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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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Sep

알버커키 연합 감리교회 창립 36주년 기념 예배드려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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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9일 주일 알버커키 감리교회는 지역주민과 한국전 참전용사와 그들의 가족 12명을 초대해 36주년 기념 감사예배를 드렸다.
대표 기도는 신옥주 권사가 성경 봉독은 서순분 집사, 헌금 송은 '시선'이라는 곡으로 대학 청년부가, 성가대는 이태길 목사의 지휘와 한지혜 양의 반주로 '믿음의 공동체'와 '교회여 일어나라'를 찬양했다.
담임인 김기천 목사는 하나님의 일꾼이라는 제목으로 설교하면서 "현재 한국의 발전은 참전 용사들의 공이 크다. 남들에게 은혜를 베푼 것은 모래 위에 새기고 은혜를 받은 것은 바위 위, 가슴에 새기라"는 말이 있다며 한국전 참전 용사들에게 박수로 감사했다. 또한, "36년에 이른 지금 교회 담장과 화단, 주차장 등 외적으로뿐만 아니라 영어권, 성가대, 속회 등이 내적으로도 알차게 다져지고 있다.
1982년 9월 22일에 한 가정집에서 25명이 모여 예배드리기를 시작으로 지금까지 흔들리지 않고 든든하게 성장해 온 이유는 교회를 위해 희생하고 헌신한 일꾼들의 땀과 헌신이 있었다"라고 설교했다.
한편 연합 감리교회는 주일학교어린이 놀이터 기금 마련 바자회를 열고 기금을 마련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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