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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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2019-Jan

뉴멕시코 단체장 신년사

작성자: 아리조나타임즈 IP ADRESS: *.190.64.2 조회 수: 22

한인회장 민명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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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한 해를 보내면서 참 좋은 뉴멕시코분들과 함께 살았다는 것이 넘치는 행복이고 한없는 감사였음을 다시 한 번 느낍니다. 우리가 서로를 알아갈수록 기쁨이 넘친다는 중요한 삶의 기쁨을 맛보았습니다. 따뜻한 사랑과 깊은 관심으로 저를 대해주신 분들께서 오랫동안 저를 준비시켜주신 덕분에 제가 오늘 한인회장으로서 여러분께 2019년도 희망찬 기해년 첫인사를 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좀 더 새로운 한인회로 발전하기 위해 이사분들의 도움과 함께 제18대 임원진과 저는 같은 목표와 소견을 갖고 새로운 도전을 시도하겠습니다. 새해부터 시작하는 다음 세 가지 중요한 사업계획을 여러분께 알려드립니다. 많은 조언 및 사랑과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1) 세계 각국에서 모이는 뉴멕시코의 가장 큰 축제 중 하나인 앨버커키 국제 열기구 축제 (Albuquerque Balloon Festival)에 참여해 한국문화와 전통을 알림으로써 한국인의 위상을 높이겠습니다. 뉴멕시코주에 거주하는 세계 각국 인종 중 하나인 한국인으로서 파트너 코리아를 확실하게 인식시키겠습니다. 우리의 정체성 및 차세대를 위한 근간이 되는 이벤트를 시작하겠습니다.
2) 뉴멕시코 정치인 대표를 통해 지역선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는 파트너 코리아로 통역 지원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미리 준비하고 선거에 참여할 수 있도록 힘쓰겠습니다.
3) 한국학교 아동교육 지침은 1) 창의적인 교육 2) 경제 개념을 갖는 교육 3) 적성에 맞는 진도 교육을 설정하겠습니다. 전학생을 개성적인 일등으로 키워주는 교육 프로그램을 시도하겠습니다. 질문을 잘하는 힘은 창의성의 바탕이며 토론에 두려움 없고 열정이 넘치는 아동들로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학부모님들과 함께 힘쓰겠습니다.
한국 학교의 목표인 마음의 부자, 사랑의 부자, 봉사의 부자, 후원의 부자인 아동들이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위의 새로운 방향과 도전을 위해 열심히 뛰겠습니다. 그리고 어버이회의 발전과 변화를 위해 지극히 낮은 자로서 한인들과 더불어 우리의 이웃을 섬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낮은 곳에서 말없이 섬길 때 우리는 하나 되어 어려운 일도 즐겁고 긍정적으로 끈기 있게 해낼 수 있다고 믿습니다. 칭찬하고 화목하게 함께 가십시다. 요사이 날이 상당히 춥습니다.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2019년 새해를 맞는 여러분들의 가정에 늘 건강과 행복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알버커키 연합 감리교회 김기천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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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을 맞이하면서 교회 내에 새로운 변화를 기대해봅니다. 시간의 흐름은 누구도 거역할 수 없지요. 시간을 보내면 보낼수록 점점 냄새가 나고 썩어가는 것도 있지만 반면에 성숙하게 익어가는 것도 있습니다. 전자를 변질이라고 하면 후자를 변화라고 할 수 있겠지요. 새해에는 교회 내에서뿐 아니라 세상에서도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는 성숙한 교회로 변화되길 기원합니다.



광야의 소리 편집장 이경화 장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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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해 동안 뉴멕시코 한인사회를 위해 유익한 정보를 제공해주신 아리조나 타임즈 관계자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광야의 소리' 는 기독교 신앙에 바탕을 두면서 한인 지역사회를 위해 발간해온 격월지입니다. 작년 한 해동안도 애독해 주신 지역사회 독자 여러분과 좋은 글을 보내주신 집필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립니다.
새해에도 '광야의 소리'는 뉴멕시코 한인 사회가 더 밝고 더 좋은 지역사회가 되는 일에 기여하는 소식지로 봉사할 것을 다짐합니다. 2019년 새해를 맞아 여러분 가정에 평화와 축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코윈 여성회 뉴멕시코지부 박광종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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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돼지해 기해년! 돼지는 영리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쉽게 굴하지 않고 잘 극복한다고 합니다. 기해년에는 미국과 한국이 정치적으로나 경제적으로나 지혜롭게 역경도 극복하고 성장하고 안정된 사회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코윈은 12월에 한 김치바지회의 수익금으로 80명의 홈리스 여성들과 아이들을 돕는 The Barrett Foundation을 도왔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자신들보다 많이 가지지 않은 이들을 위해 찬물에 배추를 씻어가며 매운 양파와 파에 눈물을 흘려가며 남을 도와줄 수 있고 그것에 동참할 수 있음을 감사하며 즐거움에 웃음을 나누기도 했습니다. 코윈은 내년에도 암 치료를 위해 타 주에서 온 환자 가족들을 위한 저녁 식사 봉사를 시작으로 지역사회에서 소외된뉴 이들을 위해 봉사하고 한국문화와 한국인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이러한 코윈의 취지를 같이 하실 분들의 격려와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뉴멕시코 통합 한국학교 박영신 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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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8년을 보내고 새로운 해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지난해 우리 뉴멕시코 한국학교에서는 봄, 가을 정규학기를 포함하여 재외동포재단에서 후원하는 여름 캠프를 진행하고 미주 한국학교에서 실시한 컨설팅 사업에 참여하는 등 바쁜 한 해를 보냈지만 아쉬움이 많이 남습니다.
2019년은 기해년으로 황금돼지의 해입니다. 황금돼지를 생각하니 그 이름만으로도 풍성함과 행운이 가득함을 느낍니다. 새해에는 우리 뉴멕시코 한국학교도 이 기운처럼 더 나은 프로그램과 수업으로 아쉬움이 없는 풍성한 한 해가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습니다. 교민 여러분의 가정에도 풍성한 행복과 평안함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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