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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4.01
샌디에고 해병대원, 무기 빼내 아리조나에서 밀매
샌디에고 카운티의 캠프 펜들튼에서 복무했던 미 해병대원(23세)이 전쟁 무기를 훔쳐 아리조나에서 밀매한 혐의로 체포됐다. 아리조나 주 글렌데일 출신의 앤드류 폴 아마릴라스 상등병은 캠프 펜들튼의 보병학교 웨스트의 탄약 기술 전문가로 일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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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아리조나에서 차 안에 두면 안되는 12가지
메트로 피닉스 주민들은 올 해는 3월부터 주차된 차를 탈 때 신음을 하기 시작했을 것이다. 기온이 90도 후반, 심지어 100도 이상 올라가면서 주차된 차는 예열을 마친 오븐이 되기 때문이다. 아직 여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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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이란 전쟁으로 인한 유가 타격, 아리조나는 더 심각
오일 가격 상승으로 미국 내에서도 아리조나를 포함한 일부 지역은 타 지역에 비해 더 큰 타격을 받고 있다. 지난 주 전국 평균 개스값은 $3.85로 이전 주보다 25센트 올랐다. 그러나 네바다와 아리조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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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아리조나도 '세자르 샤베즈의 날' 취소 하기로
사후 33년만에 불거진 노동운동가 세자르 에스트라다 샤베즈의 성폭행 논란에 아리조나 주의회에서도 빠르게 대처하고 있다. 아리조나에서는 매년 3월 31일을 '세자르 에스트라다 샤베즈 박사의 날'로 지정했었다. 지난 주 목요일 성명을 통해 주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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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전 래틀러스 풋볼 선수, 차 안에 반려견 방치
전 아리조나 래틀러스(인도어 풋볼 리그) 선수 패트릭 존스가 웨스트게이트 주차장에서 뜨거운 차 안에 물도 없이 반려견을 놔둔 것이 글렌데일 경찰에 의해 적발됐다. 존스는 동물학대 혐의로 기소될 수 있다. 경찰은 3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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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마르티네즈 레이크 112도…미국 전체 역대 최고 기록
3월 20일, 유마 부근 두 곳의 기온이 112도까지 올라가면서 미국 전체에서 역대 3월 최고기온을 기록했다. 유마 외곽의 마르티네즈 레이크를 포함한 관측소에서는 3월 19일 110도를 기록했다. 콜로라도 강 건거 캘리포니아의 오길비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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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25
예상치 못한 폭염에 에어쇼에서도 피해자 속출
때이른 폭염으로 피닉스 지역 인기 에어쇼에서 더위로 인한 환자가 속출했다. 글렌데일에서 2년에 한 번씩 열리는 루크데이스 에어쇼는 아리조나 주민들이 기대하는 행사이며 미 공군 선더버드와 해군 블루엔젤스 등의 전투기들을 볼 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