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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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NM의 한지혜(Esther Han) 양이 2018년 8월 4일 오후 7시 30분과 8월 5일 오후 2시에 모차르트의 오페라 "피가로의 결혼"을 John XXIII Catholic Church(4861 Tramway Ridge Dr. NE)에서 제2 바이올린 연주자로 연주했다.
Musicians for Musicians (Organized by Shutong Li)의 멤버로 MFM은 자원봉사자로 구성된 악단이다.
한 양은 연합감리교회의 제2 피아노 반주자이며 UNM의 한승우 씨, 아이젠하워 중학교교사 한은영 씨의 장녀이다.
한편, 한 양의 외조부인 이준우 목사는 강혜숙 사모와 함께 8월 1일 명성 살롬 센터에서 일본 무목교회 선교사로 파송됐다. 선교지는 오사카 근처에 있는 나라남부교회이다.
이준우 목사는 앨버커키에 머무는 동안 라스크루시스 한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했고 강혜숙 사모는 뉴멕시코 한인회 어머니 합창단을 조직해 지휘자로 봉사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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