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산 뉴스
투산영락교회, 제7회 선교사대회 개최

투산영락교회(장충렬 목사)는 오는 3월 10일(화)부터 13일(금)까지 3박 4일간 제7회 선교사 대회를 개최한다.
투산영락교회는 지난 16년간 중남미 선교에 헌신해 오며, 현지에서 사역 중인 선교사들을 매달 후원하고 기도로 협력해 왔다.
교회는 격년으로 그동안 후원해 온 선교사들을 초청해 선교 현장의 생생한 간증과 사역 보고를 나누는 선교사 대회를 열고 있으며, 선교 대회가 없는 해에는 후원 선교지를 직접 방문해 단기 선교를 이어 오고 있다.
이번 제7회 선교사 대회는 3월 10일 오후 7시 개회 예배를 시작으로 진행된다. 온두라스, 아르헨티나, 페루, 볼리비아, 파라과이 등 9개국에서 사역 중인 11가정의 선교사들이 참석해 그동안의 사역 보고와 간증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교회 측은 “선교 현장의 실제적인 이야기와 기도 제목을 함께 나누는 귀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선교에 관심 있는 분들은 누구나 참석 가능하다”고 전했다.
한편, 투산영락교회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통해 중남미 선교 사역을 적극적으로 감당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