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09

2017-Aug

시민들 시장 후보자들과 다운타운 탐방나서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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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커키 시민들이 범죄를 줄이기 위한 행동에 나섰다. 범죄가 큰 문젯거리가 된데다 더는 놀랄 일이 아니라며 범죄를 지긋지긋해 하는 지역 주민들이 다음 시장 후보로 나선 8명의 후보자를 대상으로 8월 6일 일요일에 투어를 조직했다.
시민들은 범죄가 통제불능이라며 갈수록 증가하는 범죄에 둔감한 시를 향해  몸으로 직접 부딪히는 시간을 제공한 것이다.
이벤트의 주최자인 테리브루너(Terry Brunner) 씨는 "우선 거리에 충분한 경찰이 없고 조사되지 않거나 해결되지 않은 범죄 건수가 너무 많다. 그래서 우리는 도시의 다음 지도자가 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그들의 이웃을 괴롭히는 문제를 보여주기 위한 투어를 조직했다"고  했다.
8명의 시장 후보자 모두가 그들이 보여 주는 범죄현장으로 보이는 1마일 반의 거리를 함께 걸었다. 주민들은 마약사용을 목격하고 침입자, 절도 및 파괴행위에 희생당하는 것에 관해 이야기 했다. Bruzzese 씨는 "범죄는 지난 2년 동안 엄청난 증가세를 보였다. 앨버커키 장래의 지도자에게 보여 주기 위해 우리의 노력을 집중하기로 했다. 계속해서 확대되고 있다"고 했다. 후보자들은 탐방을 하며 듣고, 메모하고, 주민들과 이야기 하면서 투어 후 발언 시간에 문제가 있음을 인정했다. 그들은 또한 선출된다면 모두 도시의 범죄율을 줄이기 위해 일할 것을 약속했다.
주민들은 모든 시장후보자가 현장을  직접 체험함으로써 길거리에 경찰수를 늘리게 되기를 원했다. 또한 그들이 걸은 곳만이 범죄로 덮인 유일한 지역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앨버커키 전역을 범죄로부터 보호하고 청소하기를 희망했다.
한편 앨버커키 시장 선거는 10월 3일이다. 사진은 시장 후보에 나선 8명의 후보자들이다. 범죄없는 도시,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선거권이 있는 시민들은 후보자를 꼼꼼히 살펴보고 어떤 공약과 정신으로 도시를 이끌어 갈 것인지 점검해봐야 할 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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