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11

2018-Jul

뉴멕시코 아동 복지에 있어 최하위권 기록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14

new4.JPG



7월 9일에 발표된 연구에 따르면 뉴멕시코는 어린이를 돌보는 데 있어 주에서 최악이라는 결과가 나왔다.
New Mexico Voices for Children 감독인 James Jimenez는 선거가 이 상황을 바꾸는 데 큰 역할을 할 수 있다고 했다. "유감스럽게도, 연구 결과는 어린이 복지 부분 전 주에서 최악인 것으로 다시 한번 모습을 드러냈다"고 말했다.
최근에 나온 2018 Kids Count Data Book에서의 최악의 기록에 이어 두 번째라는 이야기이다. 아동 복지를 다루는 16가지 범주에서 뉴멕시코는 빈곤층의 아이들과 풀 타임으로 믿을만한 직업을 가진 부모들에게 최악의 점수를 받았다. 그는 선출직 공무원이 투자를 충분히 하지 않고 있다며 새로운 방향을 시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또한 어린이와 가족이 빈곤에서 벗어나는 프로그램에 투자하지 않고 있다며 아동 복지 분야에 관심이 높은 후보를 선출할 필요가 있고 의원들은 말을 멈추고 실제적인 일을 시작해야 한다며 강도 높게 말했다. 주민들이 요구하지 않는 한 결과물은 나오지 않을 것이라며 아이들이 가장 소중한 자산이라고 말했다.
이 연구에서 뉴멕시코는 지난해에 49위를 기록했고 2013년에는 50위를 기록했다.

List of Articles
날짜 제목
2018-07-18 제46회 산타페 챔버 뮤직 페스티벌 15일 개막 file
2018-07-18 성대환 목사 뉴멕시코 사막에 원격천문대 오픈 file
2018-07-18 산타페 데저트 합창단, 2018 여름축제에서 공연 file
2018-07-11 감리교회 갤럽 나바호 인디언 선교 시작해 file
2018-07-11 2018년 대한 노인회 제10회 모국방문 file
2018-07-11 뉴멕시코 아동 복지에 있어 최하위권 기록 file
2018-07-11 콜로라도 스프링스 한인천주교회 원주민 돕기 골프대회 개최 file
2018-07-11 산타페 한인교회 임직식 8월 5일 file
2018-07-11 클로비스 한인교회 목회자 코칭 세미나 열어 file
2018-07-11 UNM, 캠퍼스 차량 절도 전국에서 1위에 올라 file
X
Login

브라우저를 닫더라도 로그인이 계속 유지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유지 기능을 사용할 경우 다음 접속부터는 로그인할 필요가 없습니다. 단, 게임방, 학교 등 공공장소에서 이용 시 개인정보가 유출될 수 있으니 꼭 로그아웃을 해주세요.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