했다.
전국소매연맹 (National Retail Federation)에따르면, 2016년에백투 스쿨 (back-to-school) 및 백투 칼리지(back-to-college) 지출이 758억 달러에 달했다고 한다. 이 금액 중 가장 큰 비율은 의류 및 전자제품이었다. 연맹은 올 해 자녀가 학령기에 도달한 밀레니엄 세대가 많아서 지출이 837억 달러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했다.
작년 가구당 학용품 지출로 평균 640 달러를 소비했으며, 신학기 쇼핑을 위해  가장 자주 방문한 곳은 할인매장이었다.
백투스쿨, 컬리지 쇼핑은 겨울휴일 다음으로 두 번째 큰 쇼핑휴일을 만들어 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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