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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국립기상청, "2025년 피닉스 역대 두 번째로 더웠던 해"
국립기상청 자료에 2025년 피닉스는 역대 두 번째로 더웠던 해로 기록됐다. 연중 평균기온이 지난 해보다 더 높았던 해는 2024년뿐이다. 또한 기후변화가 아리조나의 지난 해 기상 수치에 다른 영향들을 준 것으로 나타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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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헬기 사고로 결혼식 앞둔 신랑 포함 가족 4명 참사
1월 2일 발생한 헬리콥터 사고로 오레곤의 네명의 가족이 피날 카운티의 외딴 지역에서 모두 사망했다. 관계자들은 헬기가 캐년을 가로질러 누군가 연결해놓은 슬랙라인(외줄타기 등에 사용하기 위해 팽팽하게 설치하는 줄)에 걸려 이날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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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세인트 조셉병원에서 12시2분에 2026년 첫 아기 탄생
디그니티 헬스 세인트 조셉병원 피닉스 메디컬 센터에서 2026년 첫 아기가 탄생했다. 가르시아-구티에레즈 가족은 1월 1일 12시2분에 둘째 아기를 얻었다. 아들인 이 아기는 8.1파운드에 20.8인치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새해를 생명의 선물로 시작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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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교사들은 생활비 걱정하는데…주의회 여전히 공방
아리조나가 몇 년 간 교사부족 문제를 해결하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낮은 임금 때문에 교사직을 떠나는 사람들이 많기 때문이라는 사실이 많은 연구를 통해 밝혀졌다. 전국교육위원회(NEA)에 따르면 아리조나 교사들의 연 평균 소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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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뉴이어즈 이브에 "우리 애기들만 집에 있어요" 황당 전화
뉴이어즈 이브에 아기들만 집에 남겨두었던 두 부모가 체포됐다. 12월 31일 오전 6시 경 한 남성이 야바파이 셰리프국으로 전화해 두 아기가 집에 있는데 자신은 출근을 해야 한다고 말했다. 세리프국에서는 한 살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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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법원 건물에 '사제 폭발물' 담긴 소포 배송돼
피닉스 다운타운 아리조나 주청사 부근에서 월요일 '수상한 패키지'가 발견되어 경찰이 조사 중이다. 아리조나 주경찰(DPS) 관계자들은 월요일 오전 8시 경 수상한 소포가 아리조나고등법원에 도착했다고 말했다. DPS는 소포 안에 여러 개의 유리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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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7
야바파이 카운티, 하이커 구조에 블랙호크 동원
야바파이 카운티 셰리프국은 새 해 첫날부터 세 건의 하이커 구조로 바빴다. 그 중 하나에는 블랙호크 군용헬기까지 동원됐다. 1월 1일 오후 6시 경 범블 로드 인근에서 하이킹을 하던 55세 남성이 넘어지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