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07

2018-Nov

18대 뉴멕시코주 한인회장 선관위 유권자 명단 발표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18

18대 뉴멕시코주 한인회장 선거관리위원회는 제18대 뉴멕시코주 한인회장선거 유권자 명단과 선거 관련 공고문을 발표했다.
선거는 한인회관(9607 Menaul Blvd. NE Albuquerque, NM 87112)에서 2018년 12월 1일 토요일 오전 10시에서 오후 4시까지이며 기호 1번 윤태자 씨와 기호 2번 민명희 씨가 한인회장 후보로 올랐다. 유권자 등록은 총 251명으로 앨버커키에서 178명, Los Lunas에서 2명, Rio Rancho에서 11명, Sandia/ Tijeras 지역 2명, 우편투표지역으로는 FARMINGTON/ GALLUP/ WAGON MOUND 지역의 6명, LAS CRUCES/ LA MESA에서 17명, LOS ALAMOS /SANTA FE의 28명, CLOVIS의 7명이다.
김경숙 선관위원장은 문상귀 한인회장으로부터 총 265장의 유권자 등록서를 인수 그중 같은 등록서 7장을 제외한 258장을 검토한 결과 주소가 없는 것과 특정 상호를 기재한 것, 등록 마감이 지난 등록서 7장을 무효로 했다. '유권자 등록서는 대필은 가능하나 서명은 대신 할 수 없으며 반드시 주소, 성명, 날짜가 기록된 원본이어야 하며, 1인 1 등록을 원칙으로 하며 반드시 검정과 청색 펜으로 기재하여야 한다'는 조건에 부합되지 않아 무효처리하려고 했던 유권자 등록서 21장은 뉴멕시코주 한인회의 화합을 위해 선거관리위원회가 회의 후 유권자 등록서로 최종 인정, 총유권자 등록은 251명인 것으로 발표했다. 무효가 된 등록서는 주소가 없는 것은 발송 불가이고 주소가 있는 것은 개인에게 우편으로 무효를 통보한다.
선거 당일 운전면허증이나 주민증 혹은 여권 등 사진이 부착된 신분증을 제시해야 하며 본인이 등록한 유권자 등록서의 주소와 서명이 일치한 것을 확인 후 투표용지를 받을 수 있다. 우편 투표지역의 유권자들은 신청서와 신분증 사본을 동봉해 11월14일까지 선거관리위원회로 보내줘야 투표용지를 우편으로 발송한다. 우편투표 마감일은 11월 28일까지이다. 직접 한인회관으로 와서 12월 1일 투표할 계획 시 신청서를 보내지 않아도 된다. 투표는 1인 1표로 하며 타인이 대신 투표할 수 없다. 선거권을 가질 수 있는 자격은 18세 이상의 뉴멕시코주 거주자로 1년 이상 뉴멕시코에 거주한 한인 중 2018년 6월 30일까지 유권자 등록을 한 자이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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