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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6[미셸김 원장 칼럼] 마음속에 흐르는 빗줄기
비가 흠뻑 쏟아진다. 다시 가는 비로 잔잔하게 내린다. 그랬다가는 다시 장대비 처럼 마구 쏟아 붓는다. 그래, 때로는 이렇게 쏟아져 다오. 양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아니 하늘이 노하셨나 웬비가 이렇게 무섭게 내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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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미셸김 원장 칼럼] 가는 세월
처음 미국에 와서 시카고의 조용한 아파트에 처음으로 이곳이 내가 살 곳이구나 하고 들어 가는데 빨간 양탄자가 입구부터 3층 건물까지 깔려있는 것을 보고는 참 멋있구나 생각했다. 이렇게 시작한 미국생활이 46년째. 이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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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나바호 족의 ‘멀고도 먼 길’ – 나바호 원정에 1천여 병력을 동원
8월16일 아침 보병과 포병대가 산타 페를 출발하여 나바호 영토로 향하자 그 뒤를 기마대가 따랐다. 이들은 3일후 헤메즈 프에블로 촌락에서 집결하기 했다. 그곳에는 헨리 다지 대위가 뉴 멕시칸 보조병과 함께 본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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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2.14[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요통 1
필자가 대학원 박사과정 중이었던 25여 년 전의 이야기 입니다. 한의과대학 의료봉사로 학생들과 함께 충청남도 청양군의 어느 농촌 마을에 갔었습니다. 진료 중에 한 남성이 허리가 아파서 승용차에 실려 왔는데, 이 환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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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미셸김 원장 칼럼] 무엇을 감사할까?
미국대사관의 기록에서 미국의 감사절의 시작을 볼 수 있다. 1620년, 102명의 영국교회로부터 분리되기를 원했던 청교도들이 '메이 플라워'라는 배를 타고 대서양을 건너 와 처음 지금의 매사추세츠 주(州)에 자리를 잡게되었다. 새로운 세계에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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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나바호 족의 ‘멀고도 먼 길’ – 약탈을 일삼는 나바호족
1846년 8월15일 아침 7시, 아직도 미명이 채 가시지 않은 뉴멕시코의 작은 마을 라스 베가스 근방에 미 육군의 서부 주둔군이 도착해 야영장을 마련했다. 푸른 제복의 병사들이 나타났다는 소식에 작은 마을 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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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6[이선희 궁금한 부동산 이야기] 집 사는 과정은 어떻게 진행되나요?
집 살 계획을 갖고 계신 분들이 먼저 알아봐야 하는 일들과 집을 사는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 이번주와 다음주에 걸쳐 정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1. Pre-Qualification 집을 사기로 마음을 먹으셨다면 본인이 얼마까지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