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6.02.04
아리조나, HOA관리비 부담 가구 전국 두번째로 많아
속도가 둔화되기는 했지만 여전히 아리조나에는 타주로부터 많은 인구가 유입되고 있다. 좋은 날씨, 야외활동, 대규모 은퇴 커뮤니티 등이 유입의 요인이라고 볼 수 있다. 아리조나가 자녀가 있는 가정이나 은퇴자들에게 인기가 많기는 하지만…
-
2026.02.04
"ICE 구금시설은 서프라이즈를 더럽힐 것"
주민 1000여 명이 ICE에서 매입한 건물이 소재한 서프라이즈의 거리에 모여 반대 시위를 벌였다. 풀뿌리 진보 단체, 노스웨스트 밸리 인디비저블에서는 이미 1월 31일에 반 ICE 시위가 예정되어 있었다. 미네소타에서 르네 굿과…
-
2026.02.04
글렌데일 경찰, 아동학대 부부 체포
웨스트 밸리에서 자녀들을 열악한 환경에 방치한 부모가 지난 주 체포됐다. 글렌데일 경찰은 아서 제임스 잭슨 주니어(41세)와 사라 제시카 잭슨(36세)를 체포했다. 글렌데일 경찰의 호세 산티아고는 월요일 기자회견에서 "아이들이 동물처럼 취급됐다"며 "많은…
-
2026.02.04
"인간 이하 취급…다시 겪고 싶지 않은 끔찍한 경험"
아리조나대학(UA)에 재학중인 한 유학생이 2025년 10월에 발생했던 ICE 구금 경험을 털어놨다. 항공우주공학을 전공하는 야신 할호울은 어느날 집에 있다가 갑자기 들이닥친 ICE 대원들에 의해 체포되어 23일간 구금되어 있었다. 할호울의 F-1 학생비자는…
-
2026.02.04
"지프스 식당, 불법체류자 알고도 주방직원으로 채용"
연방 이민 당국에서는 1월 26일 있었던 지프스 스포츠 그릴(Zipps Sports Grill) 급습과 관련된 내용을 거의 공개하지 않고있다. 연방 에이전트들은 지프스 여러 매장에서 영장을 집행했다. 이 과정에서 마스크를 착용한 에이전트들과 일부…
-
2026.01.28
웨스트 밸리 집코드, 전국에서 유입인구 많은 곳으로 선정돼
2026년이 시작되면서 아리조나의 한 집코드가 미국에서 가장 많이 이사 가는 곳으로 주목받고 있다. 전국의 이사 서비스를 비교하는 MovingPlace의 최근 보고서에서는 웨스트 밸리의 한 집코드가 미국 내에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유입되는…
-
2026.01.28
데이비스-몬산 공군기지에 남부 우주군 창설
새로운 우주군 부대가 데이비스-몬산 공군기지에 창설됨에 따라 미군은 이제 투산의 기지를 통해 우주에서 미국의 국익을 보호하게 된다. 미 우주군은 1월 21일 미군 남부 사령부에 남부 우주군이 창설된 것을 축하했다. 남부…
