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위덕 작가 문학칼럼] 그림자

그림자
-강위덕
태초 이전에
창조주는 그림자를 만들어 놓고
그림자 本으로 사람을 만들었던 게야
인간이 땅위에 설 때 그림자는 이미 거기에 있었어
그것은 위대한 힘으로 인간을 떠받히고 있어
사람은 그림자의 힘으로 사는 것이고
조물주도 그것 없이는 외로웠던 게야
누군가가 이 그림자를 밟고 지나가면
밟힘이 대지가 되고 대지는 삶이 되는 것이야
그러므로 삶의 제공자는 그림자일 것이고
원형은 분명 하늘인 게야
어두움을 봐
그곳에는 그림자가 없잖아
해설
이 시는 성경을 배경으로 한 시입니다.
어려운 이야기지만 모세는 하나님의 지시대로 성막을 짓고 제사를 드리도록 하였습니다.
이 성소제도는 창세전에 인류를 구속할 계획을 인류에게 가르치기 위한 목적이였습니다.
그리고 이 성소는 하늘의 그림자라고 하셨습니다.
이 성소의 구조는 우주 창조의 설계도요, 또한 인간 창조의 설계 도입니다.
인간 육체의 기하학적 구조와 성소의 기아학적 구조가 같기 때문입니다.
하늘에는 오장 육부가 있고 사람에게도 오장육부가 있고 성소 안에도 오장육부가 있습니다.
하늘이 둥그니 머리가 둥글고 땅이 평평하니 발이 평평하고 성소에 나타난 구속의 경륜이 둥그니 성소의 바닥이 평평합니다.
이번엔 참고로 영문 번역문을 보내드립니다.
Shadow
In the era before the beginning of this universe
There must had a frame of the shadow for the human
The creature made the frame first
I guess, the shadow existed before the man
It is then, supporting human with great power
Even the creator was lonely without that I guess
Upon the stepping the shadow
Then, it turns to dirt, and the dirt becomes life
So then, the furnisher of life will be the shadow
And the frame now then would be sky
Look at the darkness
We can not see any shadow there
시에 대해 관심이 있으신 분은 연락 바랍니다.
시를 게재하기를 원하시는 분도 연락을 바랍니다.
미주 피닉스에도 시인들의 모임이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시가 아니고 어떤 장르에 속하건 문학인들의 모임 말입니다.
연락처 (480) 323 – 9100 강위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