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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아리조나 등 멕시코 국경지역 인구 성장률 둔화
지난 주 목요일 미국 인구통계청에서 발표한 최근 인구예측 자료에 의하면 미국과 멕시코 국경 지역은 이민자 감소로, 플로리다의 걸프 지역은 허리케인으로 인구가 감소했다. 이번에 공개된 자료에 의하면 지난 해 미국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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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액션 피규어 사면서 바코드 스캔은 컵라면으로"
같은 월마트 스토어를 70회 이상 방문해 셀프-체크아웃 시스템에서 가격을 바꿔치기해 1천 달러 이상을 훔친 남성이 체포됐다. 글렌데일 경찰은 월마트와 59에브뉴 부근에 위치한 월마트 매장의 보안 카메라를 직원들과 함께 검토한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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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100이 뭐라고"…7자녀 엄마 총 맞아 사망
7자녀의 엄마가 이웃 남성의 총격에 사망한 사건의 발단이 $100 때문이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다니엘 롬박 주니어는 3월 23일 11에브뉴와 마운틴뷰 로드 부근의 아파트 단지 내에서 언쟁을 벌인 후 다니엘 진 카산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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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BLM, 야생당나귀 포획해 입양 준비시키기로
레이크 플레즌트 부근을 지나다 보면 최근 야생 당나귀가 줄어든 걸 볼 수 있을 것이다. 토지관리국(BLM)에서는 이 지역에서 최고 1500마리까지의 당나귀를 포획해 돌볼 계획이다. 이번 작업은 뉴리버, 앤섬, 피오리아 북부, 피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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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학교이름부터 도로명까지…피닉스 시 차베즈 지우기
지난 주 수요일 피닉스 시의회에서는 51곳의 시 소유지에서 세자르 차베즈의 이름을 지우고 기념일의 명칭을 바꾸는 안건을 만장일치로 통과시켰다. 노동운동가로 존경받던 차베즈의 성폭행 사실이 드러나면서 전국적으로 그의 이름 지우기에 나서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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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하킨스, 아리조나 최초 4D 상영관 선보인다
하킨스극장에서 올 해 8월부터 아리조나 최초 4D 몰입형 상영관을 선보인다고 발표했다. 4D 상영관은 해피 밸리 로드와 19에브뉴에 위치한 노테라(Norterra) 하킨스극장에서 오픈한다. 루마 4D E-모션과의 계약에 따라 하킨스는 아리조나 내 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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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미국에 왕은 없다"…챈들러 17세 학생, 인간배너 조직
도널드 트럼프에 반대하는 전국적인 노 킹스 데이 시위의 일환으로 챈들러 하이스쿨의 한 학생은 수천 명의 시위대를 조직해 "No Kings in the USA(미국에 왕은 없다)"라는 문구가 담긴 인간배너를 만들었다. 이스트 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