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03

2018-Jan

산타페 최초로 한국 영화 개봉...영화 <신과함께>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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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영화 <신과 함께>가 산타페 Jean Cocteau Cinema(418 Montezuma Ave, Santa Fe, NM 87501, 505-466-5528)에서 1월 5일에 개봉한다.
<신과 함께>는 <미녀는 괴로워>, <국가대표>의 김용화 감독 작품으로 한국영화 최초로 6년 간의 제작기간, 400억 원의 제작비를 들인 초대형 블록버스터로 대한민국 최고 웹툰 주호민 작가의 [신과함께]를 원작으로 했다.
139분의 판타지, 드라마로 2018년 1월 1일 기준 945만6356명의 누적 관람객, 예매율 1위로 흥행기록을 쌓고 있다. 8.76의 관람객 평점을 받고 있다.
이은선 영화저널리스트는 "척박하다시피했던 한국 판타지 영화의 영역이 한 뼘 더 넓어졌다"고 했고 정시우 영화저널리스트는 "판타지물로서의 볼거리를 놓치지 않으면서, 용서와 효라는 근원적인 정서를 극전반에 켜켜이 쌓는데 성공했다. 이 야심 많은 영화의 엔진인 하정우는 관객의 주의를 끝까지 붙들어 두는 중심추로 활약한다. 영화는 동양적 세계관을 첨단 테크놀로지로 구현하며, 척박한 한국형 판타지물 시장에 어떤 가능성을 제시한다"고 했다.
김형석 영화저널리스트는 "현재 한국영화가 보여줄 수 있는 가장 거대한 디지털 스펙터클을 가족 영화와 접목시킨다. 결코 쉽지 않은 작업이지만, 두 요소가 빚어내는 화학 작용은 기대 이상이다. 주목할 부분은 스케일보다는 디테일. 선 굵은 액션과 변화무쌍한 판타지 속에서도, 영화는 캐릭터들을 꼼꼼히 챙기며 관객의 가슴을 두들긴다"고 평했다.
하정우, 차태현, 주지훈, 김향기,이정재, 김해숙, 이경영, 오달수, 도경수 등 역대 최고 캐스팅과 대한민국 영화사상 최초로 2부작을 동시에 제작 완성해 영화 제작부터 끊임없이 뜨거운 화제와 관심을 끈 기대작이다.
<신과함께>는 인간의 죽음 이후 저승에 온 망자가 49일 동안 7개의 지옥에서 재판을 받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로 한국적인 세계관을 반영한 신선하고 감동적인 드라마와 배우들의 호연, 저승세계의 비주얼로 전 세계 영화관계자들을 사로 잡아전 세계 103개국 선판매라는 놀라운 기록도 달성했다.
역대 최고 북미 개봉기념 이벤트로도 화제를 모으고 있다. 18세 이상 미국 거주자는 응모가능한 '아메리칸 에어라인 전 세계 왕복 항공권 경품이벤트'이다.<신과함께-Along With The Gods>의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www. Facebook.com/HitKMovie에 <신과함께> 유료관람 티켓 인증사진 업로드와 함께 전 세계 아메리칸 에어라인 취항지중 꼭 가고 싶은 자신의 인생 여행지 한곳을 적어 추첨을 통해 두 명의 당첨자를 뽑는다. 당선자에게 아메리칸 에어라인의 전 세계 취항지 중 어디든 갈 수 있는 미국 출발 이코노미석 왕복항공권 1매를 각각 증정한다. 본인의 공개 SNS 에 티켓 인증사진과 해시태그 #AWT GxAA를 함께 올리고 Like를 많이 받은 사람은 당첨 확률이 더욱 높아진다.
가까운 아리조나에서는 지난 번 국제시장을 한 달 동안 상영하기도 했고, 작년에는 <택시운전사>를 개봉했었다. 배급사인 'Well Go Entertainment' 측은 "뉴멕시코는 한인이 많지 않아 큰 기대는 안 하는데 관람실적에 따라 극장 측에 의해 상영이 중단되거나 연장될 수도 있으니 다음 번 영화개봉을 위해서라도 많은 분이 관람해 달라"고 당부했다.
대형 스크린에서 훌륭한 사운드로 볼 수 있는 한국영화에 교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
1월 5(금)일 저녁 7시, 1월 26(금) 저녁 6시부터 2시간 20분 상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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