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던 아이가 되살아나는 기적이 일어났다"
수영장에 빠져 사망선고를 받았던 길버트의 한 아이가 몇 시간 후 되살아났다.
길버트 경찰과 소방관들은 2월 8일 이스트 아리스 드라이브와 히글리 로드 부근 주택 뒷마당 수영장에 아이가 빠졌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고 조던 트러큰브로드 경사는 말했다.
구급대원들은 심폐소생술을 시행한 후 병원으로 아이를 이송했고 병원에서도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지만 오후 6시20분 경 사망선고가 내려졌다고 트러큰브로드는 말했다. 그러나 밤 11시30분 경 아이가 살아난 것 같다는 소식이 경찰에 전해졌고 아이는 다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트러큰브로드는 아이가 살아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이 사건은 계속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