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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ZT 어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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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버트 소방국, 주 최초 화재탐지견 사망

길버트 소방국에서는 아리조나 최초의 화재탐지견, 스프링을 떠나보냈다고 발표했다. 
월요일, 길버트 소방국은 아리조나 주 최초로 주류 담배 화기부(ATF) 촉진탐지견이었던 스프링이 1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스프링은 현재 은퇴한 화재 조사관 데이빗 제링과 함께 7년 동안 수백 건의 화재사건 해결에 도움을 주었다. 7년 간의 탐지견 활동을 마치고 스프링은 ‘간식, 배 긁어주기, 사랑으로 가득찬 삶을 위해’ 은퇴했다. 
많은 사랑을 받아 온 스프링은 월요일 가족들에게 둘러싸여 예우를 받으며 마지막 여행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