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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길버트 소방국, 주 최초 화재탐지견 사망
길버트 소방국에서는 아리조나 최초의 화재탐지견, 스프링을 떠나보냈다고 발표했다. 월요일, 길버트 소방국은 아리조나 주 최초로 주류 담배 화기부(ATF) 촉진탐지견이었던 스프링이 15세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고 말했다. 스프링은 현재 은퇴한 화재 조사관 데이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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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가예고 의원, "본업에서 벗어난 ICE 쿡과 정비사 쫒는다"
루벤 가예고 연방 상원의원은 이민당국의 인종 프로파일링 강화와 강경한 단속에 대비할 것을 아리조나 라티노 주민들에게 경고했다. 여기에는 히스패닉처럼 보이거나 스페니시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모두 포함된다. 민주당의 가예고 의원은 "어느 시점에선가 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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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마리코파카운티 반려견 파보 바이러스 감염 급증
마리코파카운티와 인디언 트라이벌 지역에 반려견 파보바이러스 감염이 급증하고 있다. 아리조나 휴메인 소사이어티(AHS)에 의하면 지난 해 같은 기간에 비해 감염 사례가 4배 더 많다. 파보 바이러스는 감염성이 높으며 치료가 가능하지만 이번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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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가장 나이 많은 베이비부머 올해 80세…아리조나 준비됐나?
1946년에서 1964년에 태어난 베이비 부머 중 가장 나이가 많은 사람들이 올 해 80세가 된다. 한 노화 전문가는 아리조나 주가 이 추세에 대비가 되었는지 묻는다. 아리조나주립대학(ASU) 노화 연구 조교수, 아론 게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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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라잇레일 선로 위 달리는 웨이모 자율주행 차량 포착
1월 7일, 피닉스에서 웨이모가 라잇레일 선로위를 달리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전철이 접근하고 있어 아슬아슬한 순간이었다. 소셜미디어에 포스트된 동영상을 보면 자율주행차량 웨이모는 서던 에브뉴와 센트럴 에브뉴 부근에서 라이트를 깜빡이며 선로 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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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밀입국 시키려던 8세 소년 엘로이에서 구조돼
엘로이에서 밀입국시키려던 8세 소년이 구조됐다. 코차이즈카운티 셰리프, 마크 대널스와 피날카운티 셰리프, 로스 티플은 지난 주 금요일 마라나에서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수요일 밤에 발생한 사건에 대해 설명했다. 저녁 10시 경 셰리프국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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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14
템피 타운레이크, 보트 크루즈 서비스 시작한다
템피 타운레이크에서 곧 새로운 보트 크루즈를 즐길 수 있게 된다. 템피시에서 협력하는 이 서비스는 템피 보트 크루징(Tempe Boat Cruisin')이라고 불리며 사이클 보트에 한 번에 최고 26명이 탈 수 있다. 크루즈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