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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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Nov

앨버커키 출신 선수 홀리 홈 UFC 219 대비 훈련 중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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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버커키 출신의 UFC 선수 Holly Holm이 현재UFC 219인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12월 30일에 있을 크리스 사이보그 (Cris Cyborg)와의 게임을 앞두고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홈은 2015년 11월 15일에 있었던 UFC 193에서 예상을 뒤엎고 Rousey를 꺾어 밴텀급(53 kg~ 55 kg) 챔피언으로 올랐다. UFC 219경기는 UFC(Ultimate Fighting Championship)페더급 (체중 53.5~57킬로그램) 타이틀을 위한 것으로 여기에서 승리하면 UFC에서 두 번째 챔피언 타이틀을 얻게 된다.
어떤 경기의 훈련캠프든 훈련은 당연히 어렵지만 특히 명절기간에는 더 어렵게 마련이다. 맛있는 음식이 풍성한 시기에 식욕을 참고 체중조절을 하는 것이 그 만큼 힘들기 때문이다. 홀리 홈은 설탕을 줄인 추수감사절 음식을 먹으면서 훈련에 임하고 있다. 인터뷰에서 홈은 개인적으로 추수감사절보다 크리스마스 때 퍼지, 쿠키, 쌀 강정 등 자신이 좋아하는 음식이 더 많아서 걱정이라고 말했다.
이번 경기 관람을 위한 티켓은 좌석 위치에 따라 $346에서 $1440이다. 온라인 판매를 진행 중이다. 일단 구입하면 티켓은 29일까지 구매자에게 배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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