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조나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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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리조나 한인회는 망할 수 밖에 없어요

조회 수 763 추천 수 0 2019.03.08 18:40:50
젊은 일꾼 *.198.5.235  

한인회 비대위원장님이 교포신문에 호소문 쓰셔봤자 입니다. 한인회는 수십년간 장사하던 분들이 감투 나눠먹기 식으로 하니, 결국에 핵심멤버들이 노령화되고.쇠퇴합니다.  미국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젊은 전문직, 기자, 공무원, 정치인, 사회운동가로 일하는 청년들 많습니다.


장사하는 분들끼리 폐쇄적으로 나눠먹기식 하는 한, 지역 주류 사회에서 능력있고 장래있는 미래의 젊은이들이 한인회에 들어갈 곳이 없죠. 그러니까, 다른주보다 아리조나 한인회가 유령단체 처럼 힘없고, 교포사회에 역량이 없는 겁니다.


비판적인 글 보고 행동의 변화가 있기를 촉구 합니다.


댓글 '8'

무명

2019.03.08 20:21:28
*.209.202.81

캬.. 사이다처럼 똑 쏘며 후련하네..

123

2019.03.12 21:09:44
*.167.0.15

문제는 "미국 주류사회에서 활동하는 젊은 전문직, 기자, 공무원, 정치인, 사회운동가로 일하는 청년들" 은 돈이 없다는 사실, 돈 없으면 행사 준비며 진행 어떻게 하나??? 결국 돈이 파워인데 돈없는게 문제.


돈 많고 시간 많은 사업 성공한 분들이 봉사할 마음으로 돈 쓰며 나서야 하는게 한인회 회장 자리인데 문제는 애리조나에는 이렇게 돈쓰고 시간 쓸만큼 비지니스 성공한 한인들이 없다는 사실... 다들 고만고만하고 돈 좀 벌었다고 큰소리 치던 사람들 2000년대 중반 부동산 투자 실수 경기 불황등으로 다들 어려우니 어쩌겠어요. 애리조나같이 척박한 곳에 왔으니 한인회 기대말고 각자도생해야죠.

웃겨서

2019.03.16 21:28:17
*.209.202.81

주류 사회에서 일하는 젊은이들이 아리조나 중산충이상, 대충 7~10만 달러 이상 벌텐데 돈이 없다고요? 


70-80년대 관광버스 동원해서 하던 코미디 정치 식으로 생각 하지 마세요.  아리조나 한인회 소위 정치라는게, 평일에 노시는 교회 신도, 주위분들에게 점심값 용돈 드리며 행사관람 인원으로 하는 야유회 수준이죠. 그런데야 인력동원하려면 돈 필요하겠죠. ㅋㅋ


미국 주류 사회에서 금전 정치가 아니라 네트워크로 주류 미국인들과 연결이 되는거죠. 한인회에 어떻게 돌아가는지 모르심 수박 겉핧기식 주장은 지양합니다. 


아무렴

2019.03.13 12:13:27
*.2.51.106

그래도..

이렇게나마 

지속할수 있는 대안이

이 성호 밖에 없잖아요?


김 머시기 부회장 은

나서시길 좋아하시나.


돈 쓸 .. 돈이 없구요 


당분간 이 성호한테

다시 맞기세요


빙자

2019.03.13 15:32:41
*.18.191.68

자꾸 사기꾼한테 한인회를 맞기니 이렇게 멍멍판이 되지..   아예 그냥 한인회 빙자 친목 모임이나 하쇼..

한대맞자

2019.03.14 15:09:28
*.238.8.46

맡길만 하면 벌써 맡겼겠지..

건축기금

2019.03.16 12:27:38
*.238.12.254

후보자가 없으면 한번더 하겠다는 이성호 전한인회장을 무슨 이유인진 몰라도 유임시키지 않고 한인회 비대위가 계속 할것이면 한인회장 후보 기탁금처럼 비대위원들이 건축기금 만불을 만들어 기탁하고 일을 시작해야 이 한인사회를 위한것이지 그렇지 않고 일을 계속하면 자신들낄이 나눠 먹는다는 것이라는 의구심을 받을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

2019.03.16 21:37:51
*.209.202.81

본국 정부에서 외교부및 재외동포재단, 한국 문화원으로 각 한인회에 지원하는 돈이 수백달러~수천달러부터 시작하는데요. 그 돈은 아리조나 한인사회는 어디로 흘러들어갈까요?  LA 영사관 한국 문화원에서 지원하는 아리조나주립대학 한글학과 사업도 한국인 몇명 나눠먹기 식으로 된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한국 외교부및 감사원에 정보공개, 감사 청구해서 한인회등 여러가지 탈탈 털어보면 재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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