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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5.07[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좋은 대변과 병든 대변 3
3. 그 밖의 경우 (1) 대변의 냄새가 지독하다: 대변의 색이나 모양이 정상이라면 음식 탓일 것입니다. 냄새가 나는 것은 대장안의 유산균이 육류나 콩의 단백질을 분해할 때 나오는 암모니아 가스 때문입니다. 빈번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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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미셸김 원장 칼럼] 아픔 후에 오는 깨달음
보통 사람들이 흔히 하는 말이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좋아요'라고 한다. 평범하게 사는 것이 제일 좋다고 하지만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조차도 사실은 평범하게 산다는 참 의미를 제대로 알고 하는 말일까. 이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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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황야에 강물이 흘러흘러 옥토가 되고 (2)-호호캄 족의 옛 수로에 물이 흐른다
호호캄 인디안들이 사라진 들판에는 더 이상 옥수수의 푸른 잎이 강바람에 쏠려 흐르는 물소리처럼 두런대던 소리도 들리지않았다. 너른 벌판은 다시 전갈과 방울뱀이 몸을 가리는 잡초만 군데군데 널려있는 황무지가 되었다. 그리고 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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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30[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좋은 대변과 병든 대변 2
대변의 색을 결정하는 것은 섭취물의 종류와 담즙색소입니다. 쓸개에서 분비되는 색소인 비리루빈은 장내에서 몇 가지 화학변화의 단계를 거칩니다. 산이나 알칼리에 의해서도 색이 변하게 되는데, 탄수화물이 많은 식사를 하면 발효과정에 의하여 대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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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미셸김 원장 칼럼] 인간의 참 모습
날씨가 점점 더워지는 것이 이제 서서히 뜨거운 여름이 오는 것을 예고해 주고 있다. 그렇지 않아도 여름이 되면 창문마다 더운 바깥 공기를 차단하기 위해 꼭꼭 닫아 놓는 그 생활이 너무도 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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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황야에 강물이 흘러흘러 옥토가 되고 (1)-22개의 댐과 저수지로 물을 관리
태초에 하늘과 땅이 있고 물이 흐르는 곳에는 생명이 슬었다. 한송이 작은 풀꽃에서 영원을 보듯 흐르는 한 방울의 물에서 영원한 생명의 노래를 듣는다. 높은 곳에서 낮은 곳으로 묵묵히 몸을 낮추며 흐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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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23[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좋은 대변과 병든 대변 1
누구든지 복잡한 검사기기를 굳이사용하지 않고, 하루하루 자신의 대변, 소변, 식사, 수면, 땀, 통증, 정신 등의 상태에 관심을 가지고 살펴본다면, 쉽게 간과할 수 있는 큰 병에 대해 일차적 자가진단으로 질병의 이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