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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멕시코-아리조나 당국자들 여객철도 건설 논의
피마 카운티에서는 멕시코 당국, 주 관계자, 연방 의원들과 함께 투산으로 연결되는 멕시코 여객 열차 개설에 대해 논의하고 있다. 멕시코는 수백 마일의 여객철도를 건설 중이며 여기에는 고속열차 구간도 포함되어 있다. 철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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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세도나 바위 산에 ‘스누피’가 숨어 있다?
세도나의 붉은 절벽들 사이에는 모두가 사랑하는 만화 속 주인공, 스누피가 숨어있다. 스누피 락(Snoopy Rock)은 언뜻 보면 그냥 바위지만 다시 한 번 눈을 가늘게 뜨고 보면 코 끝을 하늘로 향하고 반듯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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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그랜드캐년 등 일부 국립공원 외국인 요금제 시행
그랜드캐년을 포함한 일부 국립공원에서 외국 관광객들에게 $100의 '비거주자 요금'을 부과한다. 국립공원관리국이 소속된 미 내무부에서는 2025년 말에 외국인 요금 차등제 시행을 발표했다. 또한 국립공원 무료 입장일은 기존의 주요 흑인 역사 기념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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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때이른 폭염에도 캑터스 리그 관람객 증가
캑터스 리그 관람객이 5년 연속 증가했다. 올 해 캑터스 리그에는 피닉스 지역에서 치러진 237개 경기에 170만 팬들이 몰렸다. 따라서 2025년에 비해 3.4% 증가해 2018년 이후 가장 큰 폭으로 증가한 것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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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마리코파 카운티 또 투계 현장 적발돼
지난 주말 동안 마리코파 카운티 시골 지역에서 투계 운영이 적발됐다. 마리코파 카운티 셰리프국에서는 지난 주 토요일 투계가 진행되고 있다는 제보를 받고 레인보우 밸리의 170에브뉴와 헌트 하이웨이 부근으로 출동했다. 레인보우 밸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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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침실 한 가운데 시멘트 트럭 타이어가…”
지난 주 수요일 저녁 시멘트 트럭의 대형 타이어가 빠져 가정집 벽을 뚫고 들어가는 사고가 발생했다. 다행히 부상자는 없었다. 사고가 발생한 집에 거주하는 남성은 저녁 7시35분 경 욕실에 있는 동안 침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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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8
하이킹 하던 남성 벌에 100차례 이상 쏘여
피닉스의 룩아웃 마운틴에서 하이킹을 하던 한 남성이 벌에 100차례 이상 쏘여 항공 이송됐다고 피닉스 소방국에서는 말했다. 토드 켈러 소방대장은 정상 부근에서 벌떼의 공격을 받은 남성은 산에서 내려올 수 없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