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03

2018-Oct

송정옥 권사 장남 멜빈 씨 공군 대령 승진 파티 열어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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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성 펜타곤에서 근무해오던 앨버커키 출신 멜빈 맥스웰 주니어(Melvin Maxwell J.) 씨가 지난 8월 공군 대령으로 승진했다. 그는 앨버커키 연합감리교회 교인인 멜빈 맥스웰 집사와 송정옥 권사의 장남으로 최근에는 워싱턴 DC에 있는 펜타곤 공군본부에서 근무해 왔다.
그는 지난 8월 필라델피아에 있는 미 국방 병참국(Defense Logistics Agency) 에 보직을 받아 8월 30일 그곳 DLA의 Mark Simerly 준장의 사회로 승진 축하식을 가진 바 있다.
그 자리에서 멜빈 맥스웰 주니어 대령은 "미 국방 병참국 군 지원부 일원이 된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부임 소감을 말했다. 이어서 "미군 전투 병사들을 위해 군복과 직물을 지원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 것에 고무되어 있다"라고 그의 새로운 지휘관 임무에 대한 열정을 말했다.
"펜타곤 미 공군본부에서 일하면서 배운 것은 무엇이었나?"라는 기자의 질문에 "미 통합군을 더욱 더 국방에 잘 준비된 수준으로 올리는 것이 필요하다고 본다. 국방력을 높이기 위해 병참과 보급 지원은 중대한 역할을 한다고 생각한다"고 했다.
"좋아하는 운동팀이 있느냐?"라는 질문에는 "초등학교 시절에 나는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살았다. 지역적으로 가까운 텍사스 댈러스의 카우보이팀은 CBS에서 콜로라도 덴버의 브롱코 게임을 NBC에서 방영했었는데 나는 브롱코팀을 좋아했다. 대학 풋볼에서는 공군 사관학교의 팰콘팀을 좋아한다"라고 했다.
송정옥 권사와 남편 멜빈 씨는 9월 29일 자택에서 아들의 승진을 축하하며 교우와 친지를 초대해 파티를 열었다. 페이스북에 올린 파티 사진을 본 파티의 주인공인 멜빈 씨는 "나의 승진을 축하하는 파티 중 제일 크면서 내가 초대받지 못한 멋진 파티이다. 하나님께 감사하며 나를 오늘까지 밀어준 부모님께 감사한다"라는 댓글을 달았다.
축하파티에서 김기천 목사는 식사 기도를 통해 "맥스웰 씨 가정의 경사를 하나님께 감사드리며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이 가정을 지켜주시고 지역사회에 모범이 되는 가정으로 지켜 주실 것"을 기원했다.
더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볼 수 있다.
Http://www.dla.mil/AboutDLA/News/NewsArticleView/Article/1623278/clothing-and-textiles-new-director-excited-to-support-warfigh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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