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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미셸김 원장 라이프칼럼] 친구야
가끔씩 지나간 날들이 그리울 때면 항상 네 모습이 떠 오르곤 하지. 그 때가 언제인데 아직도 잊지 않고 너와 나누었던 얘기들이 생각나는 것은 따뜻한 그리움을 찾고 싶어서인가 보다. 친구라는 말만 들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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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암(癌)과 음식 8
잡곡밥과 암 발생과의 관계를 직접 연구한 결과는 없습니다. 잡곡밥의 가장 중요한 영양소인 식이섬유소가 장 내에서 발암물질을 희석하고 빨리 이동시켜 대장·직장암 발생을 낮출 것으로 짐작되지만, 연구 결과가 일관되지는 않습니다. 한편 식이섬유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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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2[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불임의 땅 ‘노다지’를 잉태하다-불꽃처럼 살다, 변방의 개척자 ‘모우리 중위'(하)
북군의 Carleton 장군이 이끄는 캘리포니아 민병대가 유마를 출발하여 투산으로 진격하자 잠시 투산을 점거했던 남군의 Hunter 대위는 재빨리 투산을 포기했다. 투산에는 남군이 입성하기전 친 남부연맹 인사를 중심으로 자체방위대와 식량등 필수품을 수송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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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1[유신애 부동산 스토리] “컨틴전시” 현명하게 이용하자
집을 팔거나 살 때 알고 있으면 여러모로 도움이 되는 사항들을 함께 알아보기 위해 이번 주 칼럼은 컨틴전시 (contingency) 에 대한 내용을 소개합니다.컨틴전시란 불확실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하는 조항입니다. 계약을 하는 시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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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미셸김 원장 라이프칼럼] 마음을 내려 놓으니
요즘의 세상은 어느 곳에 있어도 인터넷만 있는 곳이면 컴퓨터의 클릭 한 번으로 소식을 전하는 이상한 세상이 되었다. 저녁 시간대에 한국에 이메일을 보내면 그곳은 낮 시간이니 금방 회답이 온다. 이메일도 이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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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암(癌)과 음식 7
'암과 음식'에 관한 원고를 몇 주간 동안 써오면서 느낀 것이 있습니다. 역시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만물과 일에는 양면성(兩面性)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 양면성은 한 가지 사물에 공존하며 서로 맞서는 두 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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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4.25[이범용 아리조나 역사이야기] 불임의 땅 ‘노다지’를 잉태하다-불꽃처럼 살다, 변방의 개척자 ‘모우리 중위'(상)
낮게 늘어선 황갈색 흙벽돌 집 사이로 길게 뻗은 대로에는 정적만이 흐른다. 너른 길 에는 이따금 대륙의 후끈한 열풍이 뿌연 먼지를 몰고 빠져나간다. 1859년 7월8일, 오늘의 아리조나 중남부의 작은 촌락 '투박'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