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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아리조나] 콜로라도 강을 건너 산가브리엘을 향해-이범용(시인, 전 여성지 ‘여원’ 기자)
춥고 배고파도 갈 길은 끝이 없다 산타로사에 도착하자 이곳에서는 마실 물을 구할 수 없음을 알았다. 병사와 대원들은 즉시 우물파기 작업에 달려들었다. 다행이 탐험대의 수호신인 과다루페의 성모님의 은총인지 식수가 고였다. 대원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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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아모스 정의 머니쌤] 미국 은퇴 준비, 연금 플랜이 현명한 선택인 이유
미국에서 안정적인 노후를 준비하는 데 있어 연금 플랜(Annuity Plan)은 가장 중요하고 효과적인 도구 중 하나로 꼽힙니다. 단순히 돈을 저축하는 것을 넘어, 다양한 세금 혜택과 장기적인 자산 증식의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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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정기원 목사 알수록 재미있는 성경 나눔] 타고난 최고의 싸움꾼 야곱 148
숙곳에 머물렀던 야곱은 다시 가나안으로 돌아와 세겜 성읍 앞에 장막을 쳤다. 세겜은 아브라함이 가나안에 들어와 하나님에게 제단을 쌓은 곳이다. 야곱은 그 땅을 세겜의 아버지 하몰의 아들들에게서 구입한 뒤 제단을 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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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송종찬 원장 한방칼럼] 혀(舌) 이야기 1
우리 몸의 여러 기관 중에 어느 하나도 중요하지 않은 기관은 없지만, 혀는 사회적이나 개인적이나 참으로 중요한 기관입니다. 사회적으로는 "세치의 혀"로 말의 신중함을 의미하기도 합니다. 개인적으로는 몸의 이상으로 나타나는 형상(形象)을 진찰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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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7[정선심 요리사의 건강요리] 바삭하고 담백한 가지전, 이렇게 즐겨보세요.
여름 제철 가지는 몸에도 좋고 식감도 부드럽지만, 요리를 하다보면 쉽게 흐물거려 식탁에서 외면받기 쉽습니다. 오늘은 흐물하지 않고, 겉은 바삭하면서도 속은 촉촉한 가지전을 소개합니다. 가지 특유의 맛을 부담없이 즐길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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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와일드 와일드 웨스트 아리조나] 콜로라도 강을 건너 산가브리엘을 향해-이범용(시인, 전 여성지 ‘여원’ 기자)
전 대원을 4개로 나누어 출발하여 식수 조달 일행이 산타오라야에 도착하자 많은 원주민들이 모퀴이 담요 (Moqui Blanket)를 들고나와 거래하자고 졸랐다. 그리고 지친 대원들이 평안하게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을 안내하겠다고 유혹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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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20[아모스 정의 머니쌤] 60세, 은퇴준비 지금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결코 늦지 않았습니다. 60세는 미국에서 은퇴준비를 시작하기에 늦은 나이가 아닙니다. 물론 더 일찍 시작했다면 좋았겠지만, 지금이라도 현실적인 계획을 세우고 적극적으로 실행에 옮긴다면 편안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습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