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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계수나무(桂樹) 이야기 2
그 옛날 유럽에서는 계피의 향기가 사랑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왕족과 귀족들의 연인 사이에서 최고의 선물이었다고 합니다. 또 로마시대의 폭군 네로는 자신이 가장 아끼는 애첩이 죽자 로마에서 사용할 1년 분의 계피를 태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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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정기원 목사 기독칼럼] 십계명 7
십계명의 다섯째 계명은 네 부모를 공경하라는 명령이다. 그리하면 너의 하나님 나 여호와가 네게 준 땅에서 네 생명이 길리라는 약속의 말씀이 이어진다. 이 계명은 하지말라는 부정어가 없이 긍정적인 내용으로 만 이루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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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윤원환 목사 기독칼럼] 미주한인교회 형성 이야기 11
1903년 하와이 이민을 기점으로 미주한인교회역사는 100년을 넘었으며 1965년을 기점으로 미국 본토내 한인교회 역사는 50년을 바라보게 되었다. 어떤 단체나 운동이든지 제대로 객관적 차원에서 성격을 규명하려면 적어도 100년은 넘어야 하는데 1965년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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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7[윤종범 작가 문학칼럼] 젊음의 한가운데 서서 8
그는 반바지 차림이었다. 반바지 차림의 교수를 대학 교수실에서 접한다는 것은 일주일 전만 하더라도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었다. 내가 한국에서 보았던 교수들의 모습은 한결같았다. 말끔한 양복에 넥타이로 한껏 멋을 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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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미셸김 원장 라이프칼럼] 아름답고 멋지게
오래전 교회 잔디밭에서 뛰어 놀던 어린이들이 지금은 모두 장성해서 몰라 볼 정도로 컸다. 아이들이 저렇게 클 때까지 나는 무엇을 했던가 싶어 그들을 바라보는 마음이 착잡해진다. 아니다. 반대로 저 아이들이 성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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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류연철 박사 건강칼럼] 탄산음료의 대명사, 코카콜라
지난주에 이어 탄산음료에 대해 좀 더 얘기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전세계 청량음료 판매의 절반 가까이를 차지하는 코카콜라가 발명된 것은 1886년 조지아주 아틀랜타에서 자그마한 약국을 경영하던 약사 존 펨퍼튼 박사를 통해서 였는데, 이런저런 실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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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31[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계수나무(桂樹) 이야기 1
이번에는 달나라(?)에서 자라는 계수나무를 소개합니다. 요즘의 뽀뽀뽀 새대나 어린 아이들은 잘 모르지만, 50대 이상의 성인이나 어르신들은 기억하시지요?‘푸른 하늘 은~하수 하얀 쪽배엔 계수나무 한 나무 토끼 한 마리'로 시작하는 동요 <반달>노랫말입니다.계수나무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